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 : 부교수이며, 젤 먼저 컨택한 랩실이고, 교수님은 여기만 지원한 줄 알고 티오도 빼놓을거라고 말하심. 면접 볼때까지 계속 연락을 취함. 진학할거라고 말해놓은 상태입니다.
B : 정교수+ 나이좀 있고 권위자이십니다. 두 번째로 컨택 했고, 랩미팅+ 학생들+ 박사님이랑 같이 밥도먹고 같이 빨리 연구해보자고 인턴권유. B학교에 관심이 좀 더 있었기에 A에도 컨택 했다고 말함. 알고보니 서로 밥도먹고 아는사이. 근데 교수님이 이제 막 벤처 운영한다는걸 원서접수하고 나중에 알게됨. 그래서 서류합격해도 면접보러 안갔습니다. (인력이 필요해보이는게 대학원생들 노예부릴거 같아서 쎄해서 안감.)
여기서 질문: 컨택후에 B교수님한테 따로 연락한거 없고, 면접을 안보러 갔는데 지금이라도 진학못하게돼서 죄송하다고 메일 보내야 하나요..? 원서 접수 후에도 따로 연락은 드리지 않은 상태입니다. 어떻게 하는게 좋을까요...대체로 컨택하고나먄 무조건 진학한다고 생각 하시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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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23.05.30
컨택하고 진학하지 않는 경우는 많습니다. 다만 같이 밥까지 드셔놓고 언질도 없이 아예 면접을 보러 가지 않으신 것은 좋은 판단이 아니었다 생각합니다.
그러나 몇몇 교수들을 제외하면 교수들 대부분 기업체에, 다른 학교에, 다른 교수들에, 그렇게 영향력이 없습니다.
2023.05.30
대댓글 1개
2023.05.3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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