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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어디를 지원해봐야할지 너무 막막합니다.

2026.07.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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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는 충남/충북 중 한 곳에서 통계학과를 이번 8월에 졸업예정입니다.

전체 학점은 3.96/4.5 이고 전공 학점은 4.2 입니다.

스펙이라 부르기 민망하지만 적어보자면 팀프로젝트로 진행한 보고서 4편(주로 베이지안, 수리통계관련) + 3학년 겨울방학때 한 ist 인공지능대학원 인턴이 전부입니다.

어학은 토플 90/120이구요.

저는 관심사가 금융데이터로 포트폴리오 최적화, 확률제어, 확률그래프 이쪽분야입니다.

관련한 연구실 대상으로 연대, 유니스트, 포스텍에 연구하시는 교수님들이 계셔서 컨택메일 드렸는데 거절 or 무응답이었습니다.

최종적으로 한국 석사 외국 박사 후 퀀트/시스템 트레이딩 쪽으로 취업하고 싶은데 어떤 대학원에 지원하고 제 수준에 맞는 곳이 어딜지 여쭙고 싶습니다.

부족한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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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2026.07.14

저는 제 후배가 유학준비한다고하면 자대에 관련 연구실에 진학하라고 권하는 편입니다. 관련 연구실이 있다면요.
미국박사 입시에선 학벌이 합격을 당락 지을정도의 요소는 아닙니다.

2026.07.14

해외 박사 가려면 자대의 논문을 낼 수 있는 연구실과 미리 이야기하고 졸업 전 학부 때부터 연구 달려서 석사 학위 받으면서 주저자 논문 챙기고 어플라이 하는 것이 국룰입니다. 검색하면 많은 이야기가 나옵니다. 윗 댓글처럼 유학가는데 석사 학벌의 영향보다 주저자 논문의 영향이 훨씬 더 커서요.

2026.07.14

교수님들이 컨택깐 이유를 스스로 생각해보세요. 스펙 학부 학점 다 경쟁력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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