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 곳은 큰곳이고 제가 지금까지 했던 인턴이랑 조금 더 가깝고, 한 곳은 조교수 랩이라 신생랩인듯 한데,
1. 큰 랩실: - 김박사넷에 오각형 평이 하나 빼고 다 좋습니다 - 근데 그 하나가 논문 지도력.. - 평이 대체로 여러가지 장점들이 있지만 단점 한가지가 있다는 평과 그 단점 한가지가 장점을 가릴 수도 있다는 평이 있습니다. 어떤 단점인지 써놓지는 않았으나 논문 지도력이 아닐까 싶습니다 - 교수님 인성은 좋으신 분인듯 합니다 - 유명하신 분이십니다
2. 신생 랩실: - 서울대 학사 석박사에 해외 포닥 갔다가 제약회사에서 연구하시다가 서울대 조교수로 작년에 오신듯합니다 - 분야가 제가 했돈 인턴과 일치하진 않지만 관심이 있고, 또 저는 제약 회사쪽에서 연구를 하고 싶습니다 - 평이 없고 연구소 웹사이트도 없습니다. 다만 김박사넷에 본인 연구실 소개와 기타 정보들 올려두셨는데, 그중 하나가 국내나 해외 기업에서 근무하고싶은 사람이면 잘 맞을거라고? 쓰여 있습니다
아직 컨택 직전이긴한데 자기소개서 마무리만 조금 하면 되서 다음주 중 이메일 보내려 합니다.
신생랩 쪽이 조금 더 끌리긴 하는데, 여러 글을 읽어보니 부교수면 괜찮은데 조교수면 정말 힘들수도 있고 교수님에 대해 잘 알 수도 없으니 복불복이라 되어있는듯 싶습니다..
한가지 더 궁금한게 있다면, 본인이 했던 연구 경험이 아닌 분야 (바이오쪽인건 같지만 다른 분야)여도, 교수님에게 이러이러한 이유로 관심이 있다고 하면 받아주실까요..?
2023.07.14
2023.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