해외 박사 vs 국내 박사 고민
2024.02.04

안녕하세요. 석사 1년 마치고 박사를 진학하고 싶은 대학원생입니다... ㅎㅎ
현재 제 스펙은
SSH 라인 석사 재학 중(자대생)
학부 학점: 3.57/4.0
연구경험: 국내 학회지 2저자 1개, 국내 학회 참석 2번, 해외 학회 참석 1번 (발표 경험 x, 포스터 발표 있으나.. 짬맞아서 발표한 것이라 이름이 안올라감 ㅠ) - 연구경험이 없다시피 합니다. 제 생각에는 아마 이번년도 학위논문 작성 후에 제 이름을 달고 논문 1~2편(SCI or KCI), 포스터 및 학회 발표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해외 박사 과정 풀펀딩 필요
우선 해외박사를 고민한 점은... 제가 석사 1년 간 연구 경험이 없어서.. 박사까지 여기서 하게 된다면 연구 실적 측면에서 손해를 볼 것 같아서입니다. 또한, 교수직을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 주변에서 해외를 가야한다는 말이 많네요. 그런데 제 지도교수님께서는 국내 자기 랩실에서 박사를 하는 것을 원하는 눈치십니다. 사실, 제 전공분야가 조금 열악해서 ㅠㅠ 국내 박사를 가게 되면 펀딩은 고사하고,, 알바를 구해서 다녀야되거든요... 현재 해외로 눈을 돌린 것도 연구에 집중하고 싶어서 입니다.
1. 영어 성적 관련 : 해외 대학원 여러 곳을 탐색해본 결과 토플 80~90 점만 넘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TA나 RA 같은 것을 하기 위해서는 스피킹 영역이 최소 24~25점은 나와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GRE를 안보는 학교들을 지원하려고 하는데 정말로 GRE 없이 진학이 가능한가요?? 즉, 토플 90점만 넘기면 해외 박사로 풀펀딩 받으면서 다닐 수 있는 건가요...??
2. 연구 실적 관련 :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제 이름으로 된 연구실적이 나오려면 내년이 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년도에 지원하게 되면 연구실적이 하나도 없는 상태로 지원하게 되는 데... 가능성이 있을까요?
3. 유학 재수 : 그래서 저는 차라리 영어와 연구실적을 쌓은 후에 내년에 해외 박사를 지원하고자 하는데, 이렇게 되면 공백기가 1년 반이 발생하더라구요... 이때 동안 차라리 정출연 쪽에서 일을 하던 알바를 하면서 연구실에서 제 연구를 조금 더 할지 생각 중입니다.
지금 고민이 되는 것은 1년을 재수할 바에 차라리 국내 박사로 바로 들어가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해서요...
4. 대학교 랭킹 : 추가적으로... 대학교 랭킹 관련해서요... 대학 랭킹이 정말로 중요한 건가요...?? 대학원 찾고 있는데 제 전공 분야의 연구 실적 위주로 찾고 있어서요! TOP School 가지 않을 거면 국내가 더 나은 건가요... 이 건은 제 지도교수님께 말씀드리는 게 났겠죠..?
두서없는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배님들의 뜻 깊은 조언 받을 수 있을까요 ㅠㅠ
현재 제 스펙은
SSH 라인 석사 재학 중(자대생)
학부 학점: 3.57/4.0
연구경험: 국내 학회지 2저자 1개, 국내 학회 참석 2번, 해외 학회 참석 1번 (발표 경험 x, 포스터 발표 있으나.. 짬맞아서 발표한 것이라 이름이 안올라감 ㅠ) - 연구경험이 없다시피 합니다. 제 생각에는 아마 이번년도 학위논문 작성 후에 제 이름을 달고 논문 1~2편(SCI or KCI), 포스터 및 학회 발표가 이루어질 것 같습니다.
해외 박사 과정 풀펀딩 필요
우선 해외박사를 고민한 점은... 제가 석사 1년 간 연구 경험이 없어서.. 박사까지 여기서 하게 된다면 연구 실적 측면에서 손해를 볼 것 같아서입니다. 또한, 교수직을 생각하고 있기도 하고... 주변에서 해외를 가야한다는 말이 많네요. 그런데 제 지도교수님께서는 국내 자기 랩실에서 박사를 하는 것을 원하는 눈치십니다. 사실, 제 전공분야가 조금 열악해서 ㅠㅠ 국내 박사를 가게 되면 펀딩은 고사하고,, 알바를 구해서 다녀야되거든요... 현재 해외로 눈을 돌린 것도 연구에 집중하고 싶어서 입니다.
1. 영어 성적 관련 : 해외 대학원 여러 곳을 탐색해본 결과 토플 80~90 점만 넘으면 된다고 하더라구요..? 그런데 TA나 RA 같은 것을 하기 위해서는 스피킹 영역이 최소 24~25점은 나와야하는 것으로 알고 있습니다. 추가적으로 GRE를 안보는 학교들을 지원하려고 하는데 정말로 GRE 없이 진학이 가능한가요?? 즉, 토플 90점만 넘기면 해외 박사로 풀펀딩 받으면서 다닐 수 있는 건가요...??
2. 연구 실적 관련 : 위에서 언급한 바와 같이 제 이름으로 된 연구실적이 나오려면 내년이 되어야할 것 같습니다. 그래서 이번 년도에 지원하게 되면 연구실적이 하나도 없는 상태로 지원하게 되는 데... 가능성이 있을까요?
3. 유학 재수 : 그래서 저는 차라리 영어와 연구실적을 쌓은 후에 내년에 해외 박사를 지원하고자 하는데, 이렇게 되면 공백기가 1년 반이 발생하더라구요... 이때 동안 차라리 정출연 쪽에서 일을 하던 알바를 하면서 연구실에서 제 연구를 조금 더 할지 생각 중입니다.
지금 고민이 되는 것은 1년을 재수할 바에 차라리 국내 박사로 바로 들어가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인지 해서요...
4. 대학교 랭킹 : 추가적으로... 대학교 랭킹 관련해서요... 대학 랭킹이 정말로 중요한 건가요...?? 대학원 찾고 있는데 제 전공 분야의 연구 실적 위주로 찾고 있어서요! TOP School 가지 않을 거면 국내가 더 나은 건가요... 이 건은 제 지도교수님께 말씀드리는 게 났겠죠..?
두서없는 글이지만 읽어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선배님들의 뜻 깊은 조언 받을 수 있을까요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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