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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학생 여러분 연구실 정말 잘 선택해서 진학하기 바랍니다.

2026.10.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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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가 학생일 때도 이상한 교수들 많았지만 그때는 납득이 안되는 갈굼에도 참는게 당연했습니다.
지금도 이상한 교수들 많지만, 몇 차례의 언론 보도를 통해 교수들의 민낯이 드러났지만 정말 일부입니다.
졸업을 하고 나서 돌아보면 여러 부류의 교수들이 있었는데,

학생들에게 지랄맞은데 사회적 명성이 있는 교수
사회적 명성은 없지만 학생을 공감할 줄 아는 교수

둘 다 좋은 케이스는 아닐 뿐더러 더 여러 유형의 인간들이 있겠죠.
요즘와서 느끼는 거지만, 첫번째 케이스는 학생일 때만 참으면 된다고 생각했습니다.
아니었습니다.
첫 번째 케이스의 핵심은 주변인을 자신의 사회적 입지를 만드는데 사용한다는 점입니다.
거의 정치인과 다를바 없는 거 같습니다.
문제가 생기면 학생을 쥐잡듯이 잡아서 빠져나갈 구멍을 만들고,
그래도 안되면 전화로 문제를 피해가려 하는...

졸업하기 전이나 지금이나 저런 인간들 때문에 정말 화나는 일이 많습니다.
학생분들... 정말 좋은 교수, 연구실 잘 찾아서 배움의 뜻을 펼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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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2026.10.06

왜 두번째 케이스는 좋은 경우가 아닐까요?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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