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야따라 다를 수도 있겠지만 논문이란게 원래 몇년씩 걸리는게 대부분이니까 별로 문제 없어 보이는데요. 오히려 석사졸업생이 참여했던 프로젝트들이 졸업 후에 마무리되어 저자에 포함되는건 자연스러운 일이예요. 제일 좋은 건 졸업생이나 현 구성원들에게 직접 들어보는거니까 연락해보세요
AI여도 석사는 원래 아웃풋을 내고 졸업하기가 쉽지 않습니다. 애초에 타임라인이 불리해요. 첫 학기는 적응하고 수업 듣고 하다가 날라가고 두번째 학기 때부터 주제 탐색한다 해도 한 학기에서 1년까지 걸리고, 그렇게 서브밋 하면 결과는 3~6개월 뒤에 나오니까 1편이라도 붙는게 정말 잘 풀린 케이스입니다. 첫 논문은 근데 부족하기 마련이기 때문에 여기서 리젝 먹으면 논문 없이 졸업하게 됩니다.
진로 계획이 어떻게 되는데요..? 거기서 석사만 하고 타대학에서 박사하실 계획이신가요? 혹시 석사만 하고 취업할 계획이신거면 애초에 논문 쓸 여력이 없을껄요 한두 학기 코스웍 듣고, 막 학기에는 취업 준비해야할 텐데 아무리 논문이 잘나오는 분야라고 해도, 본인 1저자로 첫 논문 쓰는건 생각보다 쉽지 않은 일입니당
2023.08.22
대댓글 1개
2023.08.22
대댓글 1개
2023.08.2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