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4년 동안 지원해주고 칼졸업까지.. 4년이면 졸업때까지 보통 1저자 논문을 평균 4~7개 적는데 (요즘 졸업생) 시간을 교수님이 적게주신 것도 아닙니다. 3년차도 끝나가는데 논문이 3개 이상도 안나와서 그 뒤가 걱정된다면 1년 더해봤자 차이 없습니다. 남은 시간 분발할 수 밖에..
펀딩 문제
9 - 7개는 무슨 ㅋㅋ 잡대 나왔죠? 잡저널에 썼고.
펀딩 문제
7 - 사석에서면 몰라도 굳이 대외적인 자리에서 창씨개명한 이름을 쓸 필요가 있을지
유학 시 영문성명 (preferred first) 추가 관련
6 - 30년전에 남녀차별 심할때 필요한 여성할당제를, 2020년 현재 단군이래 최고로 남녀가 평등한 사회인 시점에서 뒤늦게 도입하려고 하니까 문제임. 현실과 부합하지않은 역차별 ㅋ
여성은 도둑이다
23 - 그래서 영어 열심히하자 이 나라는 답이없다. 출산율 박살나서 나중에 세대갈등 오질수도 있고.... 우리가 세긍 펑펑 내줘도 우리를 위해 세금내줄 사람이없다....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18 - 너가 방금 한 말이 여자에겐 가부장제를 바꿀 수 없으면 조신하게 순응하고 살라는 말과 동일한데 지금 시대에 남자에게 이런 말을 쉽게 내뱉을 수 있다는 것 자체가 너는 남자를 여전히 구시대적 의무와 책임을 떠안고 살아야 하는 존재로 보는 성차별자란 반증이다. 할 말 없음 댓글 끄적이지 마라. 진심 기분 개더러우니까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28 - 노년에 날 책임질 사람 없어도 되지만 지금 아주 심하게 여자쪽으로 기울어진 권리를 되찾고 싶을 뿐..세대갈등이든 뭐든 제대로 한번 맞붙어야 된다고 생각하고 언젠가 한번 제대로 터질거라 생각함. 지금 젋은 남자 중에 벼르고 있는게 한둘이겠냐..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22 - 비추하나씩 박고 가는 페미가 있네 흑흑..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35 - 말은 똑바로 하자. 그 당시 남자들은 남자들이 군대가는 걸 당연히 여겼기에 몇천만명이 바꾸려고 시도조차 하지 않았던거지 그리고 과거에 순응하지 않아서 지금 상황까지 몰고온 여자들과 달리 남자들한테만 순응하라는 이유는 뭐야? 여자도 순응하지 않고 뒤집어 엎은걸 남자들도 더 이상 순응하지 않고 뒤집어야겠다는건데 자꾸 감내하라는 말만 하시네.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26 - 지금 여자들은 얼마나 희생을 했기에 사회 전체가 여성전용 시설과 여성권리로 넘쳐날까?
내가 남자로서 희생한게 없으면 남자로 태어나자마 디폴트값으로 주어지는 군대와 같은 명백한 성차별에 대해 비판도 못하는 걸까?
내가 전문연 준비해야 하는것도 결국 남자는 군대를 가야하기 때문인데 남자들 틈에서 어떻게든 균열 만드는 니 같은 쁘락지 새기들이 결국 페미 덩치 키우게 하는거. 걍 뻘소리 할꺼면 지나가라. 괜히 남페미로 찍혀서 인생 조지지말고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28 - 뭐 군인은 그렇다쳐도 공익은 왜 있는것일까... 신체상 군대를 못 보낼 거 같으면 걍 안 보내면 되지 굳~이 공익을 보내는 건 무슨 심보인지 모르겠음. 남자니깐 어떻게든 2년은 버려야 형평성에 어긋나지 않는다는 마인드인지... ㅜㅜ (전 공익 아닙니다.)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23 - 몸 불편한 남자는 형편성을 위해서하더 공익보냄ㅋㅋㅋㅋㅋㅋㅋㅋ 현역은 나라지키기위해 그렇다쳐도 공익 이거는 국제노동기준에따라서 노동법 위반에 강제노동임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14 - 남자인척하는 여자ㅋㅋㅋ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17
안녕하세요 신경언어학에 관심이 생겼는데 백그라운드가 없습니다. 관련 과가 아닙니다. 스펙도 안 좋아요.
2022.07.10

지방국립대, 졸업 학점 3.68입니다.(그런데 석차 2위라서 어이가 없네요.). 물리학과고요.
토익 최고점 895(올해 10월 만료)입니다.
학부 연구생 경력 X, 관련 공모전 경험 X, 자격증 X(뭐 쓸모는 있겠느냐마는..),
인턴 기자 경력은 있습니다. 상관은 전혀 없지만요.
영어는 영어 논문 읽을 정도는 됩니다. 회화 가능하고, 얕은 토론이 가능할 정도로 영어를 구사할 수 있습니다.
여담이지만 중국어, 일본어를 구사할 수 있고, 독일어를 공부하고 있습니다.
지금까지 보셨다면 분명 학벌도, 학점도 낮고, 전공도 유사계열이 아닌 데다가 영어 점수도 딱히 스펙으로 내세울만한 뭔가는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학부연구생 경력이 있는 것도 아닙니다.
쌓아놓은 경력도 사실 연구자로서 살기 위한 경력도 아닙니다. 능력도 마찬가지입니다.
하지만 하고 싶던 걸 한 번이라도 해보지 못 하면 제 입에 가시가 돋더군요. 사실 연구자가 되기에는 능력과 재능이 모자랄 거고, 학력에 대해서 고배를 마신 게 한 두 번이 아니라서 공포가 더 컸습니다. 그래서 다른 걸 공부해뒀는데...
처음 과학을 할 때 만큼의 쾌감을 주진 못하더군요. 그래서 대학원 진학으로 발길을 돌렸습니다.
인지과학이라는 큰 주제에 관심을 갖게된 결정적인 계기가 Musso and morro 저자의 language instinct 라는 논문입니다. 알고보니 신경언어학이라는 카테고리로 분류되더군요. 관련 공부를 해보고 싶었습니다.
스펙도 없고 연구 경력도 없어서 석사 단계는 한국에서 실적 쌓으라는 조언을 받고 한국에 관련 연구실이 있나 뒤져봤습니다.
제 능력으로는 도저히 찾을 수가 없었습니다. 구글링 능력이 그지 같거든요.
연관성이 옅거나 질병 관련한 주제를 다루는 랩은 많아도 이런 부분은 거의 없더군요. 있어봐야 spk정도인데 갈 수 없을 거고..
사실 뭘 공부해야할지 감도 안 잡혀요. 물리 베이스인데 믿을만한 선배가 하나 없어서 조언을 들을 사람도 없고 관련해서 아는 사람도 없거든요. 그러니 여길 찾아왔지요.
그래서 질문을 드리는게...
1. 신경언어학 관련 랩,
2. 그게 아니라면 언어, 뇌기능 관점에서의 인지과학을 연구할 수 있는 랩
3. 이것도 아니라면 해외 랩(돈이 없어서 미국은 제외해주십사..)
4. 이 스펙으로 뭘 하냐 취직이나 해라
+ 연구소 추천해주실 경우 필수적으로 해야하는 분야
(일반생물학 수준 지식은 알고, 물리학과에서 배우는 분야 외에 파이썬, 자바 같은 건 공부해봤습니다. 그 외에 다른 거 추천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좀 TMI가 있었는데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도 제 스펙 쪽팔린 거 아니까 지나친 비난은 삼가해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우리 지도교수님.. 명예의전당 162 32 56359
첫 citation 뽕맛이 엄청나네요... 명예의전당 132 10 19305-
124 24 26212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여성은 도둑이다
74 - 외국인 특징 알려준다
26 -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82 - 다른 교수님들이 저를 싫어한데요
7 - 포항에서 다시 YK 박사 옮기고 싶어지네요..
26 - 인건비 지급 주체를 지도교수가 아니라 대학으로 해야 함
52 - 오랜만에 재밌는 얘기 떡밥 하나 던져 준다.
17 - 여러분의 초심은 안녕하신가요?
13 - 안녕하세요. 교수님께서 내일 학부연구생을 할지 말지 결정해서 오라고 하셨는데 고민이 조금 있습니다.
5 - 교양대학 교수를 하고 싶은 학부생입니다. 조언을 받고 싶어요.
7 - 서울대 인공지능 협동과정 메일오신 분?
5 - 박사 자퇴에 관해 질문이 있습니다.
5 - 국립대 대학원에서 겪은 일
8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교수님이 논문 리뷰 시키는거 이유가 뭘까요?
40 - 카이스트/포스텍 VS 연대/고대
10 - 국내 박사를 인정해주지 않는 이유는 뭔가요?
37 - 꺄아 구술시험(필기시험) 대상자로 포스텍 1차 합격!! 어떻게 이런 기회가...
7 - 교수가 연구용역 따고 싶어서
6 - 카포vs연고
3 - 해외출장 남녀 합숙 글보고
14 - 이런 랩 흔함?
3 - top tier 대학이 아닌 곳에서의 포닥
13 - 합숙 의견 궁금ㅎ
10 - 내년이 서른, 학벌에 대한 견해
4 - 남자 박사 만 33-34세 받으면 늦은걸까요?
9 - 석사 자퇴 후 타 학교로 재입학 시 레퍼런스 체크 질문
3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국내 국외 대학원 느낌 비교
19 - 여성은 도둑이다
74 - 외국인 특징 알려준다
26 - 남자는 도대체 왜 군대 가야되는거냐
82 - 다른 교수님들이 저를 싫어한데요
7 - 포항에서 다시 YK 박사 옮기고 싶어지네요..
26 - 인건비 지급 주체를 지도교수가 아니라 대학으로 해야 함
52 - 오랜만에 재밌는 얘기 떡밥 하나 던져 준다.
17 - 여러분의 초심은 안녕하신가요?
13 - 안녕하세요. 교수님께서 내일 학부연구생을 할지 말지 결정해서 오라고 하셨는데 고민이 조금 있습니다.
5 - 교양대학 교수를 하고 싶은 학부생입니다. 조언을 받고 싶어요.
7 - 박사 자퇴에 관해 질문이 있습니다.
5 - 국립대 대학원에서 겪은 일
8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준비 스타터팩 이벤트
317 - 김박사넷 유학교육 4월 밋업 (4/25)
15 - 무료 웨비나 | 미국 TOP 5 풀펀딩 박사과정 합격자 초청 (4/22)
60 - 노펀딩 PhD vs 석사 후 재도전, 어떤 선택이 더 현실적일까요?
24 - CS PhD 랩탑 지원받을 수 있을까요?
11 - 교수님이 논문 리뷰 시키는거 이유가 뭘까요?
40 - 국내 박사를 인정해주지 않는 이유는 뭔가요?
37 - 꺄아 구술시험(필기시험) 대상자로 포스텍 1차 합격!! 어떻게 이런 기회가...
7 - 해외출장 남녀 합숙 글보고
14 - top tier 대학이 아닌 곳에서의 포닥
13 - 합숙 의견 궁금ㅎ
10 - 내년이 서른, 학벌에 대한 견해
4 - 남자 박사 만 33-34세 받으면 늦은걸까요?
9

2022.07.10
2022.07.11
2022.07.1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