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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교수평가 사이트 그딴거 없어요. 저는 미박 갈때 오퍼받은 연구실의 졸업생, 재학생 분들에게 링크드인, 이메일 연락 돌리고 정보 취합해서 최종 결정했습니다. 본인 인생 5-7년이 걸린 중요한 결정인데, 본인이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교수평가 딸깍 보고 말겠다는 생각이 정말 한심하네요. '피해보는 대학원생'이요? 완전 신생랩이 아닌 이상 제대로 알아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학생 불찰입니다. 결국 그 책임은 학생 본인이 지는거죠.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54 - 그건 님처럼 지잡이나 학벌 세탁이나 도피성으로 아무 생각없이 오니깐 그런거고요 정상적인 대학원생은 다 잘알아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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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교수평가 딸깍 보는게 아니라 참고하기에 매우 좋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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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1 - 일단... 가족분들이랑 연락을 아예 끊는게 우선시 되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대로 받아주다가는, 본인도 진흙탕으로 빨려들어갈거 같아요.
흙수저 출신 박사 언제쯤 봄이 올까
16 - 수용해서 딱히 큰 손해가 없는 요구라면 그냥 받아줘라. 지나보니 그것을 사회성이라고 정의하는 거 같더라.
랩실 단체티 강매하라고 하고 앉아있네
20 - 아니 여기 왤케 득달같이 달려들죠? 원래 그거로 뜬 사이트고 없어졌으니까 다시 만들어달라고 할 수도 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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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여기에 긁혀서 뭐라고 하는 애들은 다 인성 창난 교수들이라고 생각하면 되는 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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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해외여행은 십 ㅋㅋ 정신못차렸네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18 - 자퇴하고 한다는게 해외여행?부모님 억장 무너지겠다
에휴 지가 일 못하는 것도 우울증 뭐 만 하면 우울증 요즘 애들 무서워서 받겠나...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17 - 부모님이 가라고 한건데요?
그리고 안가면될건데
너 뭔데 내 부모님가지고 그러냐?
너 뭐되냐?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21 - 일단 증거 모으고 졸업후에 대학 윤리센터에 찌르셈. 요즘 연구윤리위반이면 걍 빼박 징계임
논문 뺐겼다
24 - 현직 교수인데, 너 뭐되냐 라고 할까봐 먼저 밝힌다. 해외여행이나 인터넷 돌아다닐 시간에 차라리 노가다를 뛰어봐라. 그게 사람될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14 - 반말찍찍 싸는거 보니깐 가정교육 어떻게 받은지
안 봐도 알겠다. 제발 힘들려면 혼자 힘들고 주위사람들까지 정신 나가게 우울증 옮기지 말고 님은 제발 자퇴하세요.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18
대학원 진학에 대해 선배님들의 조언이 필요합니다~!
2021.11.24

대학원 진학에 대해 조언을 얻고자 이렇게 글을 올립니다.
(밑에 요약해 놓았습니다.)
일단, 제 상황을 말씀드리자면 지금 실험분석 직무로 재직중입니다.
학부시절, 학부연구생으로 실험실 생활을 하다가 실험분야 및 교수, 실험실 분위기 등이 맞지 않아ㅋ...대학원의 쓴맛을 본 후... 대학원에 대한 관심을 접고 취업을 하게 되었습니다.
대학원엔 다신 안갈거다! 하고 생각했지만, 제가 관심있는 분야에 대한 탐구심과 연구욕구가 계속되었고
이러한 마음은 계속해서 근무중에도 대학원 및 관련 전공지식, 연구자료를 찾아보게 만들고 있습니다....
계속해서 고민하고 또 고민하다보니 이제는 대학원에 진학하고 싶다는 마음이 굳건해졌는데요.
문제는 학교는 인서울 중위권이나 학점이 3.4으로 낮은 편이고, 영어도 토익 750점으로 다른 친구들보다 확연히 뒤쳐지는 것 입니다.
또한, 영어 성적은 만료된 상태여서 틈틈히 영어공부를 하고는 있지만... 직장을 다니고 있는 상황 + 잦은 야근, 토요일 근무로 인해 영어점수를 올리려 해도 시간이 부족하다는 것입니다.
제가 원하는 대학교는 고려대, 경희대, 건국대 입니다... (여태까지 찾아본 정보로는 고려대학교에서 제가 탐구하고 싶어하는 분야를 연구하시는 교수님이 계셔서 그 쪽으로 가고 싶은 마음이 강합니다.)
일단, 지금 직무는 맞지않아서... 이쪽으로 이직을 하거나 취업하고 싶은 마음은 없고요.
25살이라서... 꿈을 말하는게 웃기긴하지만 옛날부터 제 꿈은 연구원이었습니다.
저는 제가 관심있는 분야를 연구하고싶으며 대학원 졸업 후에는 관련된 연구소나 기업쪽으로 취업하고싶습니다.
(대학원 진학의 목적이 취업은 아니며, 제가 관심있는 분야를 연구하는 연구원이 되어서 저의 발전 가능성 및 일의 즐거움을 찾아가며 인생을 보내고 싶습니다.)
지금 25살로 적어도 내년 후기에 입학하고 싶은데(최대 23년 전기에는 진학하고 싶습니다...)
제가 진학할 능력이 충분한지.
직장을 그만두고 대학원 진학에 매진해도 될지.
컨택은 토익 점수를 맞춰놓고 진행할지.
컨택부터 진행할지.
참 고민스럽습니다. 선배님들의 조언을 받고싶습니다!
---------------------요약---------------------
- 인서울 중위권
- 3.4
- 토익 750(만료)
- 고려대, 경희대, 건국대 고민 중 (고려대~건국대)
- 학부연구생 6개월
- 실험 분석직 8개월 차
- 22년 후기, 적어도 23년 전기 입학 희망
- 22년 후기 지원시) 지금 시기에 컨택을 해야함
Q1) 진학할 능력이 충분한가?
- 학부연구생 나부랭이여서 연구의 '연'자도 모르지만 얄팍한 지식으로 논문을 읽고 아이디어를 교수님과 이야기해본적은 있었습니다.
Q2) 직장(야근, 토요일근무로 토익 준비 시간이 부족)을 그만두고 대학원 진학에 매진?
- 이건 저의 선택이지만 그래도 조언 부탁드립니다.
Q3-1) 컨택은 토익을 준비 한 후 진행하는 것이 좋은가?
Q3-2) 컨택을 먼저 한 뒤 토익을 준비하는게 좋은가?
---------------------------------------------
사실 컨택 먼저하고 확정 시 진학을 준비해 나가는게 좋을 것 같지만...제가 많이... 부족한데도 불구하고 메일 보내는 것이 참 부끄러워서 주저하게됩니다...
선배님들의 조언 부탁드립니다.
두서없는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
78 34 4343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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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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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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