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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현역으로 가세요. 군역의 의무는 신성한 겁니다.
전문연구요원 간 걸 후회하는 이유
13 - 누가보면 전문연이 병역기피인줄 알겠어요~
전문연구요원 간 걸 후회하는 이유
14 - 고질병이긴한데 작년에도 진짜 직전에 발표함. 8월28일에. 근데 이번이 더 심하네
연구장려금지원사업 ㅋㅋㅋ
8 - 졸업 어케했누
석사 졸업예정자 하반기 취업
7 - 교수 = 정년트랙 전임교수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6 - 님 개인한테만 연락오면 씹으면 그만인데, 교수사이에 압력 행사가 있을 수 있어서 그럼. 근데 현 지도교수가 고연차면 그냥 씹으면 그만일듯
전 지도 교수의 업무 지시 거부해도 되나요?
5 - 영어도 못하는 사람이 석사를 하는게 맞는가?
영어논문 다들 직접 해석해서 읽으시나요?
10 - 굳이 미국 유학가서 박사 따는게 영어 능력 키우려고 가는게 아니잖아요 ㅋㅋ
유학 무쓸모
16 - 자기가 그렇게 느끼면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니가 볼 때 겸임교수가 만만하고 무시하고 싶으면, 니도 겸임교수 타이틀 달거나 전임교수 임용된 다음에 판단해라.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11 - 박사 장애인 연대?
드디어 오늘 발표날이네요 (박장연)
5 - 방금 담당자 유선 번호로 전화해봤는데 오늘 결과 안나온다 합니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17 - 진짜 일 그지 같이하네요.ㅠ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7 - 과제가 9/1이 개시일인데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나...ㅋㅋㅋㅋㅋ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6
불황의 시대... 아껴야 산다.
2024.01.22

예전에는 오프라인 매장에서 옷과 신발을 샀다. 그러나 요즘은 쿠팡에서 다 산다. 디자인이 fancy 하진 않지만 basic 한, 그리고 튀지 않는, 네이비색 혹은 블랙계열로 1만원대 신발을 산다. 신다가 헤져서 흉해지면 똑같은 모델을 또 산다. 티셔츠는 3장에 2만원하는걸 주로 사 입는다. 가격이 싸다고 퀄이 후진것은 아니다. 짱짱한 면 재질에 입었을때 나름 감촉이 괜찮다. 바지도 한장에 1.5 만원하는것들 위주로 산다. 오프라인 매장에서 파는 5만원짜리 바지와 비교했을때 차이를 거의 못느낄정도의 퀄리티다.
많은 기업들이 도산 위기에 있다. 자본금 대비 수백% 에 달하는 대출을 끌어다가 무리하게 아파트를 지으려던 탐욕이 문제였다. 자기들이 자초한 도산이다. 개인 영끌들의 곡소리도 들린다. 대출이자를 갚느라 먹고 살기가 빠듯할것이다. 자기 분수에 맞지않게 큰 대출을 끌어온것이 문제였다. 결국 자업자득이다. 난 다행히 빚은 없다. 앞으로 얼마나 많은 개인들과 기업들이 파산할까. 대출로 망하고 주식으로 망하는거다. 은행에서 빚내지도 말고 주식도 하지 말라던 성숙한 어른들의 말이 결국 옳았다. 분수에 맞게 사는법을 더 연습해야겠다.
그냥 저주받은 세대같다 김GPT 231 52 31404-
7 2 5203
재능 김GPT 55 12 2499
한국의 경제에 대한 불안감 김GPT 16 6 3799
자본주의 사회에서 가난이란 김GPT 3 0 837
컨택하는데 부족한건 패기와 시간뿐,, 김GPT 2 0 1520-
7 4 2365 -
74 27 12512
고민거리 김GPT 7 10 2126
지도교수와 잘 맞는다는것 명예의전당 142 20 65163
저는 연구실 생활이 너무 행복합니다.. 명예의전당 295 45 79343
학계를 떠나며 명예의전당 185 25 860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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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1.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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