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생각에는 한양대 레벨로 눈 낮추실 것 없이 최상위대학 노려보셔도 괜찮을것같아요.
이미 쌓아놓으신 스펙은 괜찮은 편이지만, 그렇다고 안정권도 아니기 때문에
이후 교수님과 컨택, 면접 등으로 어필을 잘 하셔야 하겠네요.
밑에 글 댓글에도 있는 내용이지만....
타겟 연구실 정하시고, 거기서 나온 논문들 연구주제들 싹 다 보고 파악하세요.
그리고 교수님께 컨택해서 메일로든 면접으로든 내가 당신 연구실에서 하는 주제 이만큼 잘 알고있고 연구할준비 돼있다 어필하세요.
한양대 레벨로 낮추시기엔 좀 아깝고, 더 상위권 대학 가실 수 있다고 봅니다.
2019.02.01
원하시는 서울대학교나 KAIST도 충분히 도전해보실 만 하다고 생각됩니다.
준비만 잘 한다면 (여기서 준비란 컨택하고 싶은 교수의 랩에서 하고 있는 연구, 내가 하고 싶은 연구에 대한 구체적 설명과 지식) 갈 수 있습니다.
제 주변에서도 지거국이 KAIST 갔어요. 힘내세요!!
2019.02.03
신소재쪽은 모르겠는데 전자공학쪽은 서울대 KAIST 한양대 모두 교수님이 학생들을 많이 챙겨주시고 인건비 장학금 혜택도 많고 출퇴근시간 자율(형식적으로나마..)에 주말간섭 안하는 그런 천상계급 연구실은 자대생으로 다 채워집니다.... 타대생은 받아도 연대생이 한양대 대학원 하이닉스 장학생으로 들어가거나 연고한이 서울대 KAIST 가는식이라..
신소재쪽도 크게 다르지 않을거라 봅니다. 따라서 이왕 그저그런 연구실 가서 돈 조금 덜 받고 빡센 대학원 생활을 할거라면 한양대보단 서울대나 KAIST 최소한 도전해보는게 낫다고 봅니다.... 실제로도 지거국이 서울대 KAIST 대학원 꽤 갑니다. 많이는 아니어도 예외적 1명 이정도는 아닙니다.
2019.01.30
2019.02.01
2019.02.0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