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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진짜 징징거리네
여성 연구원들은 왜 이렇게 징징거리는거 같죠
83 - 대부분의 지방대에서 그렇게 하고, 심지어 서울 중위권에서도 초안은 본인이 쓰겠지만 실질적으로 교수님이 다 수정해서 다른 논문으로 투고되는 경우가 허다합니다.
그래서 박사 학위 후에도 혼자 논문 못 쓰거나, 본인 1저자인데 본인 논문의 중요한 부분을 모르는 박사도 많습니다.
교수한테 논문 대필받는건 흔한 경우인가요?
9 - SPK도 첫논문은 사실상 교수가 다쓴다고 보면됩니다 혹은 박사급 선배가 쓰거나
교수한테 논문 대필받는건 흔한 경우인가요?
13 - 그리고 지도교수인데 대필이라는 표현은 안맞는듯
교신으로 들어가니까 당연히 논문 라이팅에 크게 관여하는게 맞는데 그게 대필이다?
교수한테 논문 대필받는건 흔한 경우인가요?
13 - GitHub 저장소를 만들어서 코드랑 데이터를 먼저 업로드하세요. 그리고 DOI를 발급 받아놓으세요. 그 다음에 제공해드리세요. 그러면 님의 학문적 우선권이 공식적으로 기록되기 때문에 아무 문제 없어요. 님 고유의 아이디어에 대한 표절을 걱정하시나 본데, 이 방식으로 기록을 남겨놓으면 표절을 당하더라도 해당 저널에 메일 보내서 공식적으로 항의하고 해당 논문은 철회시킬 수 있어요. 표절이 아니고 단순 활용이면 코드랑 데이터는 원래 활용될 수 있어야 의미가 있는 거예요. 님 혼자만 알고 있으면, 님이 제시한 실험 결과를 못믿는다고 해도 할 말이 없는 거예요. 재현성이 없으면 그 자체로 거절 사유가 될 수 있어요.
연구에 사용한 코드랑 데이터셋을 달래요
37 - ㄹㅇ 최악의 교수.
졸업시기가 학생 성취가 아닌 본인 연구실 운영 편의에 따르는 경우.
학생 입장에선 동기부여도 안되고, 졸업 시기에 다 사이 나빠져서 나중에 절대 찾아오지도 않는다 ㅋㅋ
박사 7년차 졸업 안시켜준다는 교수님
26 - AI한테 웹에서 혐오글 종합해서 지방대 비하글 하나 써달라고 했나?
지방대에 포닥이 나오고 페미가 나오고 영포티가 나온다? 뭔소리지?
니들은 지방대 대학원 오지마라
27 - 거의 모든 랩이 그렇게 하고있는거로 알고있는데.. 장학금을 심각하게 개인목적으로 쓴게 아니면 법적으로는 걸수있어도 학계에서는 공감 안할수도요
교수의 장학금 횡령 신고 가능할까요?
31 - 연구나 열심히해
그런 잡생각 할 시간이있냐
교수의 장학금 횡령 신고 가능할까요?
12 - 그럼 왜 여기서 질문을 하나요. 답은 이미 정해진거 같은데.
03년생 여자입니다 캐나다로 대학 신입학을 하는 것이 좋을지 고민입니다
8 - 오잉, 결국 자기 좋아하는 연구를 찾고 일종의 성공을 한 셈이네요.
솔직히 노력하는 사람 중에 실패하는 사람은 아예 없습니다. 처음 기대했던 결과는 못낼 수 있어도 계속하면 그 언저리 다른결과라도 내거든요. 포기하는 경우에 실패를 하는데 그것도 노력이 부족하다 봐야죠..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10 - 도대체 이게 어디가 실패한 사람의 글임?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14 - 그러니까 실패한 사람의 이야기는 어디에도 없다고 하잖아요
실패한 사람들 얘기는 어디에도 없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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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부 3학년 진로 고민입니다.
2021.12.11

진로 선택에 대해서 더 지나면 답이 보이겠지 하면서 미뤄왔는데 어느덧 졸업이 얼마 남지 않았네요ㅠ
현재까지 학점은 4.0x이고 군필입니다. 대학원을 갈까 생각중인데 많이 아는게 없어서 고민입니다.
1. 분야에 대한 생각
지금까지 학부 공부를 하면서 생명쪽이 흥미도 있고 학점도 잘 나와서 대학원을 이쪽으로 가려고 합니다. 문제는 제가 궁극적으로 하고 싶었던 건(흥미라기보다 의미있다고 생각하는 일) 환경 관련 연구인데, 생명 랩은 거의 메디컬이 많고 환경 관련은 정말 마이너하더군요... 있다면 합성생물학이나 바이오매스 정도? 제가 알아본 바이오계열 랩에서는 보통 석박만 뽑으시고 인턴 기회도 랩 들어갈 거 아니면 잘 안주셔서 한번 분야를 잘못 정하면 돌이키기 어려울까 걱정입니다. 지금 생각으로는 유전공학처럼 메이저한(?) 분야로 가서 랩을 겪어보고 선택지를 넓힐지, 지금 생각을 믿고 마이너한 분야에 자리잡아도 될지 고민중인데, 간단히 조언 남겨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2. 유학에 대한 생각
유학은 사실 큰 욕심이 없었는데, 교수님들도 친구들도 갈 수만 있다면 가는게 무조건 좋다는 의견이었습니다. 저도 한번 욕심이 드니 성장의 기회를 너무 쉽게 포기하는 것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다만 학점이 괜찮긴 하지만 최상이라 할 수 없고, 연구경험 면에서는 학부인턴도 아직 해본 적이 없어서 3학년 2학기인 현재 시점에서 유학이 가능할지 모르겠습니다. 지금부터라도 준비한다면 너무 늦지는 않았는지 의견을 듣고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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gre 공부 시기 추천 부탁드립니다. 김GPT 0 13 32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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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 석사 후 미국 박사 김GPT 0 12 513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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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외에서 대학 다니고 있는 학생입니다 김GPT 0 6 27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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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도교수와 잘 맞는다는것 명예의전당 138 20 6089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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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 - 신입생입니다. 요즘 일 때문에 몹시 괴롭지만 잘 이겨내보겠습니다.
8 - 박사 7년차 졸업 안시켜준다는 교수님
18 - 니들은 지방대 대학원 오지마라
34 - 석사 후 다른 대학 박사진학
6 - 졸업 후 계속 연락오는 교수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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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 - KAIST, UNIST 진학 희망하는 지거국 학생입니다. 연구비 따온 경험도 큰 실적이 될까요?
11 - 학부연구생 때 국가 과제 따오신 분들 많나요?
10 - 더 높은 대학원을 위해서 1년 더 투자하는 경우가 잦은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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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12.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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