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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요약 : 나는 개같이 고생해가며 알아봤는데 니들은 왜 꿀빨려고 하냐? 조깠네 씌발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20 - 아뇨
53살에 교수임용
6 - 이유를 글에 본인이 적어놨는데 왜요라뇨 ㅋㅋ
지원자가 차고 넘치는데 나이 많고 연구실적 특별할것도 없고 별볼일 없는 학교 나온 사람을 왜 뽑아야 하는지 직접 생각해보시면 답 나올텐데요
53살에 교수임용
10 - 굳이 미국 유학가서 박사 따는게 영어 능력 키우려고 가는게 아니잖아요 ㅋㅋ
유학 무쓸모
36 - 자기가 그렇게 느끼면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니가 볼 때 겸임교수가 만만하고 무시하고 싶으면, 니도 겸임교수 타이틀 달거나 전임교수 임용된 다음에 판단해라.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15 - 세계적인 연구자들이 모여있는 곳에서 학위때의 교수님 도움없이 독자적으로 연구를 할수있느냐를 검증하는게 미박입니다.
영어실력을 키우기 위해 유학을 간다뇨..
유학 무쓸모
7 - 그능력은 절대까지는 필요하지 않습니다.
영어논문 다들 직접 해석해서 읽으시나요?
5 - 산학협력, 초빙, 겸임을 방향으로 잡으신다면 가능할 수도 있다고 봅니다.
이 경우에도 학과에서 원하는 여러 조건을 갖추셨을 때의 이야기구요 (산업체 경력 혹은 기타 예술창작 영역의 지대한 업적).
그런데 이마저도 문과대라고 하시니 해당안되실테고 사실상 강사 생활을 지속하실 가능성이 상당히 높습니다.
미천한 제 얄팍한 경험과 사례일뿐 이라며 위로의 말씀과 함께, 개인의 꿈을 응원 드리고 싶지만서도 현실적으로는 어려운 부분이 절대적으로 많다고 생각합니다.
53살에 교수임용
5 - 개념이 없네
내일이 당장 개강인데 교수님께 연락
5 - 걍 가서 인사하고 입학하기로 한 누구다 해
왜 이제 오냐 왜 연락이 없었냐 하면 그냥 개인적으로 좀 일정이 있었다 미리 조율안해 사과드린다 정도만 하면 정상인이면 넘어가고 연구실가서 인사하라 할거임
아무리 계속 학생이라지만 이정도도 커뮤에 물어보는건 좀 너무하다는 생각도 드네
내일이 당장 개강인데 교수님께 연락
6 - 진심... 걍 운빨인듯 심사위원 기분좋을때 평가하면 선정되고 기분안좋으면 미선정..
ai로 내용정리한거 ㅈㄴ 티나고.. 무슨 중견과제 평가하냐.. 꼴랑 1~2년 지원해주면서 얼마나 원하는건지...
이딴 식으로 과제평가할거면 그냥 사업을 하지마라
13 - 평가라도 하는게 어디야 ㅋㅋ 윤석열 때는 저런 형식도 없이 과제비 절반이상 날렸는데
이딴 식으로 과제평가할거면 그냥 사업을 하지마라
9 - 답장을 7개월 뒤에나 줄 정도로 무심한데, 가서 얻을게 많을까 싶네요...
1. 학생이 필요하지 않다가 한명 나가서 급하게 땜빵해야되니 그제서야 연락하는거면 작성자에게 개고생일거고
2. 메일읽어놓고 잊어먹고 있다가 메일통보고 생각나서 보낸거면 그건 논문이나 과제관련 메일 주고받을때도 불통일게 딱 보이니 문제고
뭐가 되었든 7개월 뒤에 답장할 정도면 교수를 떠나서 사람자체의 문제임.
아무리 바빠도 교수가 그날 바로 메일 회신을 안줄정도로 바쁘지는 않고, 그날 깜빡했어도 그다음날 보낼수도 있는거임.
예전에 비슷한 댓글 달았는데, 연 10억짜리 과제 수주관련 답장메일이었으면 저렇게 했을까? 그냥 학생 알기를 만만하게 본거뿐임.
7개월 뒤에 답장 온 컨택메일
8
도대체 어떤 지도교수를 만나면...
2020.02.19

저도 공학박사학위 받았고, 신생랩에서 학위하면서 별별 걸 다 겪었지만
어차피 졸업하면 연 끊을거다 생각하면서 참고 참으면서 학위했습니다.
교내포닥으로 남으라는 거 미친 사람(신임교수인데 돈내고 들어온 비리교수임,
총장라인 잘못 서서 과에서도 쓰레기 취급 받고 연구실도 망해감, 빨리 도망치고 싶었음)이랑
그만 엮이고 싶어서 취업했다가,
그 연구소에서 만난 교수님이랑 케미가 잘 맞아서 포닥으로 가게 되었습니다.
연구소에 있는 동안 같은 팀이던 박사님이 계신데, 미친 사람처럼 보였어요.
포닥오고도 가끔 연락이 오는데 뜬금없이 교수욕을 했다가,
입사동기들끼리 만든 단톡방에 갑자기 다른 사람 인스타 사진을 올렸다가,
대학원을 가야된댔다가 말아야 된댔다가, 갑자기 연락두절이 되었다가 난리입니다.
자기가 교수 밑에서 포닥을 3년해서 너무 힘들다고 계속 욕을 하는데
1년 정도 같이 지내면서... 그 교수 말도 좀 들어봐야겠다는 생각이 들었어요.
원래 정말 저렇게 대학원생활이 힘들어서 미친 사람도 있나요?
연구소도 그만두고 다시 포닥했던 연구실 가서 빌붙다가 1월부턴 그 지원마저 끊겨서
집에서 논다던데;;; 교수가 그 정도 지원도 해줬는데 고마운 게 없는 건지;;
인건비도 포닥하는 동안 380 받았고, 과정하는 동안 200 이상 받았다면서;;
여자도 있는 단톡인데 야동얘기도 올리고.. 한두번 뭐라했는데 나이도 낼모레 40이라
자꾸 뭐라하기도 뭐하고..
밑에 8년동안 졸업 안시켜준 교수도 있는 거 보면.. 갑질 때문에 정말 저렇게 된건가 싶어서
불쌍하다가도, 본인이 안 좋은 일 겪었다고 지금 잘 지내는 사람들한테 너네도 망할거라고
뜬금없이 욕하는 걸 보면 그 교수랑 후배들이 얼마나 스트레스 받았을지 생각도 들고..
여기 교수님은 혼자 일하는 스타일이라 업무분장도 잘 되어 있어서 딱히 불편하지도 않고
임용 준비도 생각중인데, 갑자기 연락해서 너 교수 떨어질거다, 나도 떨어졌다,
이런 소리 들으니깐 화가 난다기보다는 좀.. 불쌍하기도 하고 그러네요.
저런 사람 또 보신 분 계신가요?
-
173 30 53999
논문 1저자 투고 후 아예 제명 당했습니다. 명예의전당 160 96 118174
심심해서 풀어보는 대학원생 개꿀AI 앱 모음 명예의전당 138 21 9281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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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3 - 53살에 교수임용
20 - 오늘 나온다고 하는구만 뭘 자꾸 아니래
16 -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미선정
16 -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미선정
9 - 박사과정생 연구장려금 미선정 ,, 주저리주저리..
8 - 이딴 식으로 과제평가할거면 그냥 사업을 하지마라
12 - 내일이 당장 개강인데 교수님께 연락
24 - 석차 보지 않는 상위 대학원
9 - 교외 장학금 월급 삭감
16 - 이미 컨택된 상태에서 추가적 컨택
7










2020.02.19
2020.02.19
2020.02.1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