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 계정과 연동하여 게시글에 달린
댓글 알람, 소식등을 빠르게 받아보세요
가장 핫한 댓글은?
- 미국은 교수평가 사이트 그딴거 없어요. 저는 미박 갈때 오퍼받은 연구실의 졸업생, 재학생 분들에게 링크드인, 이메일 연락 돌리고 정보 취합해서 최종 결정했습니다. 본인 인생 5-7년이 걸린 중요한 결정인데, 본인이 직접 발로 뛰어 알아보려는 노력은 하지 않고 교수평가 딸깍 보고 말겠다는 생각이 정말 한심하네요. '피해보는 대학원생'이요? 완전 신생랩이 아닌 이상 제대로 알아보려는 노력을 하지 않은 학생 불찰입니다. 결국 그 책임은 학생 본인이 지는거죠.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53 - 그건 님처럼 지잡이나 학벌 세탁이나 도피성으로 아무 생각없이 오니깐 그런거고요 정상적인 대학원생은 다 잘알아보고 갑니다;;;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32 - 교수평가 딸깍 보는게 아니라 참고하기에 매우 좋았는데요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30 - 제 입장에서는 공기업 들어가는게 훨신 힘들어보임
공기업들간 친구보니 석사들어온게 좀 후회되네요
15 - 교수 평가도 나름 의미있는건데 그걸 또 비아냥 거리네ㅋㅋㅋ
김박사넷 교수 평 다시 생기면 좋겠습니다.
21 - 일단... 가족분들이랑 연락을 아예 끊는게 우선시 되야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그대로 받아주다가는, 본인도 진흙탕으로 빨려들어갈거 같아요.
흙수저 출신 박사 언제쯤 봄이 올까
15 - 수용해서 딱히 큰 손해가 없는 요구라면 그냥 받아줘라. 지나보니 그것을 사회성이라고 정의하는 거 같더라.
랩실 단체티 강매하라고 하고 앉아있네
20 - 해외여행은 십 ㅋㅋ 정신못차렸네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17 - 자퇴하고 한다는게 해외여행?부모님 억장 무너지겠다
에휴 지가 일 못하는 것도 우울증 뭐 만 하면 우울증 요즘 애들 무서워서 받겠나...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16 - 부모님이 가라고 한건데요?
그리고 안가면될건데
너 뭔데 내 부모님가지고 그러냐?
너 뭐되냐?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21 - 일단 증거 모으고 졸업후에 대학 윤리센터에 찌르셈. 요즘 연구윤리위반이면 걍 빼박 징계임
논문 뺐겼다
20 - 현직 교수인데, 너 뭐되냐 라고 할까봐 먼저 밝힌다. 해외여행이나 인터넷 돌아다닐 시간에 차라리 노가다를 뛰어봐라. 그게 사람될수 있는 마지막 기회다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13 - 반말찍찍 싸는거 보니깐 가정교육 어떻게 받은지
안 봐도 알겠다. 제발 힘들려면 혼자 힘들고 주위사람들까지 정신 나가게 우울증 옮기지 말고 님은 제발 자퇴하세요.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16
임용 가능성 판단 부탁드립니다
2026.02.04

계속 포닥 생활을 이어나갈지 아니면 사기업에 취직을 준비할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제가 가지고 있는 학벌 및 실적이 현실적으로 교수임용 혹은 정출연 취직이 가능할지, 아니면 어려울지 임용되신 선배님들의 쓴 소리를 듣고 싶습니다. 만약 임용 및 취업이 가능하다면 어느정도 레벨일지 궁금합니다 (현재 와이프 직장때문에 서울이나 경기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물론 정답은 없고 명확한 기준도 없겠지만 그래도 선배님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슥 보시고 답변해주시면 정말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ㅜㅜ
분야: 바이오일렉트로닉스
학벌: 학부 포스텍, 석사박사 서울대, 현재 서울대에서 포스닥 연구원 3년차 (해외경험 없음)
실적: Advanced Electronic Materials 1편, ACS applied materials & interfaces 1편, Device 1편, npj flexible electronics 2편, Nature Communications 1편
특허: 특허출원 1개
과제수주경험: 없음
앞으로 더 나올 실적을 기대하려면 최소 1년반정도는 걸릴것 같아서 이 실적과 스펙으로 지원을 해보려고 합니다. 같은 분야 사람들의 실적이 저에 비해 너무 빵빵한 것 같아서 임용가능성이 있는지 의문이 드네요. 그래도 일단 교수직 지원은 열리는대로 해볼 생각이긴 하지만 사기업에도 지원서를 넣을지 말지 고민하고 있습니다. 선배님들의 의견이 궁금합니다! 답변해주시면 정말정말 감사하겠습니다 🥲
바이오는 돈 못버나요? 김GPT 0 11 2348
바이오전자 랩실 질문입니다. 김GPT 0 9 3464
제약회사 김GPT 4 0 1092
반도체 석사취업 분야질문! 김GPT 6 4 2578
학부 전공과 관련없는 석사 분야 김GPT 0 6 1710
바이오 전공중이신 분들 김GPT 2 8 3296
바이오계열 선배님들께 여쭤보고싶습니다 김GPT 0 4 1142
지방대학사, ssh 석박통합중입니다. 김GPT 0 1 1205-
0 6 2414 -
89 8 16908
<대학원에 입학하는 법> 명예의전당 1401 83 297763
대학원에 답답한 친구들이 많이 보이네요... 명예의전당 310 34 65285
임용 후기 게시판에서 핫한 인기글은?
임용 후기 게시판에서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시선집중 핫한 인기글
- 문과생의 미국 이공계 박사 후기 (장문 주의)
28 - 연구-교육에 열정을 잃은 공대 교수님들께 드리는 시니컬한 메세지...(ㅂㄷㅂㄷ)
491 - 대학원생 오면서 생긴 직업관
54 - 보통 한 주에 PPT 제작에 할애하는 시간이 어느 정도가 일반적인가요?
18 - 흙수저는 대학원 안 왔으면 좋겠어요
49 - 교수들 개인 행정 업무 지원 어디까지 해주시나요?
21 - 학교에 쓸 데 없는 페이퍼 워크 ㅈㄴ 많은 이유
29 - 랩실 단체티 강매하라고 하고 앉아있네
21 - 대학원 지거국은 상위지거국이라도 가지마세요
11 - 지도 교수님이 관심이 적으신 거 같아서 고민입니다. (석사과정)
7 - 석사 졸업보단 수료
6 - 한남들아
11 - 힘들어서 김박사넷에 글썼었는데 여기가 디씨랑 안다른게 충격이네요
7
최근 댓글이 많이 달린 글
- [무료] 2026 미국 대학원 유학 스타터팩 - 가이드북 & 합격자 컨택메일 템플릿
723 - cs 미박에 대한 조언 부탁드립니다.
12 - 포닥 연봉은 세전으로 말해야 하는게 아니냐
20 - 흙수저 출신 박사 언제쯤 봄이 올까
15 - 학사 수석 차석 바로 다음 3등 졸업, 석사 수석 차석 바로 다음 3등 졸업 (학생수 3명은 비밀이지롱) 수학학원 성결대야간 파트타임 출신 수학만 잘해서 현금으로 받았습니다
7 - 영재학교생 연구
7 - 새벽 5시까지 술 강요하는 교수
10 - 대학원 과제 소논문 AI 표절률 60~70%... 이거 심각한 연구윤리 위반 아닌가요?
12 - 재능있는지 모르겠는데 석박사 통합
7 - 낼 자퇴관련 교수님께 상담하러갑니다
23 - **양자컴퓨팅 기반 계산화학 분야의 전망과 대학 선택에 대해 조언을 구하고 싶습니다**
7 - 신고 50회 이상 먹은분들은 근데 왜 다
13 - 논문 뺐겼다
11











2026.02.04
2026.02.04
2026.02.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