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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현역으로 가세요. 군역의 의무는 신성한 겁니다.
전문연구요원 간 걸 후회하는 이유
13 - 누가보면 전문연이 병역기피인줄 알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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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졸업예정자 하반기 취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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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 - 님 개인한테만 연락오면 씹으면 그만인데, 교수사이에 압력 행사가 있을 수 있어서 그럼. 근데 현 지도교수가 고연차면 그냥 씹으면 그만일듯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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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1 - 박사 장애인 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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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이딴게.. 박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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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방금 담당자 유선 번호로 전화해봤는데 오늘 결과 안나온다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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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 - 진짜 일 그지 같이하네요.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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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수님이 TO를 모르거나 학교 입학처에서 정원 TO를 갑자기 자르는 경우가 있나요?
2025.06.04

현재 학부연구생이고 교수님과 대학원 컨택은 당연히 진행했습니다.(확답을 받은 상태)
그런데 지금 교수님 밑으로 풀타임 대학원 예비번호를 받았습니다.
보통 TO가 정해지고 교수님들끼리 학생 TO를 나눠가지는걸로 알고있는데 교수님도 제가 예비번호를 받을 줄 몰랐다며 당황해하시네요.
교수회의를 통해서 TO를 나눠가졌다면 이럴 일 조차 일어나지 않았을텐데 회의를 안하신건지, 회의 하시고 떨어질거 알고계셨는데 그냥 몰랐다고 하시는건지, 학교측에서 자른건지 과사에 전화해도 정확히 알려주시는게 없네요..
그냥 맘편히 교수님은 저 떨어질거 아시는데 말씀을 못하셔서 떨어졌다고 생각은 하고있습니다. 대학원은 인생의 큰 영향을 미치는 방향이고 아시는 분이 왜 떨어졌다고 왜 말을 못하셨을까 하는 의문이 있지만 교수님도 몰랐다고하시니 더이상 할말은 없습니다(제가 합격선 점수에 들지 못했으니) 근데 대학원 TO에 대해 아는게 하나도 없으니 이 상황이 답답하기만 합니다. 혹시 아시는 분은 답변부탁드립니다.
내가 생각하는 학생들의 역할 명예의전당 242 35 37354-
90 11 18141
대학원생 예절에 대해 쓴 글 보고... 명예의전당 222 13 4536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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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6.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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