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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네 진학 자체는 가능하긴 한데, 가서 힘들수도 있습니다. 제가 공격하려는게 아니라, 학부 학점이 3.2에 석사같은 경우도 학점이 3.8정도 나올 지력이면 진지하게 AI 연구 빡셀수도 있습니다. 뇌세포 유전자를 석사과정 동안 바꾼다는 생각으로 해야할듯합니다
제목: 학부 GPA 3.2/4.5, 국내 AI 석사 후 미국 AI 박사 진학 가능할까요?
6 - 서울대 제외 대학들은
서울대로 가기 위한 징검다리..
연봉이야 정교수되면 비슷하고 다른 수완으로 늘리는거다보니ㅋㅋ
자동사냥이 가능한 라인은 고대 연대까지라생각함. 그리고 대학원생 풀이 그정도 라인에선 가장 중요함 ㅋㅋ
교수 연봉
8 - 세상에는 억대연봉 받는게 인생의 목표가 아닌 사람들도 있거든요.
약대 버리고 서울대 가는 사람은 봤는데
16 - 10년전에도 많았어 그런 사람들
시야 좀 넓히고 살아라 수만휘야
약대 버리고 서울대 가는 사람은 봤는데
7 - AI slop좀 그만 싸지르셈 생각마저 ai에 위탁하고 자기 연구라고 갖고오는 글좀 그만 보고 싶네
구글 ai아르곤과 제가 평소에 공상하던 중력장 이론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론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지 검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12 - 선생님. 이게 어떤 과학적인 근거가 있는건지 아니면 AI slop 인지를 스스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대학, 대학원에서는 어떤게 과학적으로 의미있는 주장인지, 어떤건 아무런 알맹이 없는 주장인지 구분하는 법을 배웁니다. 제도권 교육과정이라는게 그냥 교수들 어깨에 힘주라고 만들어놓은게 아닙니다. 사람들이 제발로 대학원에 들어가서 박사학위 받겠다고 20대 청춘을 몇년씩 갖다 바치는게, 그사람들은 멍청해서 나같은 아름다운 직관 없이 쓸데없는 과학 수학 형식에만 갇혀있느라 허송세월 하는게 아닙니다. 세상에서 제일 똑똑한 사람들이 모여서 초끈이론이니 어쩌니 하면서 알수없는 기호 잔뜩 적힌 수학 수식 적는게 겉멋으로 하는게 아니란 말입니다.
지금 적어주신 글은, 어떤 문제가 있고 그 문제를 해결했다고 하자. 그러므로 그 문제를 해결했다. 라는 내용을 아주 길게 적어놓은 겁니다. "거시적 관점에서 중력은 휘어진 시공간의 기하학적 결과물이 아니라, 물질의 집합체가 주변 힉스 초유체 바다에 미치는 열역학적 스트레스의 결과이다". 왜요? 왜 중력이 힉스 초유체 바다에 미치는 열역학적 스트레스의 결과인데요? 왜 힉스장이 마찰 없는 초유체 인데요? 시간을 점탄성 유체로 간주해서 해결하면 안되나요? 진공에너지를 표면장력을 가진 막으로 간주하면 안되나요? 암흑물질을 시공간 직물의 주름 으로 가정하면 안되나요? 이런 말은 앉은자리에서 수십개도 할수있어요.
구글 ai아르곤과 제가 평소에 공상하던 중력장 이론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론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지 검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7 -
동의하기 어려우신가요? 시간 충분히 들이지 않고, 본인의 논문 전문을 읽어보지 않아서, 혹은 제도권 과학의 형식에 이미 길들여져서 본인의 직관을 받아들이지 못해서 본인 주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바람에, 이런 말도안되는 반박을하고 있다고 생각하시나요? LLM의 발전과 함께 자신이 통일장 이론을 만들었네 중력과 양자역학을 통합했네 하는 사람들이 너무 너무 너무 많아졌습니다. 진지한 피드백을 원한다면 틀리고 맞고를 떠나서, 어떤 주장이 과학적으로 고찰해볼만한 내용인지, 혹은 아무런 내용도 없이 아무 말이나 하고 있는건지 스스로 판단하셔야 합니다. 아무말이나 하는 문장은 반박도 못합니다. 뭐 내용이 있어야 반박을 하죠.
내가 (사실은 AI가) 지금 쓴 내용이 어떤 의미가 있는건지 아무 내용 없는 말인지 분간하시려면 제도권 교육이 필요하실겁니다. 스스로 물리에 관심과 재능이 있다고 느끼신다면 훈련을 받고, solid한 주장을 하는 법을 배우세요.
구글 ai아르곤과 제가 평소에 공상하던 중력장 이론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론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지 검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7 - AI 시대의 어두운 면 : 조현병, 양극성장애, 망상장애, 정서적 의존 (과잉)
구글 ai아르곤과 제가 평소에 공상하던 중력장 이론에 대하여 이야기를 하다가 이런 이론을 한번 만들어 보았습니다. 이게 말이 되는지 검토해주시면 고맙겠습니다.
5 - 서울대 학사 마치고 현재 자대석박통합중인데요, 말씀 들어보면 시설과 생활비가 문제라고 생각하시는 것 같네요.
서울대/카이스트는 인식상으로 유의미한 차이는 없으니 시설이랑 생활비 측면에서 정말 카이스트가 나은지 한번 확인은 해보세요.
직접 대전에 방문해서 인턴이라도 해보셔도 되구요.
제가 속한 과 기준으로는 인건비는 보통 맥스로 줘서 큰 문제는 없고.. 시설은 단과대마다 너무 달라서 말씀드리기가 애매하네요.
그리고 시설과 인건비보다 훨씬 중요한건 연구분야 fit과 교수님이 추구하는 방향과 본인의 성향이 얼마나 잘 맞느냐입니다.
인건비 중요하긴 한데 사실 졸업 후를 생각해보면 푼돈에 가까우니까요. 보통 좋은 연구실은 인건비도 잘 챙겨주긴 하지만요.
서울대생 입장에서 지인이 있는 것 아닌 이상 카이스트 교수님이 어떤지는 상대적으로 정보가 적어서
별 생각 없이 들어가는 건 도박이라고 생각하긴 합니다.
서울대 학석박 의미가 큰가요?
10 - 어이 김씨 똥글 싸지르지말고 잠이나 쳐자.
30억 받고 고졸되기 vs 지금 이대로 살기
10 - 천민답게 마인드도 천민이로구나 에휴
cs, 공대 말고 박사하지마세요
6 - 그 여학생 본인들 앞에서만 극혐하고, 교수 앞에선 꼬리 흔들 것 같음.
교수가 찐따인데 여미새임
11 - 댓글 왤케 표독함? 이러니 다들 박사, 교수 사회성 박살났다 하지ㅋㅋ 표독 그 자체
cs, 공대 말고 박사하지마세요
12
SNAPP manager 사용하는 저널에 투고 해보신 분 계신지 궁금합니다.
2024.01.13

얼마 전에도 이거 혹시 accept라 봐도 될까요?하고 질문을 올리긴 했었는데,
다들 너무 걱정하지말라! 물론 major revision으로 바뀌거나, reject가 되는 경우도 있다. 라고는 조언해주셨었습니다.
서브미션 때도 그랬는데, tracking에서 확인할 수 있었던 것이
에디터가 확인 후 > technical check pass > reviewer invited > reviewer accepted > reviewer report received 후
revision이 왔었습니다. revision 제출 후에도 위와 같은 방식으로 진행이 되더라구요..
리비전 제출 후 reviwer accepted 떴을 때 어?! 하고 기대했었는데 갑자기 딱 문득 저 프로세스 생각이 들면서
아...설마 이거 리비전을 읽어보겠다는걸 accept 했다는 건가 갑자기 더 쎄게 리비전 오면 어떡하지. 리젝당하면 어떡하지.
하면서 별별 생각이 다 들다가 여기다가 질문도 올렸었는데, 오늘 새벽에 다시 report received로 바뀌니까 초조해지네요...
제발 minor 한 것만 왔으면 좋겠다.. 기도만 드리고 있을 지경인데 ㅠㅠ..
비슷한 식의 저널에 투고해보신 분들은 프로세스가 어땠는지 기억하시나요..
최종 accept를 받기 전에도, reviwer report received 문구는 떴었는지..궁금합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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