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p에서 입학전제로 인턴하고 있는데 서류평가에서 학점은행제 및 편입한 이력 때문에 떨어질까 걱정입니다. 교수님께서도 서류통과는 못 도와준다고 하셔서 더 그러네요. 어쩌다 보니까 재수를 안하고 지거국 자퇴하고 학은제로 학사학위 수여 후 ssh 공대로 편입해서 이제 막학기 앞두고 있는데요.. 학점도 어느정도 나오고, 자대에서 학부연구생 활동하고 여러 프로젝트 한 거를 지금 교수님께서 긍정적으로 평가해주셔서, 다행히 연구실인턴까지는 어떻게 하게 되었는데, 입학처에서 서류평가시 이 특이이력(?)에 감점을 크게 줘서 떨어지지 않을까 고민이 되네요.. 교수님께서도 편입한 것 까지는 아시는데, 사실 학점은행제로 학사편입한 것까지 구체적으론 잘 모르시는것같습니다. 게다가 전적대도 어문계열이었어서 그냥 자퇴하고 학점은행제 학점을 풀로 채워서 학사를 딴 거라, 지거국 자퇴 이력도 서류상엔 없습니다. 너무 특수한 경우라 뭐 어디다 물어볼 데도 없고, spk 같은 상위학교 지원자들 중에 학점은행제 출신이 잇을거같지도 않고, 어떻게 겨우 편입후 학점 4 넘기고 프로젝트 죽어라 한 결과 인턴까지 허락받은것도 사실 기적인것같습니다.. 교수님과 처음 면담할때도 교수님께서 cv를 보셧는지 원래전공이 이공계가 아니어서 기초가 부족한것아니냐고 지적했었고, 저는 이것을 편입 이후 일반물리1,2,일반화학1, 공수, 선대, 확통 등의 기초과목 대부분 A+ 받은 것으로 방어를 하긴 했는데요.. 제 이 특이이력이 서류평가에서도 무사통과될지 모르겠네요..
2023.08.29
대댓글 1개
2023.08.29
대댓글 1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