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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핫한 댓글은?
- 그냥 현역으로 가세요. 군역의 의무는 신성한 겁니다.
전문연구요원 간 걸 후회하는 이유
13 - 누가보면 전문연이 병역기피인줄 알겠어요~
전문연구요원 간 걸 후회하는 이유
14 - 졸업 어케했누
석사 졸업예정자 하반기 취업
7 - 교수 = 정년트랙 전임교수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6 - 님 개인한테만 연락오면 씹으면 그만인데, 교수사이에 압력 행사가 있을 수 있어서 그럼. 근데 현 지도교수가 고연차면 그냥 씹으면 그만일듯
전 지도 교수의 업무 지시 거부해도 되나요?
5 - 영어도 못하는 사람이 석사를 하는게 맞는가?
영어논문 다들 직접 해석해서 읽으시나요?
10 - 굳이 미국 유학가서 박사 따는게 영어 능력 키우려고 가는게 아니잖아요 ㅋㅋ
유학 무쓸모
16 - 자기가 그렇게 느끼면 축하해주면 되는거지, 니가 볼 때 겸임교수가 만만하고 무시하고 싶으면, 니도 겸임교수 타이틀 달거나 전임교수 임용된 다음에 판단해라.
겸임교수도 교수라고 봄?
11 - 박사 장애인 연대?
드디어 오늘 발표날이네요 (박장연)
5 - 이딴게.. 박사...?
유학 무쓸모
5 - 방금 담당자 유선 번호로 전화해봤는데 오늘 결과 안나온다 합니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17 - 진짜 일 그지 같이하네요.ㅠ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7 - 과제가 9/1이 개시일인데 이게 상식적으로 말이되나...ㅋㅋㅋㅋㅋ 도저히 이해가 안 되네
박사과정생연구장려금
6
대학원 와서 미래에 대한 불안감이 간간히 듭니다
2020.09.30

대학원에서 연구 하고 싶어서 왔는데 행정업무만 배우고 가는 느낌이니요.
안그래도 취업 안되는 과에 코로나까지 터져서 걱정이 늡니다. 졸업하고 나서 취업 안되서 원서 줄줄이 넣고 다 떨어지는 생각이 들면 초조해져서 연구고 일이고 손에 잡히지 않습니다.
서울대 글 요즘 올라오는데 저도 지방대 말고 서울권 대학에 갔다면 얼마나 좋았을지, 대학원에 오지 않고 취직이 바로 됐으면 어땠을지 생각만 들어서 정말 힘듭니다. 그런 글 올리는 사람은 저같은 사람이 있다는 거도 모르겟죠...군대 가기 전까지 친구들과 노는걸 마냥 행복해했던 못난 제가 잘못이지만요.
할 일이 있어서 내일모레나 집에 얼굴 비추겠네요.
우리 모두 힘내요. 기다리다 보면 볕 들 날이 오겠죠?
졸업, 학계를 떠나며 명예의전당 77 27 15972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명예의전당 1405 83 298896
드디어 인용수 1000이 넘었습니다... 명예의전당 259 39 509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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