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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그냥 실력이 딸려요.
탑티어 논문 N편 썼습니다 -- 이따위 말 지껄일 줄 만 알지 그 대단한 기술로 만든 서비스 보면 한숨 나오는 게 현실임.
우리나라 AI 회사들은 도대체 뭐하고있나요?
29 - spk에서는 젊은 소수 교수들 제외하고는 대학원생들이 제안서 쓰고 미팅해서 연구비 타오는데요?
이정도 안되는 원생들 있는곳은 사실 없어져야하는 대학이긴하죠
교수는 가르치는 직업이다
21 - ㅋㅋ 아무것도 모르는사람이 쓸만한댓글.. 대학원생들이 알아서 연구비 타오고 그럴수없음.. 구조적으로 안되고, 교수가 뒤에서 물밑작업 오지게 해야 제안서작성 정도를맡기는거지
교수는 가르치는 직업이다
24 - SPK고 나발이고 허구한날 탑티어 퍼블리싱 갯수로 딸딸이만 치지, 정작 현실은 AI 인더스트리나 학계에서 파급력 있거나 두고두고 회자되는 논문은 별로 나오지도 않는게 현실입니다
우리나라 AI 회사들은 도대체 뭐하고있나요?
16 - 작성자분 말씀도 맞지만 다른 시각도 있을거 같습니다.
1. 집단 내에 물흐리는 사람들의 문제
예전과 사람마다 살아온 시대가 달라서 피부로 느끼는게 다르겠지만, 옛날의 교사에 대한 인식과 비슷하다고 생각합니다. 학생을 위하고 노력하는 참 스승인 교사도 있었지만, 촌지받고 자기 기분에 따라 학생들 때리고 나쁜짓 일삼던 교사도 있었습니다. 다 사람이기에 일관성있는 인성과 능력을 지니지 않았죠. 권위에 힘입어 학생들을 괴롭히는 교사들로 인해 많은 규제들이 생겼고, 교사의 권위는 추락했습니다. 다만 교수도 권위가 떨어졌지만 그에 비해 덜 추락한거 뿐으로 보입니다.
교수도 사람이고, 개개인의 능력과 인성은 다릅니다. 참된교수도 있고 이상한 교수도 있겠죠. 그래서 이상한 교수는 더 도드라져 보이고 온라인이던 오프라인이던 괴수랩이라고 소문도 나지요.
예전처럼 가만히 앉아서 때린다고 맞아야되는 시절도 아니고, 의무교육도 아니니 절이 싫으면 중이 떠나듯 그런 교수는 학생들이 쉽게 떠날 수 있고 쉽게 더 소문이 납니다. 점점 교수가 예전만큼의 권위를 갖기는 힘들어집니다.
2. 인터넷의 보급
이제는 정보를 쉽게 주고 받을 수 있는 세상입니다. 누가 이상한 교수인지 누가 좋은 교수인지 김박사넷, 에타 등등 여러 사이트에서도 간접적으로 쉽게 접할 수 있습니다. 제가 대학원 갈때만 해도, 인턴해보거나 선배들 통해서 슥 듣는정도가 다였는데 요즘은 더 쉽게 알 수 있습니다. 많은 교수들의 기행들이 쉽게 공유가 되고, 익명이어도 그런 교수가 존재한다는 것만으로 충분히 권위를 떨어트리게 됩니다. 자신의 기행들이 쉽게 여기저기 퍼트려질 수 있음을 잘 알아야 합니다.
개인적으로 교수님들 요즘
13 - 그럼 연구소 들어가서 연구원 해야지. 교수 왜 합니까? 어차피 하겠단 사람 많은데
교수가 후학양성하는 사람이라고?
16 - 제 의견으로 말씀드리면 대학원생은 학생이라고 생각안하고 연구원이라고 생각합니다.
연구원은 스스로 문제 설정하고 해결할 수 있는 능력을 가진 사람이고
학위 과정은 이 능력을 습득하는 시간이라고 생각합니다.
딱 제 의도를 이해못한 수준 낮은 학생에 머물러 있는 댓글이라 너무 재밌습니다!
개나소나 대학원 오니 이런 논쟁들이 생기는 군
16 - 상처받아서 흑화된게 아니라
흑화 될 인간이 흑화된거임
불우했다고해서 모두가 범죄자가 되는건 아니고
불우했다고해서 범죄가 용인되는건 더더욱 아니다
교수가 흑화된 이후, 좋은 학생을 만나더라도, 결국 그 학생을 잃게 된다
23 - 파시즘은 반대 아니냐
자기가 흑화된걸 학생탓 남탓하는게 파시즘 아닌가
교수가 흑화된 이후, 좋은 학생을 만나더라도, 결국 그 학생을 잃게 된다
12 - 근데 중요한건 불우한 사람은 사회적 약자 입장이고
교수는 갑갑갑인데 왜 흑화되고 ㅈㄹ 이냐
지 승질이 드러운거임
교수가 흑화된 이후, 좋은 학생을 만나더라도, 결국 그 학생을 잃게 된다
12 - 다른 사람이 다 자기 헛소리에 맞춰주는데도
흑화된거는 인성문제임
교수가 흑화된 이후, 좋은 학생을 만나더라도, 결국 그 학생을 잃게 된다
14 - 넌 지피티 안쓰냐?
지피티 쓴다고 남 욕하는 애들 보면
남들은 뭐 대가리가 비어서 생각없이 쓰고 자기만 생각있는줄 아는데
남들도 다 적정선에서 자기 판단하에 적당히 돌려서 쓰는건데
님이 넘긴 자료 걍 대충 지피티 돌려막기 했으면 니가 준 자료 가치가 그정도 였나보지
이제 물박사를 넘어
28 - 윗 댓글 무시하고 지피티쓰면서 공부안하는 애들 문제는 데이터 하나로 과장된 해석들 싸지르고 발표도 이상하게 하고 질문하면 답변도 못하고 논리도 빈약함. 이건 진짜 답이 없음.
이제 물박사를 넘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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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20 세미나] 미국 풀펀딩 박사 합격 선배와의 만남 후기
2026.07.09


6월에 풀펀딩 박사 합격 선배와의 만남을 가졌었는데 조금 뒤늦은 후기 올립니다.
첫번째로 사회를 봐주시는 김향미선생님이 가장 인상적이었습니다.
모든 사람들이 궁금해할만한 CV, SOP, How to contact등의 궁금한 부분들을 잘 짚어주셨고 다양한 사람들이 있다보니 다른 이야기로 새어나가더라도 잘 이끌어주셨던게 기억에 많이 남습니다. 또한, 유학을 가기전에 Why PHD? Why USA?라는 질문에 답을 할 수 있어야한다는 말이 가장 인상 깊었던 것 같습니다.
두번째로 CS,Biology 등의 선배님들이 나오셨었는데 다들 연구도 진행하면서 학교들을 하나하나 리스트업하신 과정들을 생생하게 들었던 것이 기억에 남습니다. 이건 AI가 불가능하고 본인이 원하는 분야의 교수님을 구글 스콜라로 들어가서 하나하나 확인하고 철저히 대비해서 컨택 이메일을 보내면 적게는 10%, 정말 공을 많이 들인다면 70~80%의 확률로 답장이 온다는 이야기 또한 흥미로웠습니다.
세번째로 SOP이야기가 많이 나왔었는데 내가 지금까지 이뤄왔던 과정들을 트로피처럼 늘어놓기 보다는 내가 어떤 것들을 해서 앞으로 뭘하고 싶은지 + 교수님이 나에게서 어떤 면을 봤으면 좋겠는지가 적절히 들어가야한다는 이야기가 좋았습니다. 이를 등대이론에 빗대어서 말씀해주신것도 좋았고요.
이런 세미나가 무료로 열렸던 점이 너무 좋았고 다시 한번 더 세미나를 오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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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 - 세미나 학회나 발표 이런거 왜 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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