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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런 글이나 쓰고 있는 게 신임 교수일 리가...
제 연구실은 9-10 입니다
21 - 딱히 이상한말 없는데 댓글들 봐라 ㅋㅋ
석사 3학기 차 느낀점
26 - 대학원생은 학부 졸업생 중 소수만이 되고, 대체로 상위권 대학으로 집중됩니다. 반면에 교수는 전국 대학에 골고루 분포되고요..
이 지점이 넷상에서의 대학원생vs교수 논쟁이 제대로 동작하지 않는 근본적인 이유라고 봅니다.
인건비 얘기만 해도, 상위권 대학에는 상한액 (석220 박300) 다 주는 연구실이 꽤나 있음에도 불구하고(물론 분야 차이가 있습니다만), 대부분의 교수들한테는 '무슨 말도 안 되는 얘기냐' 라는 반응이 나오기도 하고요
교수 몇몇이 학부생 수준이 너무 떨어지고, 논문도 본인이 써준다고 호소하는 경우도 여럿 봤습니다만, 대부분의 대학원생한테는 공감 안되는 지점이기도 하지요.
연구비 관련해서도 입장 차가 있습니다. 상위권 대학일수록 제안서 아이디어와 작성 모두 대학원생이 주도하고 교수는 검토만 하는 곳이 대부분이죠. 그러나 전체적으로 봤을 땐 학생들을 못 믿으니 교수가 직접 다 하는 경우가 더 많을겁니다. 그러니 대체로 과제 및 연구비는 거의 본인 기여다 라고 주장하는겁니다.
어찌됐든 학생이 겪는 고충의 상당수는 대체로 상위권 대학에서의 일이지만, 그걸 보는 김박사넷 교수들은 본인 상황에 빗대어 의견을 내다보니 이런 괴리가 발생하는 것 같습니다.
대학원생들은 왜 교수님께 감사해야 하나요?
12 - 공감이 잘 되지 않습니다.
공허한 어니스트 러더퍼드님 말씀대로면 교수도 지도학생을 받지 않아도 지내는데 문제가 되지 않으면, 반대로 문제가 되지 않는데 굳이 왜 받나요? 결국 필요하니까 받는거 아닌가요? 과제 진행이라던지, 실적 양성이라던지, 랩을 키우고 싶다던지,,
대학원생들은 왜 교수님께 감사해야 하나요?
18 - 그리고 말씀하신 이유가 "감사함이 '학생과 교수의 양방향'이 아니라, '단지, 학생이 교수님께 감사해야하는 단방향'" 이어야 하는 것에 이유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대학원생들은 왜 교수님께 감사해야 하나요?
17 - 1. 결국 본인의 학업적 성장 과정에 지도교수의 기여는 분명 매우 크게 존재한다. (그게 좋은 방식이든 아니든 본인의 성장의 자양분, 환경/인프라 제공, 네트워크 제공, 학회,과제 참여 기회 등)
2. 인건비라는 명목으로 회사원이 아님에도 월급을 지급한다.
이부분이 보통 학생들이 불만이고 작성자분도 비지니스관계라고 하는 부분 중 하나같음. 결국 서로 필요해서 존재하는 관계고 교수도 돈따오려면 학생이 필요하니, 어느정도의 급여주는 주면서 최대한 잘 부려먹어여야하는데 보통 학생들에겐 일이 과해지는듯요.
3. 이유야 어쨌든 이 반복되는 과정에서 교수는 실덕과 연구실 운영재원을, 학생은 학문의 깊이와 학계가 돌아가는 방식을 배운다.
그리고..... 무엇보다 님이 학계에 남을 생각이 조금이라도 있다면 당신도 지도교수의 마음을 이해할 날이 올거다. 어쩔 수 없었구나...하는 ㅎㅎ
물론 괴수한텐 고맙다하지말고 연끊으시고
대학원생들은 왜 교수님께 감사해야 하나요?
14 - 7. LLM과 석사과정 재학생을 비교한다면, LLM이 더 나은거같음.
저는 박사과정 입니다. 가끔은 GPT가 저보다 낫습니다.
저는 말하는 감자 입니다. 감사합니다.
석사 3학기 차 느낀점
12 - 감사를 강요하는 교수들이 문제임 ㅋㅋ
대학원생들은 왜 교수님께 감사해야 하나요?
15 - 질문하고는.. 넌 애초에 누군가한테 감사할 조건을 찾고있냐? 니가 애초에 받아달라고 찾아간거 아냐? 니 학위 받고 니가 이득 얻으려고? 그럼 그냥 고마워해야지 똥싸러 가기전이랑 후랑 다르면 오래 못간다. 속이 뱅댕이가 되어서는 인생 잘 안돼
대학원생들은 왜 교수님께 감사해야 하나요?
13 - 이런걸 굳이 여기 쓰는 이유가 있나요
자퇴했어요 ㅋㅋ
9 - 확실히 어리다.
자퇴했어요 ㅋㅋ
9 - 우리 교수도 나한테 이러던데...
현업에 대해 이해가 전혀 없고, 자기 말이면 다 되는 줄 알고. 학위동안 지도는 커녕 잡일만 시켜놓고 이제와서 주기적으로 연락 없으면 싸가지 없는 제자가 되버림.
석사 받았는데도 교수랑 연락한다.
8 - 물박사 양성소 출신으로서 얘기하자면 그건 그 연구실의 '물박사 비율'을 보면 정확히 견적이 나옴.
랩 졸업생들 대부분이 물박사로 나간다? 이건 반박의 여지 없이 교수 탓임. 애초에 교수가 학생 미래나 성장에 1도 관심이 없고 잡일 행정 노예로만 굴리니까 제대로 된 지도가 될 리가 없음. 시스템 자체가 망가져 있어서 들어가면 다 같이 물박사가 되어 나오는 랩임.
근데 랩 선후배 동기들은 다들 실적 잘 내고 제 몫을 하는데 본인 혼자만 물박사다? 그건 십중팔구 학생 잘못임. 교수가 끌고 가려다 지쳐서 '더 이상 인건비 낭비하기 싫고 꼴도 보기 싫으니 제발 좀 나가라'는 마인드로 학위 주고 내보냄.
물박사 되는 건 교수탓도 있는거 아니냐
14
2026 디스플레이 챌린지(~7/31)
2026.07.27

● 공모 주제
- 창의와 실증으로 여는 미래유망 융복합 디스플레이
● 공모 분야
- 실증제품 부문
• 공간음향 디스플레이, 스마트미러 디스플레이, 신규 센서 융합 디스플레이, 기타 신기술 융합 디스플레이 등 실증 연계 가능한 융합 제품 아이디어 공모
- 아이디어제품 부문
• 휴머노이드, AI융합, 기타 신기술 융합 등 미래 유망 분야와 연계한 융복합 디스플레이 창의 아이디어(제품/기술) 공모
● 참가 자격
- 청소년, 대학(원)생, 일반인 (개인 or 팀 최대 4인)
※ 1인(팀)당 3작품 이내 제출 가능
● 접수 방법
- 공모전 홈페이지에서 양식 다운로드 후 접수
→ 바로가기
● 시상 내역
- 공통 부문
• 대상 : 장관상 / 1인(팀) / 400만원
- 실증제품 부문
• 최우수상 : 장관상 / 1인(팀) / 300만원
• 우수상 : NPP Award / 1인(팀) / 200만원
- 아이디어제품 부문
• 최우수상 : 장관상 / 1인(팀) / 300만원
• 우수상 : 협회장상 / 1인(팀) / 200만원
● 공모 일정
- 접수기간 : 2026. 07. 01.(수) ~ 2026. 07. 31.(금)
- 1차 서류 심사 : 8월 중
- 표절검증 : 9월 2주차
- 서류합격자 안내 : 9월 3주차
- 2차 발표 심사 : 10월 1~2주차
- 수상자 안내 : 11월 2주차
- 시상식 개최 : 11월 4주차
* 발표심사 준비시 평가위원·학생 간 1:1 멘토링 피드백 실시
* 시상식: 제2회 첨단인재 전략회의(11월) 행사에서 진행 예정(수상자 참석 필수)
● 심사 방법
- 심사 절차
• ① 서류심사 (8월 중) : 포상 규모의 2.5배수 선정
• ② 표절검증 (9월 2주차) : 서류통과 대상 선행기술조사 실시
• ③ 발표심사 (10월 1~2주차) : 7분 발표, 8분 질의응답
• ④ 선정공고 및 시상 (11월 4주차) : KDIA 홈페이지 선정공고 및 시상
- 심사 기준
• 실증제품
· (사업성) 상용화 가능성, 시장 수요 및 상업적 기대효과 40%
· (혁신성) 아이디어의 참신성, 기존 제품·서비스 대비 차별성 30%
· (활용성) 사용 시나리오의 구체성 및 제품·서비스 활용 가능성 30%
• 아이디어제품
· (사업성) 상용화 가능성, 시장 수요 및 산업적 활용 가능성 40%
· (기술수준) 기술적 구현 가능성, 적용 기술의 수준 30%
· (혁신성) 아이디어의 참신성, 기존 제품·서비스 대비 차별성 30%
● 유의 사항
- 응모작품은 타 공모전에 출품되지 않은 순수 창작물이어야 함
* 표절 검증에 대한 절차 진행 예정
- ChatGPT 등 인공지능(AI)을 활용하여 제작한 경우, 해당 내용을 반드시 명시해야 하며
AI 생성물 사용으로 인한 저작권 등 법적 책임은 출품자에게 있음
- 응모작품은 저작권, 소유권, 대여권 등 법적 문제가 없어야 하며, 이와 관련된 분쟁은 출품자에게 모든 책임이 있음
- 시상기준에 맞는 작품이 없는 경우 해당 등급은 시상하지 않으며, 심사 결과에 따라 부문별 시상 수는 조정될 수 있음
- 수상작품은 공모 주관기관에서 출판, 전시, 교육, 홍보 등 공익적 목적으로 사용할 수 있음
- 접수작의 저작권(저작재산권 및 저작인격권)은 저작자인 접수자에게 귀속됨
- 접수자는 공모 접수시, 제출한 아이디어(접수작)가 아래의 목적 및 조건 범위 내에서 활용될 수 있음에 동의한 것으로 간주함
→ (활용주체) 주관기관(한국디스플레이연구조합, 한국디스플레이산업협회), 및 주관기관이 선정한 참여기업
→ (활용목적) 응용제품 발굴, 과제 기획, 기업 선정, 시제품 제작, 실증, 홍보 및 사업화 지원 등 비영리·공익적 목적
→ (활용방법) 복제, 전송, 배포를 통한 전시, 교육, 홍보, 국책과제 기획, 시제품 제작, 실증 등
- 실증제품 부문 접수작이 한국디스플레이연구조합이 참여하는 국책과제 추진 과정에서 활용되는 경우,
접수자는 해당 활용에 대해 별도의 저작권료, 사용로 또는 수익배분을 요구할 수 없으며,
시상에 따른 상금이 해당 이용에 대한 정당한 대가로 갈음됨
- 제출 아이디어와 관련하여 제3자의 저작권, 특허권, 디자인권 등 지식재산권 침해 또는 분쟁이 발생할 경우, 이에 대한 모든 책임은 접수자에게 있음
- 접수작은 주관기관의 실증 추진 방향에 따라 수정·보완·재구성되어 활용될 수 있으며, 이 과정에서 접수자는 별도의 이의를 제기할 수 없음
- AI챌린지, 산학프로젝트, 우수논문상 등 타 시상・평가와 중복 제출은 불가하며, 동일 연구성과를 다른 시상에 동시에 제출한 경우에는
선정 이후에도 수상 취소가 가능함
- 접수작은 위조・변조・표절・중복수상・성과 과장이 확인될 경우 선정 취소, 시상금 환수 및 향후 협회 공모 참여 제한 등의 조치를 받을 수 있음
● 문의 사항
- T : 02-6278-3139
- E : ymk@thinkcontest.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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