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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 글에서 PDF 파일을 보내달하고 요청했던 사람입니다.
PDF를 보내지 않아서 댓글로 질문도 달았습니다.
여전히 궁금한 점이 제출하신 논문의 텍스트는 얼마나 본인이 쓰셨나요?
솔직히 제목과 편집자 코멘트로 유추해 보자면 LLM에 의존하여 연구를 수행하신 것 같습니다.
WISE color-color diagram 에서 색색지수가 튀는 천체 중 SIMBAD 목록에서 제공되는 classification이 없는 천체라면 개들이 뭘까 후보라도 제시해야 합니다.
편집자 레벨에서 데스크 리젝을 당하신 건데 솔직히 이런 연구는 그만 하셨으면 합니다. 각 저널들 에디터들이 매우 힘들어 하고 있습니다.
천문학은 그리 만만한 학문이 아닙니다. physical science 중에서고 제일 갖추어야 할 방법론도 많고 무엇보다 어렵습니다. 다루는 개상이 친숙하고 호기심을 자아낸다고 많은 ‘아마추어’들이 LLM을 가지고 뭔가 해보려고 하는데 솔직히 꽤 관심 있다는, 물리를 이래한다는 물리과 학부생들이 써놓은 드래프트를 읽어도 한숨이 나올 때가 많습니다.
천문학이 하고 싶으시면 물리과의 역학, 전자기, 영자역학, 열/통계, 수학과의 선대, 미방, 천문학과의 항성진화, 천체물리, 외부은하, 우주론 수업은 듣고 하시길 바랍니다.
아쉽게도 리젝이네요 .그래도 좋아요
20 - 윗분말이 옳습니다. 대학원을 들어가 연구활동을 하세요...
아쉽게도 리젝이네요 .그래도 좋아요
11 - 그렇게되면 돈은 누가벌어요 대학원도 학사가 필요하고 학점은행제도 최소2년생각하면 거기다 대학원가면 거의40까지 그이상이될수도있는데 답이없어요
아쉽게도 리젝이네요 .그래도 좋아요
14 - 돈은 누가버냐는 말로 본인이 제대로 된 물리 지식 없이 LLM써서 말도안되는 글들 투고하는걸 정당화할 수는 없습니다. 전 세계의 LLM의 감언이설에 넘어가 제대로 된 물리 베이스 없이 허울만 그럴듯한 글을 쓰는 사이비 수백 수천명이 마구잡이로 투고하기 시작하면 그거 한장한장 읽어봐야하는 에디터들은 도저히 감당할 수 없습니다. 본인이 정규 코스웍 들을 여유 안된다는걸로 모든걸 정당화하려 하지 마세요.
아쉽게도 리젝이네요 .그래도 좋아요
23 - 이런애들 땜에 꼰대소리 들으면서도 군대 다녀와야한다는 말이 계속 나오는거임
이거 텃세야? 다른 실험실도 이런가?
8 - 그럼 넌 무슨근거로 한국인만 평균 accept rate에서 크게 벗어나서 적게 accept 될 것이라고 생각하세요?
국가마다 차이가 좀 있을 수 있더라도 평균에서 크게 벗어날 이유가 있다고 생각하세요?
좀 생각이란 걸 하고 사세요; 남 천박하니 뭐니 되도않는 소리 하기 전에
ai 탑컨퍼의 가치가 너무 후려쳐지긴하네요
8 - 와 진짜 뇌 텅텅이네 이사람;
너가 본 억셉 비율은 그 기관에서 냈는데 accpet되는 비율이 아니라, 학회 전체 accpet 논문 수 중 그 기관에서 낸 게 몇 % 차지하는지겠지
통계가지고 장난질좀 하지 마라. 아니면 ㄹㅇ 중학교 수준이라 그런 말을 하는건가?
AI분야 컨퍼런스 위주로 돌아가는거 남들 다 알고, 다른 분야보다 컨퍼런스 accpet되기 빡빡한거 알겠는데, 결국 다른 논문 q1 수준인거지 너같이 되도않게 올려치는애들때문에 인식이 나빠지는거야;
ai 탑컨퍼의 가치가 너무 후려쳐지긴하네요
10 - 와.. 진짜 할말을 잃게 만드네;; 진짜 중학생인가
그게 카이스트에서 200명이 탑컨퍼에 제출하면 3명이 accept된다는 개념이 아니라고요; 진짜 소름돋는놈이네
ai 탑컨퍼의 가치가 너무 후려쳐지긴하네요
9 - 해석하기 나름이긴한데 20-30%면 난이도는 어렵지 않으나 , 전체 1.5% 로 한국은 인공지능 주도권에서 밀려있다 라고 했으면 ㅇㅋ 할텐데 ,
1.5% 를 뚫어서 탑티어 논문 낸 사람이 대단하다고 표현하는게 올려치기로 보였습니다.
ai 탑컨퍼의 가치가 너무 후려쳐지긴하네요
8 - 어쩌다 교수빨로 탑컨퍼 하나 붙었는데 그게 온전히 자기 능력인줄 아는 케이스. 니가 탑컨퍼 하나 있다고 아무도 너를 우러러보지 않으니까 이럴 시간에 논문이나 한편 더 읽어라.
ai 탑컨퍼의 가치가 너무 후려쳐지긴하네요
9 - 저도 이해가 잘 안되네요. 탑컨퍼가 흔해졌다지만 실제 1저자 를 들고 있는 사람은 많지 않다 라는 것 자체에는 동의할 수 있는데, 탑컨퍼 accept 된 사람들 중 한국인이 1.5% (카이스트 이외 다 합치면 좀더 높겠지만) 밖에 안된다, 라는게 근거가 되는건 아닌듯 합니다. "한국인 중 탑컨퍼 가진 사람의 비율" 을 가져오셔야지, "탑컨퍼 가진 사람중 한국인의 비율" 을 가지고 오시면 안되죠.
좀 극단적인 비유를 하자면, 국제숨쉬기컨퍼런스 를 열어서 전세계 사람들이 다 submit하고 그중 자발호흡 되는 사람이 전부 붙었다 생각해보세요. 그중에 한국인 비율은 1% 미만이겠지만, 그걸 가지고 "와, 숨쉬기 컨퍼런스 accept 된 사람중에 한국인은 1%도 안된대. 한국인인데 숨쉬기컨퍼 참석했다고? 정말 대단하다" 라고 하면 이상하잖아요.
ai 탑컨퍼의 가치가 너무 후려쳐지긴하네요
8 - 이제 답 안하겠습니다 피곤하네요
ai 탑컨퍼의 가치가 너무 후려쳐지긴하네요
10 - 빌리라고 해서 '아마' 얘기된 상태인걸로 알고있음?
본인도 확신하지 못하는 상황인데 뭘 더 얘기함?
타 연구실 사람과 님의 관계가 더 중요한게 아님.
둘이 친구든, 혈연지간이든, 연구실의 재산을 빌리는거라 [원래는] 교수님끼리 협의해야 하는게 맞다고 위 댓글의 파스퇴르가 말하잖아요.
근데 보통 그런 일은 연구실 대표 학생끼리 의견 주고 받고 빌리고/빌려주고 하는 것임. 교수들이 뭐 놀고 먹는 것도 아니니까.
서로 얘기 정돈하겠죠.
혹시라도 장비가 파손되거나 고장나는 등의 무슨 일이 생길 수도 있고, 혹은 실험실 돌아가는 상황을 파악해야 하는 사람 입장에서 본인이 모르는 일이 생겨버리는 것이니 예민한 문제가 되는 것임.
님 입장에선 "ㅈ도 아닌거 가지고 절차가 복잡하고 예민하네?"라고 생각할 수 있음. 이해함.
근데 다시 말하지만, 각 연구실 재산을 남에게 (서로 합의가 되었다고 하더라도) 빌리고/빌려주는건 서로 상황을 인지하고 합의된 상황에서 하는 것임. 그리고 님 입장에서도 까다롭고 시간이 오래 걸리더라도 적합한 절차를 걸쳐서 빌리는게 더 좋지 않겠음? 그래야 뒷말이 없으니까.
이거 텃세야? 다른 실험실도 이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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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풍 석포제련소] 중앙연구소 습식 연구원 정규직 채용 | ㈜영풍 | 마감일: 2026년 07월 10일
2026.05.11

기업정보 URL: https://www.jobkorea.co.kr/Recruit/Co_Read/C/ypzinc
채용공고 제목: [영풍 석포제련소] 중앙연구소 습식 연구원 정규직 채용
업·직종: 자동차·조선·철강·항공, R&D·연구원
근무형태: 정규직
경력: 무관
학력제한: 대학원 석사 졸업
급여: 회사 내규에 따름(면접 후 결정)
모집인원: 0명
근무지역: 봉화군
접수방법: 잡코리아 온라인 접수
공고 등록일: 2026년 05월 11일
마감일: 2026년 07월 10일
상세공고 URL: https://www.jobkorea.co.kr/Recruit/GI_Read/49142624
키워드: 제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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