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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 - 누가보면 전문연이 병역기피인줄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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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영어도 못하는 사람이 석사를 하는게 맞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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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 - 굳이 미국 유학가서 박사 따는게 영어 능력 키우려고 가는게 아니잖아요 ㅋㅋ
유학 무쓸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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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이딴게..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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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방금 담당자 유선 번호로 전화해봤는데 오늘 결과 안나온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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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진짜 일 그지 같이하네요.ㅠ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7 - 과제가 9/1이 개시일인데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나...ㅋㅋㅋㅋㅋ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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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생랩 방치
2024.10.21

대학원 진학을 고민하면서 젋은 교수님들을 몇분 만났지만 모두 와서 정말 열심히 해야한다(늦게까지)
라는 말씀으로 일관하셨습니다만,,,, 어째 저희 교수님은 정반대인것 같네요.
논문 실적 하나만큼은 다른 교수님들에 비해 기가막히게 좋으시지만. (아주 좋으십니다)
일주일에 한번 있는 미팅(그마저도 캔슬 될때 많음->사실상 2주에 한번 정도) 때 가서 말씀 드리면
알아보고 지도 해주겠다고 하시 지만 당연히 따로 알아봐서 지도해주시진 않습니다. (그러면 그냥 제가 얼굴에 철판 깔고 교수님 귀찮게 합니다)
교수님 은 다른 연구자 분들과 논문을 쓰고 계신 상황인 것 같고.
컴퓨터 계열이라 원격으로 업무가 상당 부분 가능하여
교수님 을 포함한 대다수의 구성원이 랩실에 잘 오지 않습니다.(교수님이 가장 안오십니다 일주일 내내 안오실때도 많습니다...)
이런 상황에서 매일 홀로 랩실 경비원 하고 있으니 이게 맞나..싶은 생각이 드는데 한두번이 아니네요.
그저 묵묵히 열심히만 하면 될지 앞으로의 길이 보이지 않습니다.
미팅때 마다 교수님 께서 성과를 칭찬 해주시지만
그정도의 관심을 가지고 키워주시진 않습니다.
어찌되었든 실적 하나만큼은 확실 하시니 그대로 믿고 가면서
논문 쓸때가 되면 제대로된 지도를 기대해도 될지..
아니면 빠르게 다른길을 찾아봐야 할지 고민이 많아지네요.
관련해서 조언들 주신다면 감사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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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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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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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10.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