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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국은 교수평가 사이트 그딴거 없어요. 저는 미박 갈때 오퍼받은 연구실의 졸업생, 재학생 분들에게 링크드인, 이메일 연락 돌리고 정보 취합해서 최종 결정했습니다. 본인 인생 5-7년이 걸린 중요한 결정인데, 본인이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교수평가 딸깍 보고 말겠다는 생각이 정말 한심하네요. '피해보는 대학원생'이요? 완전 신생랩이 아닌 이상 제대로 알아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학생 불찰입니다. 결국 그 책임은 학생 본인이 지는거죠.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45 - 그건 님처럼 지잡이나 학벌 세탁이나 도피성으로 아무 생각없이 오니깐 그런거고요 정상적인 대학원생은 다 잘알아보고 갑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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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8 - 학생이 교수를 알아보기 위한 수단으로 부활을 요구하고 있는 듯 한데...ㅋ
교수 평가를 얼마나 활용할 지에 대해서는 사람마다 다른거고,
알아보는 사람의 입장에서 교수 평가가 없는 게 좋은가, 있는 게 좋은 가는 다른 사람에게 맡기는 걸로 ...ㅎ
아 물론, 교수도 교수 나름대로 허위 사실이 작성될 수 있으니 경계 될 부분은 되겠지만,
본문을 쓰신 사람은 학생의 입장을 대변해서 다시 활성화 되길 바라는 거니 저는 반대할 사항이 없습니다.
해외에 교수 평가 사이트가 없으니까 한국에도 없어야 한다.
이런 법은 없잖아요 ? 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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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 - 교수평가 딸깍 보는게 아니라 참고하기에 매우 좋았는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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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3 - 교수 평가도 나름 의미있는건데 그걸 또 비아냥 거리네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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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 - s면 다 교수 평가 다 알텐데 지잡 ip로 ㅈㄹ좀 하시마세요ㅉ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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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일단... 가족분들이랑 연락을 아예 끊는게 우선시 되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대로 받아주다가는, 본인도 진흙탕으로 빨려들어갈거 같아요.
흙수저 출신 박사 언제쯤 봄이 올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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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CL, EMNLP, NAACL -> 정보과학회 S등급인데 솔직히 최근 기준으론 거품이라고 생각함
NLP 학회가 많이 망가진 이유가 뭔가요
14 - rate my professor있는데?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0 - 행정업무 다 했었습니다.. 어차피 실제로 지지도 않을 명목상의 책임만 지고 모든 일은 대학원생 짬때리는건 정말 큰 병폐같습니다.
전 지금은 자대 탈출하고 미국 포닥중인데 항상 느끼지만 '나중에 다 너한테 도움된다' 이건 진짜 희대의 개소리에 제자의 시간은 신경쓰지도 않는 끔찍한 가스라이팅이었습니다(심지어 교수님은 미국박사 출신인데, 정작 미국와서 미국 학계를 직접 보니 이 내로남불에 배신감마저 듭니다.)....
소신발언?이지만.. 전반적 행정은 교수가 하는게 효율적이고 마땅하고(연구비 커지면 행정직을 파트타임으로라도 고용하시오), 행정경험은 교수 되고나서 쌓여도 되는거고, 학생이 맡아서 하려면 여기저기 알아보느라 교수 직위도 아니라 애먹어서 더 시간만 날리는 여러모로 똥경험이라 봅니다.
교수들 개인 행정 업무 지원 어디까지 해주시나요?
14 - 뭔 헛소리임 연구비 써서 수입하는거 아님? 그러면 학생이 해야지. 뭔 교수가 행정다하고 학생은 연구만하게 배려해줘야되나 ㅋㅋ 참 대단하다 진짜 인건비만 주고 연구만하게 배려해드려야되는줄 아나 ㅋㅋ 진짜 능력에 비해 너무 자아가 비대해요 진짜.
교수들 개인 행정 업무 지원 어디까지 해주시나요?
12 - 연구비써서 연구과제쓰나요? 교수개인 아이디 로그인해서 업무처리를 학생이 다하는게 당연한거면 교수는 사인을 왜 지 이름으로 하죠? 학생이름으로 서명을 해야지. 그렇지 않나요? 그 행정처리 해서 수입하는거 내 졸업이랑 1도 상관없고 연구실 발전을 위해서 내가 하는거에요
교수들 개인 행정 업무 지원 어디까지 해주시나요?
10 - 수용해서 딱히 큰 손해가 없는 요구라면 그냥 받아줘라. 지나보니 그것을 사회성이라고 정의하는 거 같더라.
랩실 단체티 강매하라고 하고 앉아있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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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실적으로 저는 어느 대학원까지 지원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대학원 진학에 앞서 사전준비하면 좋을 것이 있을까요?
2022.03.20

인하/아주 라인에서 산업공학을 주전공, 컴퓨터공학을 복수전공한 학생입니다.
전체 평점은 3.81, 각 전공 평점은 3.7이며, 결정적으로 공모전, 해커톤 등과 같은 대외 활동 경험이 전무합니다.
특정 랩실에서 소속되어 학부 연구생을 해본 적도 없습니다. 말 그대로 별 생각없이 물 흐르듯이 다녔습니다..
어학은 학습하기에 문제가 없는 수준입니다. 토익 950점입니다.
즐겁게 공부하는 관심 분야는 데이터 분석, ML/DL 입니다.
현재는 모 대기업에서 지원하는 AI 개발교육을 받고 있습니다. 프로젝트 경험을 쌓아야할 것 같아서요.
상반기에는 위 관심 분야와 일치하는 직무로 신입 공채를 지원해보고,
만약 고배를 마신다면 하반기 입학을 목표로 대학원 진학을 염두에 두고 있습니다.
저는 진학에 앞서 두 가지 요소를 중요하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1. 본받을 점이 많은, 좋은 대학원에서의 공부
타지에서 공부하는건 상관없으니 실력 있는 교수님, 선배, 동료 연구자분들과 공부하고 싶습니다.
이 말인 즉슨, 무례하게 들릴 수 있으나, 적어도 제 출신 대학보다는 다방면으로 훌륭한 곳으로 가고 싶습니다.
하지만 이러한 제 바람이 아래 기술할 요소와 다소 상충되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어서요.
2. 등록금 + 생활비 펀딩
아버지께서 대학원 진학을 반대하셔서 등록금과 약간의 생활비까지 손을 벌릴 수 있지 않도록 지원받는 것도 중요합니다.
대학원 학비를 부담할 여유가 없는 것은 아니지만 적어도 제가 제 앞가림을 할 수 있는 사람이라는 것을 보여드리고 싶기도 해서요. 물론 제 생각을 찬찬히 잘 말씀드리면 그 어떤 부모님이 자식이 공부하겠다는 것을 말리시겠습니까마는...
현실적으로 저는 어느 대학원까지 지원할 수 있을까요? 그리고 대학원 진학에 앞서 사전준비하면 좋을 것이 있을까요?
준비를 잘한다면 주제넘지만 감히 포스텍을 노려보는 것도 가능할지 여쭤봅니다.
지금 이대로는 서류 입구컷이지만요...
날씨가 변덕이고, 여전히 코로나가 기승이네요.
몸조심하시고 다시 활기찬 한 주 맞이하시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우울주의) 실패에 대하여 명예의전당 197 24 17695-
222 24 96764
지도교수와 잘 맞는다는것 명예의전당 141 20 649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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