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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결론만 말하자면 현재 언급하신 정도의 상황에선 공저자오 추가하는 것이 좋은 상황인 것 같습니다.
꽤 많은 경우, PI가 교신저자인 것이 자연스러운 상황이기도 합니다.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16 - 관습인게 아니라 돈을 받고 있네요. 그거 자체가 연구에 대한 지원 받은 겁니다.
저자 당연히 들어가아하고 교신이냐 아니냐를 따져야 할거 같은데요?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30 - 제정신인가...?
포닥인데 제가 쓴 논문에 저 고용하신 교수님 공저자로 올리는게 관습인가요?
19 - 인간이 판결한 기존 판례를 학습시켜서 하면 그렇게 되겠지.
기존판례를 참고하는게 아닌 헌법을 기반으로 AI가 직접 해석해서 판결하는 구조가 돼야지. 그 다음 AI 판례가 누적되면 그걸 학습시키는거고.
적어도 유전무죄 무전유죄는 줄어들겠지
판사AI로 대체해야한다는 헛소리 왜이렇게 유튜브에 자주 보이지
11 - 도대체 뭐가 문제지??? 한 개인의 생각에 따라서 지 꼴리는대로 판결하는게 많은 데이타를 모아서 그 평균값을 가지고 하는거보다 정의롭고 정확하다고 보는건가??? 뭐지? 판검사, 정치가들이 100억 범죄를 저지르는거는 그럴수 있는거고 일반인들이 1000원짜리 훔치는거는 강력사건이고...
판사AI로 대체해야한다는 헛소리 왜이렇게 유튜브에 자주 보이지
13 - 저도 김박사넷 육각형 부활했으면 좋겠습니다....
교수도 사람이라서 각각의 장단점이 있는건 당연한거고요...
다만 최악은 누구나 피하고 싶지 않을까요???
학생 입장에서 학교 이름과 교수 커리어만 보고 들어갔다가 못버티고 자퇴-->재입학 루프를 피해야하지 않을까요..
다만 김박사넷 운영진 입장에서 교수들의 지나친 비난과 비방을 받기에 굳이 그걸 오픈하지 않을거같긴합니다..
교수 육각형 부활안하나..
20 - 님같은사람 거르려고 하는거임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33 - 그게 이해가 안되면 머리가 나쁜거임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22 - 그 '이해'도 지능에서 비롯되는거임.
단순히 현상을 학습하는게 끝이 아니라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11 - - 사적인 호감이 공적인 일에 영향을 미치는게 이해ㅏ 안됨.
>> 언제적 고딩시절 마인드 달고 있을거임? 세상은 모든게 공평정대하게 돌아가야만 하고 사적인 일이 공적인 일에 개입하는 이상적인 사회여야하고 그럴거 같음? 사적인 호감이 공적인 일에 영향 미치는 일은 너무나도 많다. 학회 가서 네트워킹했더니 상대가 우연히 생각났다면서 운좋게 인턴 기회 얻는 사람들도 정말 많고, 이런 케이스를 떠나서도 당장 주변에 대학원에서 교수의 호감을 사서 실적을 쌓는 사람들이 단순 능력만 좋다고 되는게 아니라는걸 모르나
- 인적 도움이 필요할때 그 분야 전문가들 한테 연락을 못하는 것도 아니고 자기 주변인에게 굳이 연락하는 것도 이해 안됨
>> 그 분야 전문가나 전문가들의 지인을 주변인으로 만들기 위해 네트워킹을 하는거란다.. 전문가들이 면식 없는 사람이 헬프 요청했을 때 냅다 도와줌? 그래도 네트워킹 때 면식 있던 사람이었구나 하면서 도와줄 확률이 훨씬 높지.. 뭐
- 친하면 연락 쉽게 하고 안친하면 연락 쉽게 못하는것도 이해 안됨
>> 하물며 친구마저도 어떨때는 쉽게 연락하는게 힘든상황이 있는데 진짜 자기중심적인 마인드
- 그러면서 자기 네트워킹 좋다고 대문자 E라고 하는것도 이해 안됨. 안친하면 말도 못걸면서.
>> ㅋㅋ 단순 말을 건다는거에 핀트 꽂혔네,,, 상대방을 고려한 대화가 중요한거지, 안친한테 불쑥 말거는게 남을 고려한 대화임? 그냥 온세상이 자기중심이라 틱틱 내뱉고 다니겠지 다른사람들은 제발 말걸지 말아줬음 할텐데 그런 눈치는 없어보이네 아쉽게도
- 레퍼체크도 이해 앋뇌는게 그 사람 평판 구하러 다닐 시간에 그 사람한테 질문 하나라도 더하겠다.
>> 님같이 자기객관화 안되는 사람들 체크하려고 구하러 다니는거임. 나는 쩔고 냉철한 이성을 가진 사람이고 남들이 다 우매한 행동을 해도 나는 깨어있다고 착각하고 있는 사람이 혼자만의 생각으로 '나 쩌는 능력 있고, 사회성도 좋다'라 말한들 레퍼첵으로 다 까발려 지는거지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17 - 피해사실 나열한 글에다 양쪽의견봐야한다 그러고싶냐?? 말도안되게 차별당했잖아 그딴 댓글 쓸꺼면 좀 꺼져
폭로합니다. 여학생들 이 글 읽고 연구실 고를 때 신중해주세요.
10 - 님 같은 분들하곤 일 하기 싫은게 보통이라서요 ?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12 - 친해질사람 찾으려고 하는게 아니고, 기본적으로 일을 같이 할 수 있는 사람 고를때 하는겁니다. 연구실생활/또는 회사생활 등 안해보셨나요. 상상이상으로 이기적이고 조금도 양보/희생안하려하고 하는분들 있습니다. (희생이 당연하다는게 아닙니다. 하다못해 공용공간 청소하기 등 마저도 희생이라고 표현하는 분들도 계시더군요)
그런분들이랑 같이 뭘 하려면 골치아픕니다.
대학때 조별과제 해보셨죠. 나만 바빠서 내 시간만 중요해서 남들이 다 귀찮은거 해줘야하고, 나타나지도 않고, 고마워하지도 않고, 이런경우 한번도 못보셨을리는 없을텐데요.. 지원자가 이런분이라면, 뭐 좋은대학 나왔고 좋은논문 있다고 무조건 뽑으면 될까요..?
연구/그 외 기타 직업 포함 대다수의 사회활동은 한명으로만 진행되지 않는 경우가 많아요. 많은 활동이 협업입니다. 단독저자 논문도 내가 다 해도 교수와 커뮤니케이셩, 저널 에디터와의 커뮤니케이션, 다 필요하죠.
네트워킹, 레퍼체크, 이딴거는 왜 필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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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트타임 석사과정에 대해 궁금합니다!
2026.01.04

새해 복 많이 받으시기 바랍니다. : )
저는 현재 마케팅리서치 8년차로 서울 내 에이전시에 재직 중인 직장인입니다. (경영학과 학사 졸업)
몇 년 전부터 현 직무/직종에 대해 여러 모로 회의감도 들었고 그만 두고픈 마음이 꽤 컸습니다.
그러나 현실적으로 당장 그만두기는 어려워, 경력은 살리면서 뭔가 전환할 기회를 찾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차에 직장인 대상 야간/주말 파트타임 석사과정에 대해 찾아보고 있습니다. (참고로 전일제/일반대학원은 전혀 고려하지 않습니다.)
파트타임 특성상 일반대학원보다는 아무래도 깊이 있게 배우기 어렵고, 석사만으로 직무/직종 전환을 하기 어렵다는 점은 잘 알고 있습니다.
그래도 빠르게 변화하는 AI시대 및 기술의 트렌드에 대한 전략적인 시각을 키워보고 싶어 주로 기술경영, 정보경영 쪽의 학교들을 찾아보고 있습니다.
서울 내의 대학원들(KAIST IMMS, 고려대/서강대 MOT)과 함께, 서울 외 지역의 학교/과정들에 대해서도 관심을 가지고 있습니다.
다만 일부 학교/과정들은 올해 처음 개설되거나 개설된지 얼마 안된 곳들이라 얻을 수 있는 정보가 많이 없어 여쭙고자 합니다.
즉 아래 각 학교/과정들에 대해 잘 알고 계시거나(재학중,지원/재학예정 등), 관련된 내부적인 사정이나 이야기를 알고 계신분들의 의견을 구할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특히 1~3과 5의 경우 각 학교/과정에서 내세우는 지향점이나 개설 교과목 및 트랙들이 명확하게 잘 준비되어 있는지 등 궁금합니다.
모두 온라인 수강 가능하다는 가정 하에, 충분히 좋은 석사과정들일지 아니면 학비가 비싸도 서울 쪽에서 다니는게 나을지 고민 중에 있습니다.
1. GIST AIX (AI정책전략대학원) - 개설된 지 1년 남짓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서울에서 온라인 수강 가능한 것으로 답변 받았습니다)
2. GIST GMOT - 올해 개설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온라인 수강 가능 여부 아직 문의 전입니다)
3. DGIST MOT - 올해 개설 예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 온라인 수강 가능성 있을 수도 있다고 답변 받았습니다)
4. UNIST MOT - IST MOT들 중 개설된 지 꽤 된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평일 또는 전일 온라인 수강 가능한지 문의 중에 있습니다)
5. POSTECH MSI (경영과학전공) - 기존 철강경영전공에서 확장되어 올해부터 개설되는 온라인100% 과정으로 알고 있습니다.
향후 입학설명회 등을 통해 위 과정들에 대한 정보를 얻긴 할 예정입니다만, 조금은 날것(?)의 이야기들도 미리 알면 좋을 것 같은 마음에 여쭙습니다.
그럼 많은 선배님들의 좋은 의견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파트 석사 김GPT 0 5 32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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