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말투를 보아하니 조직에서 어떤 취급 받을지 보이네요. 네 맞습니다~
컨택 메일 무시
20 - 학벌따지는게 우습다면서 잡대는 제외라고 하는게 앞뒤가 안맞지 않음? ㅋㅋ
skp못가서 열등감 있나봄?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17 - ???:대학원에서 학벌따지는것만큼 무의미한게 없음 ㅋㅋ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15 - 근데 저도 대학원생이지만, 제목이 "학계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인데 다 교수님에 관한 내용만 있네요. 이 내용도 일부 동의하고 열심히 하지 않는 교수님들도 존재하지만, 반대로 대학원생들은 문제가 없을까요?
본인의 생각은 없이 챗GPT로 모든 문제를 해결하려 하고, 랩실에 앉아 있지만 연구에 집중하지 않고 그냥 앉아만 있는 무의미한 시간과, 그걸로 본인이 연구를 잘하고 열심히 한다고 착각하는 자기 객관화 부족 등.
대학원생으로서 문제 해결 능력을 인공지능에 위탁해 본인의 능력을 키우지 않고 업무와 연구에 집중하지 못하는 대학원생의 현 상황도 무시할 수 없다고 생각합니다.
물론 이것도 일부 대학원생들의 모습이죠.
학계의 미래가 어두운 이유
7 - 돈 벌고 싶으면 과외를 하던 접시 닦는 알바를 하던 엄마한테 달라고 하면 되지.
왜 죽어라 따온 과제를 지네 용돈으로 생각하지?
실상은 솔직히 교수들이 착취 당하는 경우가 훨씬 많은듯. 내가 보기엔 그래.
학부연구생들 때문에 너무 스트레스 받네.
10 - 이런새끼가 논문을 쓸수는있나?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12 - 학벌 왜따지냐 ~~~
아주대 따리 음?
ㅋㅋ 본인이 뒤지게 신경쓴다는건 알겠음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10 - SPK 대학원 진학을 우선적으로 생각하고 있고 관심 있는 연구실이 명확하다면, 해당 연구실의 SPK 인턴을 선택하는 것이 좀 더 직접적인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인턴 기간에 연구실의 분위기와 지도 방식을 경험하고, 교수님 및 대학원생들과 관계를 형성할 수 있기 때문입니다.
반면 정부출연연구소의 연구 환경을 경험하고 싶거나, 향후 UST 진학 또는 출연연을 중심으로 연구 경력을 쌓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다면 UST 인턴도 좋은 선택입니다. 출연연의 대형 연구시설과 장기 연구과제를 경험하고, 현직 연구원들과 함께 일해볼 수 있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UST에 진학하면 서울대, KAIST 등 여러 대학의 대학원생들과 출연연의 연구 현장에서 교류하고 협력할 기회가 생길 수 있습니다. 이들을 경쟁 상대로만 생각하기보다 서로 배우고 함께 성장할 동료로 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다양한 세부 프로젝트를 가진 타대학원생들과 연구할 수 있다는 점은 출연연과 UST 환경이 제공하는 중요한 장점이 될 수 있습니다.
다음 사항을 확인하는 것이 좋습니다.
- 관심 있는 연구 주제와 얼마나 가까운지
- 자신을 실질적으로 지도해 줄 연구자가 배정되는지
- 단순 업무 보조가 아니라 구체적인 연구 과제를 맡을 수 있는지
- 인턴 종료 후 추천서, 대학원 진학 또는 후속 연구로 이어질 가능성이 있는지
- 해당 연구실 구성원들의 진로와 연구실 분위기는 어떤지
어느 곳을 선택하더라도 좋은 지도자를 만나 적극적으로 배우면 좋은 기회가 될 수 있습니다. 반대로 기관의 명성만 보고 선택하면 기대했던 경험을 얻지 못할 수도 있습니다. 아직 대학원 진학을 확정하지 않았다면, 자신의 적성과 연구 생활이 잘 맞는지를 직접 확인할 수 있는 곳을 선택하는 것도 중요합니다.
무엇보다 자신을 과대평가하기보다 겸손하고 꾸준히 배우는 태도를 유지하는 것이 좋습니다. 단기적으로 눈에 띄는 것보다 주변 사람들의 신뢰를 쌓으며 지속적으로 성장하는 사람이 장기적으로 좋은 연구자가 될 가능성이 높습니다.
UST인턴 vs SPK인턴
8 - 본인이 나르시시스트인지도 돌아보는게 좋을것 같아요.
비정상적 커리어 가진 사람이랑 일하는 거 아니랬는데
7 - 이런 애들이 MIT 포닥가면 학부생용 후드티 ㅈㄴ 사서 입고다님… 어휴.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7 - 이미 상위 대학 교수직 보다 사기업 취업이 더 좋은 선택지가 되는 시대가 왔음.
미국은 원래부터 대우가 교수보다 사기업이 좋았고,
니가 무슨 논문을 쓰던간에, 학벌의 맛을 취업할때 쯤 맛보게될거임.
학계에 가도 마찬가지고, ㅇㅇ 틀렸다고하면 니말이 다맞음 ^_^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7 - 아주대따리
ㅋㅋㅋ
본인이야말로 학부생 시절 열등감 아직도
못버린티가 ㅋㅋ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7 - 우리 맹자 아주대 떨어졌었구나,, 안타깝네
무슨 대학원에서 학벌 따지는 것만큼 우스운게 없음 ㅋㅋㅋ
7
컨택 답장이 한 군데서도 안 오는데 문제가 있을까요?
2024.06.17

대략 인서울급(?) 바이오 전공 4학년 학부생입니다
대학원 진학 고민이 너무 늦게 종결되어서 5월 중순부터 컨택 메일을 보내고 있습니다만
학점이 낮아서인지, 메일 내용이 부실해서인지, 교수님들께서 바쁘신 시기인지, 구글 Mail tracker가 하단에 떠서 무례를 저지른 것인지
딱 한 랩을 제외하고 답장조차 오지 않고 있습니다
-학점-
1학년때 과에서 꼴등을 하여서 많이 복구는 하였지만 학점이 많이 낮습니다 (3.6X/4,5)
전공도 3.8X로 다른 분들에 비해 명함조차 내밀기 힘든 학점이네요
연구참여와 기업 연구소 실습, 수상 경력도 있는데 어떤 점이 문제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4-2 학기 재수강을 통해 3.7x로 올리려고 합니다만, 성적 반영과 대학원 입시 문제로 한 학기가 밀릴 것 같습니다
컨택이 된 연구실이 없으면 공부를 하면서 한 학기 늦게 인턴부터 시작해보려고도 고민 중 입니다
-분야-
바이오 분야가 굉장히 다양하다고 생각하여, 조금이라도 흥미가 생기는 곳에 며칠 간격을 두고 메일을 보내는데 답장이 오지 않아요
물론 서울에 거주하고 있고, 다른 곳으로 이동하고 싶지 않아 수원 S대 제외하고는 서울 소재 대학교에만 지원하였습니다..
-컨택 내용-
다른 분야지만 컨택에 성공한 동기들 이야기로는 메일 내용이 크게 중요하지 않다고 말하여
CV/성적증명서와 면담 요청/인턴 가능 여부만 보낸 교수님도 계시고
교수님 연구실 논문을 읽고 연구 내용에 대해 조그만 내용을 언급한 교수님도 계십니다
다만, 교수님들께 메일을 길게 적으면 좋지 못하다고 생각하여 최대한 압축해서 보냈습니다만 이 부분이 문제일까요?
성적때문인지, 메일 때문인지, 눈이 높아서(?)인지 쓴 소리 부탁드립니다
모쪼록 긴 글이 되어버렸는데 귀한 시간 내 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
대학원 컨택메일 김GPT 0 5 8242
대학원 진학 컨택메일 보낼때 김GPT 0 2 9348
낮은 학점 컨텍 메일 김GPT 6 15 6188
대학원 서류심사 김GPT 3 10 3208
컨택 메일 이해를 잘 못하겠어요 김GPT 5 5 3256
대학원 진학 질문입니다. 김GPT 0 4 2084
컨택 메일 김GPT 0 3 7260
컨택 메일 좀 봐주실 수 있으신가요? 김GPT 0 14 7733
대학원 진학 질문드려요 ㅠ 김GPT 0 1 4710
주저자 논문을 써보고 싶은 학부 저학년들에게 명예의전당 245 27 84098-
125 53 22067
저는 연구실 생활이 너무 행복합니다.. 명예의전당 305 45 82003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연구-교육에 열정을 잃은 공대 교수님들께 드리는 시니컬한 메세지...(ㅂㄷㅂㄷ)
502 - 요즘 대학원생 이상한 애들 많다
158 - 야 이 개*끼야
162 - 요즘애들 인성 노답이네
80 - 대학원 진학중 학벌로 고민하는분들에게,
128 - 한국이 살기 좋은 나라라는 건 반만 맞는 말임
83 - 몇몇 여학생들은 협업같이하기 힘드네...
87 -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112 - 포스텍은 연구의 진심인 대학입니다.
92 - 컨택 메일 무시
10 - 비정상적 커리어 가진 사람이랑 일하는 거 아니랬는데
13 - 문과 계열 학문을 보면 드는 생각
6 - 학생 수준이 맘에 안들면 SPK 가면 되는거 아닌가?
5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2024.06.17
2024.06.17
2024.06.1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