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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퍼부터 받은 다음 고민하시지요 ㅋㅋㅋㅋ
듀크 vs 미시간 vs 조지아텍
14 - 제출수가 많아지는건 문제가 아님
오히려 높은 경쟁률이면 논문퀄이 올라가야하는데
문제는 잘하는 사람이 리젝되고 못하는 사람이 억셉되고 그 못하는 사람이 또 리뷰어가 되고 이제는 쓰레기인지 보석인지 구분할 능력이 안되는 사람들이 리뷰하고 논문쓰고 있는게 제일 문제임
AI/ML 학회지의 몰락과 대체 가능이 없는점에 대한 생각
22 - 못하는애 논문 되고 잘하는 애 논문 안되는거 개애애애ㅐ 많음
AI/ML 학회지의 몰락과 대체 가능이 없는점에 대한 생각
13 - 얼마나 소통이 안되면 현재 석사 학생이 이야기 안하고 타대 박사 지원하고 합격했는데도 아직도 교수가 그걸 모르나요..
기본적으로 지도교수면 지원할 때부터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랩이 어떤 상황인지는 잘 모르겠으나 일반적인 상황은 아니네요.
제가 지도교수라면 타대 지원할 마음이 있습니다 라고 일찍 이야기하는 것보다 훨씬 더 안좋은 마음이 많이 들 것 같네요.
선택은 자유입니다만 아주 이상한 랩 아니면 석사 2년 동안 같이 랩 생활 하면서 연구를 했으면 최소한 그정도는 미리 이야기가 되어야 한다고 생각되네요..
자대에 학석박 vs 박사는 과기원
12 - 마지막에 어떻게 되는가는 결국 운이 결정합니다.
제가 아는 곳은 졸업생 두 명 중 하나는 과정 1년차에 논문 1개 4년 반 만에 졸업, 졸업 직후 1개, 포닥 2년차에 1개 +연구비까지 해서 술술 진행했는데, 결국에는 교수 도전도 못 했구요. 같은시기 9년 만에 박사 받으신 분은 학위 논문이랑 과정생 2년차에 논문 1개 낸 걸로 교수직 달았습니다. (주저자만)
어떻게 풀릴지는 아무도 몰라요.
연구실에 오래 남아있는데 논문이 안 나오는 건
7 - 이거보고 쪽지 보내는 교수 무적건 걸러라 친구야
[구인] 지도해주실 교수님을 찾습니다 – 인공지능
13 - 취준도 쉽지 않더라고요...
박사 학교 네이밍 많이 중요한가요?
7 - 지금 말씀주신 것들 중에 가장 쉬운게 취준-취업입니다.
1. 진짜 5년 하실 수 있으세요?
2. 27봄학기 1차모집 끝난 판에, TO는 있나요? 봄학기 2차모집 지금 진행중인데 컨택은 어느세월에 하시려구요?
3. 1학기 더 "무경력"으로 뭘 더 준비한다 한들, 서카포 들어갈 수 있다고요? 서카포만 노리고 준비 단단히 하는 애들이 한 트럭이 넘습니다.
박사 학교 네이밍 많이 중요한가요?
7 - 전혀 쉽지 않던데요. 연구는 잘 맞아서 5년 할 자신은 있습니다. 다만 무소속으로 1-2년 취준만 하는 것보단 그 기간에 박사 수료라도 하는 게 낫지 않나 라는 생각이 들어 질문글을 올린거에요.
제가 한 학기 준비하면 서카포 들어갈 수 있다고 했나요? 결과는 미지수이며 4번은 선택지 중 하나에요. 왜 이렇게 날이 서 있으신지 모르겠네요
박사 학교 네이밍 많이 중요한가요?
10 - 아무것도 아닌 문장에 괜히 혼자 긁혀서는 "날 서있다" 반응하시는게... 참 ㅎㅎ 웃길 뿐이네요^^
수고하세요~
박사 학교 네이밍 많이 중요한가요?
9 - 네 말투 보니 나이도 있으신 것 같은데 수고하시고 건강 조심하세요
박사 학교 네이밍 많이 중요한가요?
14 - 며칠 전에도 똑같은 글 올리더니 뭐하는거임?
대학 레벨별 교수연봉 대략적으로
6 - 참고로 난 광역시 국립대인데.
작년에는 세전 1.4억. 올해는 1.6억 정도 벌 예정.
기업체 용역, 정출연 위탁 용역 올해 다수 수행함.
내 주변에 나 정도 하는 사람들 널리고 널림..
그리고 완전 소도시 시골대학인데, 과제 크게 해서 본인 연봉이 3억인분들도 있음. 교수 연봉은 자기 능력에 따라 천차만별임. 무엇보다 전공이 중요.
대학 레벨별 교수연봉 대략적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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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선배와의 세미나 후기
2026.06.23

개인적으로 바쁜 시기를 보내고 있었고, 선배님들의 전공도 제 분야와는 달라 처음에는 신청을 망설였습니다. 그러다 리마인드 홍보 알림을 보고 행사 며칠 전에 신청하게 되어 운 좋게 참석했습니다. 다녀온 지금은 이 행사를 놓치지 않아서 정말 다행이라는 생각이 듭니다.
세미나에서 가장 좋았던 점은 가장 최근에 입시를 치른 선배님들의 생생한 경험을 직접 들을 수 있었다는 점입니다. 이야기를 들으면서 전공, 학교, 성향이 모두 다른 세 분이 각자 자신의 방식으로 입시를 끝냈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동시에 저 역시 다시 한 번 저 자신을 들여다보고 거기서부터 시작해야겠다는 생각을 많이 하게 되었습니다.
선배님들의 실제 전략도 직접적으로 도움이 되었습니다. 저와 비슷한 고민을 먼저 해본 선배님의 이야기를 들으며 불안을 덜 수 있었고, 선배님의 생각의 흐름을 따라가면서 제 에세이에 적용해볼 만한 아이디어도 얻을 수 있었습니다. 소중한 경험을 나눠주신 선배님들께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저는 김박사넷 온오프라인 행사에 참석한 것이 이번이 세 번째인데요, 지금까지의 경험에 비추어보면 김박사넷은 회사의 비전과 미션이 분명하고 그에 맞는 일관된 행보를 이어가려는 곳이라는 인상을 받았습니다. 매번 강조하는 하나의 스토리라인을 중심으로 에세이를 써 내려가는 것처럼 말이죠. 저도 면접에서 이만큼 일관되게 나를 설명하고 교수님을 설득할 수 있을까?라는 생각도 하게 되었습니다. 덕분에 제가 준비해야 할 기준도 훨씬 더 분명해졌습니다. 귀한 자리를 마련해주신 김박사넷 관계자분들께도 감사드립니다.
김박사넷 탈퇴합니다~ 김GPT 47 13 12779
김박사넷을 떠나며 김GPT 14 2 3564
김박사넷 출신 학부조사 김GPT 14 33 101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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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애남매 이야기) 김GPT 4 1 18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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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박사넷에서 S까고 K빠는 사람 특 김GPT 17 10 896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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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 - 학생 여러분 연구실 정말 잘 선택해서 진학하기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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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 - 박사를 졸업한 후 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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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 - 늘 시즌마다 올라오는 대학원 사전 컨택이 필수인 이유(교수관점)
27 - 안녕하세요. 지방대 기계공학과 2학년 학생입니다.
4 - 국제학술대회(APCMBE)에 처음 참가합니다. 조언 부탁드립니다.
5 - (홍보게시판 참고)랩미팅 말고 '럽미팅' 하실 분 🧪💕
6 - 소위말하는 "머리좋은 학생"들이 명심해야되는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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