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간 사람들 진심 강인한 것 같음.
2023.08.01

지방 인문계에서 적당히 공부 잘하는 편이어서, 인서울 중위권 대학 나왔고, 고학년 때 취업과 진학을 고민하다가 SPK 진학했는데, 사실 SPK 진학하는 거 자체가 나한테는 유학가는 것이나 다름 없었음. (가족과 친구들 없는 낯선 곳에 가서 대학원 공부한다는 것이)
남들 취업할 때, 대학원 진학하는 것도 꽤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해외로 건너가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은 단 한번도 없었음. 사실 그럴 염두가 나질 않았었음.
어쩌다보니 박사까지 하게 되고, 지금은 나름 만족스러운 직장을 얻어서 잘 살고 있지만, 제대로 된 해외 경험이 없어서 그 부분이 스스로 아쉬울 때가 종종 있음.
특히 박사 과정은 연구보단 나이 먹고 공부하고 있다는 멘탈적으로 힘들때가 많은데, 유학 간 사람들은 참 정말 의지가 강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함.
남들 취업할 때, 대학원 진학하는 것도 꽤 많은 고민을 했었는데, 해외로 건너가서 공부해야겠다는 생각을 해본적은 단 한번도 없었음. 사실 그럴 염두가 나질 않았었음.
어쩌다보니 박사까지 하게 되고, 지금은 나름 만족스러운 직장을 얻어서 잘 살고 있지만, 제대로 된 해외 경험이 없어서 그 부분이 스스로 아쉬울 때가 종종 있음.
특히 박사 과정은 연구보단 나이 먹고 공부하고 있다는 멘탈적으로 힘들때가 많은데, 유학 간 사람들은 참 정말 의지가 강하고 대단하다는 생각을 많이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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