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당연히 교수로써 해야하는 것들을 '짊어지고' ㅋㅋ 이게 교수마인드구나 ㅋㅋ
능력 안되면 그냥 좀 꺼지세요..
IST교수인데 종합대학 교수님들은 진짜 대단한거다
29 - ist가 개꿀이긴함 애들 등록금 공짜야, 학부보단 대학원 위주야, 공간 널널해 지원금 널널해
그래서 ist에서 한 5~6년 달달하게 꿀빨다가 과제 여유좀 생기면 yk로 ㅌㅌ하는 교수만 5명넘게본듯 ㅋㅋ
IST교수인데 종합대학 교수님들은 진짜 대단한거다
10 - ㅋㅋㅋ ist 교수라는데 능력이 안 되겠어요? 제발 현실을 좀 삽시다..뭐만 하면 교수 까고 싶어서 안달난 학생들 많더라
IST교수인데 종합대학 교수님들은 진짜 대단한거다
18 - 개인적인 의견으로, 특별한 랩이 아니라면 일반적인 근무시간에 치열하게 연구하면 매일 10to10혹은 그 이상 할 필요가 없습니다. 공정을 하거나, 장비를 집중적으로 돌리는 기간이 아니라면요. 개인적으로 경험한 미국의 대가랩들도 그렇게 안하고요.
우리나라만 유독 초과근무와 야근이 일상화된 이유는 일이 효율적이지 못하고, 외국과 달리 점심 시간이 길고, 그리고 솔직히 업무시간에 딴짓 너무 많이 해서 그런 것 같습니다.
주6일/야근이 석사 과정에서 일반적인가요?
12 - 대학원생이 휴일 따위를 바라다니.
나는 주7일 매일 아침9시에서 새벽 1시 했소.
어리버리 석사 따는건 인생의 낭비죠.
그럴바엔 학부하고 취업하는게 나을거고, 어리버리 석사 기업에서 뽑아주지도 않아요.
그냥 죽었다 복창하고 2년동안 자기 가치를 수직상승시키시길.
20대의 체력과 활력을 잘 활용하세요. 3040되면 하고 싶어도 몸이 안 따라줘요.
주6일/야근이 석사 과정에서 일반적인가요?
11 - "저만 실적 없어요"
이거 님이 능력 부족이 아니라 차별일 가능성 99% 라고 봅니다.
무슨 나는 부족해서 능력 없어요 이러면 이게 겸손이고 정답인 태도인거 마냥 생각하는 경우가 많은데
객관적으로 생각해보고 차별이면 따져야됩니다.
그만두고싶어요(징징글)
9 - 공감합니다. 저도 의대박사 받았는데, 교수중 기초연구 제대로 해본사람은 10에 1명 꼽을까말까입니다. 대부분은 다른 대학원생이 실험 다 해주고 학위를 따거나, 포닥을 나가서도 설렁설렁 훈수만두고 직접 실험은 거의 체험학습급으로만 하고 돌아오는 사람 허다합니다. 그러고 의사 타이틀로 교수달고 기초연구하려니 아는게없어서 채찍질만 해대고, 실험이 잘 안되면 아는게없으니 화만 냅니다. 그러고는 어디가서 연구자인것처럼 위선을 하는데 가관입니다.
의사들 능력치가 월등하다는건 동의합니다. 다만 연구를 안배운 사람을 연구총괄자리에 앉혀놓으면 그 아래사람들은 무슨죄입니까?
박사 전과(의대->생명공학) 결론은 다 됨.
7 - 의사 아닌듯?ㅋㅋ 의룡인에게 긁힌거보니...
근데 연구에 뜻이 있으면 의대 대학원 가는게 이상한거 아니냐
박사 전과(의대->생명공학) 결론은 다 됨.
7 - 컬럼비아일 것 같네요. 거기가 이상하게 한국인 많이 붙이고 굴리는 느낌이더라고요.
소위 탑4도 좋지만 탑20 들어갔다고 해서 네임밸류 떨어져서 잘 안풀릴 것 같대면 그만큼 추한게 없습니다. 그런 가치관으로 탑스쿨 들어간대도 다른 “밑 레벨“ 연구자들을 얼마나 깔보게 될 지도 가늠이 안되네요.
자고로 연구하는 사람이면 세상이 다 틀려도 내가 진리를 보이겠다는 야심도 필요합니다. 내가 내 학교 랭킹을 끌어올리겠다는 포부요. 실제로 진짜 대가들은 자기가 몸담아왔던 학교를 빛나게했습니다. 저어기 구석에 박힌 주립대도 무시안당하는 이유를 자기 존재자체로 만드는 사람들이요.
다이렉트 미박 합격했는데 네임밸류가 아쉬워서 석사 후 재지원 고민입니다
30 - 애리조나 너무 우습게들 보시네. ㅋㅋㅋㅋ
눈이 전부 하버드에만 가있으니까 나머지 학교들이 다 ㅈ으로 보이나봐요?
억셉해야 할까요?
15 - 누가 회복되었다고 하나요? 지금 교수님들 전부 다 펀딩 상황 안 좋다고 하고 심지어는 대학에서 뽑는 교수 수도 반이 줄었습니다. 물론 역량과 운이 따르고 네트워킹을 잘 한 분들은 미박을 가기도 하지만, 완전히 회복되었다는건 절대 아닙니다.
박사진학관련하여 NTU오퍼 vs 미박도전 관련하여 선배 연구자님들 조언을 구합니다.
7 - 냉정히 말해서 YK에서 애리조나가면 잘못하면 다운그레이드지.
QS 랭킹이 항상 수준을 대변하지는 않고 문제가 많다는 것은 알지만,
단순 수치만 보면 연대는 세계 50위권임. 애리조나는 280~300위권이고... 사실 네임벨류 문제인데 너무 떨어짐.
억셉해야 할까요?
9 - YK는 글로벌하게는 그냥 unknown school입니다.. 방글라데시 텍이 국내 어느 대학보다도 탑스쿨에 더 많이 유학시키는데 들어본 적은 있으신지.. 이처럼 연구적인 측면에서 실질적인 가치를 따지면 YK는 커녕 국내 어느 대학도 100위권 들어가기 어렵습니다..
글쓴이 정도면 애리조나 이상 입학할 역량이 되니까 노력해보라는 취지지 갑자기 애리조나가 YK보다 다운그레이드라고 주장하는 건 그냥 말이 안됩니다.
억셉해야 할까요?
8
대학원으로 회귀
2024.12.26

경북/부산 수학과를 재학 중인 학생입니다.
현재 4-2학기라서 졸업 유예 예정입니다.
전체 학점: 3.8x/4.5
전공 학점(수학): 3.8x/4.5
연계전공 학점(컴공+산공): 4.0x/4.5
TOEIC: 835
AI연구실 학부 인턴 4개월
논문x, 수상 경력x
데이터 분석 동아리, AI 동아리 참여
ADsP, SQLD 보유
3-2부터 AI에 관심이 생겨서 공부를 시작해서 4-1에는 자대 AI 연구실에서 학부연구생 활동을 했습니다. (프로젝트를 수행했지만 완성하지 못했습니다.)
매일 9시부터 23시까지 연구실에서 열심히 공부하다가 4-2에 번아웃, 업계 레드오션 등을 핑계로 AI를 포기하고 다른 분야로 취준을 했습니다.
취준하면서 한계를 느끼기도 했고 AI 공부에 대한 미련이 계속 남아서 AI를 더 깊이 공부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지금부터 준비해서 내년 가을 학기 대학원을 생각하고 있는데 현실적으로 어디 대학원까지 노릴 수 있을까요?
spk는 안 되는 것을 알고 있고 yk, sh, unist, 중앙대 생각하고 있습니다.
지금 가진 스펙이 전무해서 사실 위 대학도 힘들다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대학원은 좋은 곳을 갈수록 양질의 연구를 할 수 있다고 생각하기에 도전해보려고 합니다. (어디를 가도 누구보다 열심히 할 자신은 있습니다..)
그리고 혹여나 공백기동안 대학원을 준비하려면 어떻게 준비하면 좋을지도 여쭤보고 싶습니다. (ex. 초과학기를 통한 관련과목 이수, 이론 독학, 연구실 인턴, 전자통신원 인턴 등...)
해보고 싶은게 너무 많아 줏대없이 학교생활을 한 것 같습니다.
선배님들의 냉철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명예의전당 1250 80 259635
소주가 지껄이는 김박사넷에 대한 감상 명예의전당 98 10 9190
일을 잘 한다는 것. 명예의전당 231 16 25153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핫한 인기글은?
- 나의 선생님 (자랑 포함..)
210 - 지난 10년간 국제 심리학계를 뒤흔든 재현위기 (reproducibility crisis) 요약 (2편)
136 - 연구실을 옮기는 것에 대하여
165 - 교수님들 학생들은 노예가 아닙니다.
114 - 교수 육각형 부활안하나..
76 - 대학 교수들 중에 나르시시스트가 많은 거 같다
45 - 박사 전과(의대->생명공학) 결론은 다 됨.
15 - 그만두고싶어요(징징글)
4 -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융합의학과 교수 김남국에 대한 고발
4 - 공대기준) 서울대 대학원이라도 서울대는 서울대인가요?
3 - Ist/성한 까지가 연구가가능한 교수라고생각함
6 - S대 교수가 쓰는 교수를 꿈꾸는 학생에게 해주고싶은 말
6 - 연구는 뭘 잘해야 잘해?
3
자유 게시판(아무개랩)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한양대 나노반도체공학과
16 - 주6일/야근이 석사 과정에서 일반적인가요?
24 - IST교수인데 종합대학 교수님들은 진짜 대단한거다
26 - 안녕하세요. 메타인지가 부족한건지 아니면 꿈이 큰건지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17 - 일단 저는 대학원이랑 관련없는 일반인이긴 한데요
6 - 실험 실패와 의욕 저하
9 - 서울 중위권 석사 후 설카포 석박통합
7 - IEEE ACCESS vs ACL, CVPR, EMNLP, ICML 등...
5 - 미래에 박사학위가 의미가 있을까요?
9 - 대학원생 미박 지원 고민중입니다.
7 - 충북대 재학중) Ai 대학원 스펙 봐주실 수 있나요
6 - 이런 신생랩 가도 되나요
9 - 대학 안나온 사람도 실적 좋으면 교수 될수있나요?
18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교수님들 학생들은 노예가 아닙니다.
114 - 교수 육각형 부활안하나..
76 - 대학 교수들 중에 나르시시스트가 많은 거 같다
45 - 박사 전과(의대->생명공학) 결론은 다 됨.
15 - 그만두고싶어요(징징글)
4 - 서울아산병원 영상의학과/융합의학과 교수 김남국에 대한 고발
4 - 공대기준) 서울대 대학원이라도 서울대는 서울대인가요?
3 - Ist/성한 까지가 연구가가능한 교수라고생각함
6 - S대 교수가 쓰는 교수를 꿈꾸는 학생에게 해주고싶은 말
6 - 연구는 뭘 잘해야 잘해?
3 - 올리젝 예상..
6 - 미국 박사 네트워킹
3 - [Direct Ph.D.] 논문 없이 풀펀딩 박사 합격 후기
20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김박사넷 유학교육 2월 밋업 (2/21, 2/22)
15 - 미국 박사 대안으로 싱가폴
24 - 억셉해야 할까요?
31 - 어드미션 레터의 펀딩 관련 내용.. 뭐가 맞을까요
15 - 박사진학관련하여 NTU오퍼 vs 미박도전 관련하여 선배 연구자님들 조언을 구합니다.
18 - 한양대 나노반도체공학과
16 - 주6일/야근이 석사 과정에서 일반적인가요?
24 - IST교수인데 종합대학 교수님들은 진짜 대단한거다
26 - 안녕하세요. 메타인지가 부족한건지 아니면 꿈이 큰건지 판단이 되지 않습니다.
17 - 미래에 박사학위가 의미가 있을까요?
9 - 대학원생 미박 지원 고민중입니다.
7 - 이런 신생랩 가도 되나요
9 - 대학 안나온 사람도 실적 좋으면 교수 될수있나요?
18

댓글쓰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