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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런 일은 비일비재합니다. 그 논문과 차별점을 강하게 드러내는 방향으로 수정·보완하셔야 합니다.
저랑 비슷한 아이디어로 논문이 나와버렷습니다.
22 - 그정도 통수면 학위과정 내내 말 바꾸고 통수치고 괴롭힐게 뻔하다 한학기 버렸지만 타대 컨택해서 가라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23 - 저는 만학도라 파트로 박사 한학기 먼저갔는데 안뽑고 그 뒤도 안될것 같은 쎄한 촉이와서 타대 원서 넣고 되고나서 잠수탔다 좀 혼났지만
안 뽑은 이유가 만학도. 파트박사. 그래서 다른 학새보다 매력적이지 않아서 였죠.
결과는 파트박사로 3년만에 조건 다 채우고 진학한 타대 학과대학원 역사상 가장 빠르게 졸업했어요.보통 박사 5~7년 걸리는데..ㅋㅋ
대상포진 두번 걸려가며 고생해서 조기 졸업하고
일년간 포닥하고 현재는 다시 직장인이지만 제게는 3년간 1저자 논문 10편이 있고
리비젼중인 논문5편이 있죠.
다 하기나름 이고 인생은 새옹지마~
연구스코이 저는 융합쪽으로 다양성이에요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6 - 딴데서 여자한테 논리로 많이 긁혔나보네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16 - 좀 그만하자.
각자 자기 인생이나 잘살자.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11 - 진짜 티오가 없을 수도 있어요. 대학원도 티오가 있는데 작년부터 티오가 차서 못뽑는 경우를 꽤 여기저기서 보네요
교수님이 저를 걸어두신것 같습니다
13 - 아주 틀린말은 아닌 듯. 이 글 역시 논리적으로 쓰려고 했고 그렇게 접근하지만(정말 논리적인지의 여부와 상관없이),
아마 덧글에는 논리적인 답변이 아닌 감정적인 답변(아마 반대성별)이 달릴 것으로 예상됨.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13 - ** 제일 처음 달린 감정 댓 **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9 - ㅋㅋㅋㅋ 효과 확실하네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7 - 여자들은 웰케 댓글쓰는 레파토리가 똑같음? 어디서 모여서 다같이 짜기라도 한건가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7 - 이 댓글 덕분에 본문의 신뢰도가 더 높아졌음. 본문글은 여자들이 실제로 감정적인지와는 별개로 분석적으로 접근하고 있지만 여자들이 쓰는 댓글은 이렇게 "여자한테 차였냐" 하는식으로 감정싸움으로 끌고가려 하잖아.
여자들이 왜 논리적인 생각을 못하고 말다툼이나 토론을 할때마다 감정싸움으로 끌고가는지 여자들 본인들이 몸소 증명해주고 있는데 따로 증명을 이어갈 필요는 없는듯.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6 - 뭔 ㅋㅋㅋ 본문이 논리인줄 아나보네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10 - 본문이 100% 감정 호소 글이구만
인생격언 ㅡ 여자를 논리적으로 설득하려하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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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학원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가야할까?
2018.05.04

대학원이라고 했지만, 좀 더 구체적으로 말하면 박사과정은 어떤 마음가짐으로 가야 할까가 될 것 같다.
사실 석사 과정은 큰 마음까지 먹고 갈 정도는 아닌 것 같다.
2년이라는 시간이 길다면 길 수 있지만, 학부 때 배우지 못한 것들을 배울 수도 있고, 학부 때 배운 것을 더 심화해서 배울 수도 있으며 사회에 나가기 전 갈굼(?)을 경험해 볼 수도 있다.
그런데 박사 과정은 정말 신중하게 선택해야 한다.
박사 과정에 진학해서 박사학위를 받는 다는 것은 내가 선택한 이 분야에서 평생을 일해야 할 수도 있는 것이기 때문이다.
그렇다보니 졸업 후에도 지도교수와 얽힐 수 밖에 없고, 지도 교수는 나의 든든한 빽이 될 수도 괴로운 족쇄가 될 수도 있다.
대학원을 입학하여 박사까지 하고 싶다면 주변에 박사 과정을 하고 있는 선배 10명은 만나서 이야기를 들어보면 좋을 것이다. 아마 10명이면 9~10명은 말리겠지만..
그런 얘기를 들었음에도 불구하고 박사를 하고 싶다면,
첫번째로 나와 맞고, 정말 좋은 지도교수와 연구실, 연구분야를 찾겠다는 강한 의지가 필요하다.
지도 교수와 연구분야를 탐색하는 과정에서부터 치열하게 고민하고, 선택할 의지와 여건이 안되어 적당히 선택하게 된다면 그냥 내 남은 평생의 삶을 운에 맡기는 것과 같다.
둘째로는 언제든 손절할 수 있는 마음가짐이다.
그래서 석박 통합보다는 석사 후 박사를 하는 것이 좋다. 석박통합 과정 중의 손절보다는 석사졸업장이라도 있는 것이 낫고, 석사과정 중 충분히 지도교수와 연구실, 연구주제로 고민할 수 있기 때문이다.
주식도 마찬가지지만 손절이라는 것이 정말 말이 쉽고 행동에 옮기기는 어렵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 지도교수와 연구실이 아니다 싶으면 하루라도 빨리 탈출해야 한다. 또는 탈출 시도라도 해야한다.
포기하자니 지금까지 한 것이 아깝고, 패배자가 된 것 같지만 학계에 있으려면 박사를 받는 것만이 끝이 아니기 때문이다.
지금 아 이게 아니구나라는 생각이 들면 박사학위를 받고 나서도 아니고 10년 뒤에도 아닐 가능성이 크다.
그냥 잘못된 선택을 하였구나 생각하고, 시험을 준비하다가 떨어졌구나 생각하고 그만할 수 있다는 마음을 가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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