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인스러움", 어떻게 하는 게 좋을까요?
2024.02.27

현재 미국에서 이공계 박사과정을 하고 있는 1학년 학생입니다.
처음에는 기분 좋게 큰 포부를 갖고 박사과정 시작했지만,
하면 할 수록 제 한국인스러움에 제 안의 무언가가 갉아먹히는 느낌입니다.
예를 들어... 코스웍 점수가 생각보다 낮으면 스스로를 계속 자책한다던지,
자꾸 누군가와 제 자신을 비교하게 된다던지 등등,
자꾸 부정적인 생각에 의욕도 떨어지게 되고 여러모로 잡생각이 많아지게 되네요.
박사는 롱런이니 조급해하지 말라는 말도 많이 들었고, 제 스스로도 이를 알고 있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 힘이 듭니다.
이런 경험 겪어보신 분들 혹시 어떻게 이겨내셨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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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면 할 수록 제 한국인스러움에 제 안의 무언가가 갉아먹히는 느낌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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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꾸 누군가와 제 자신을 비교하게 된다던지 등등,
자꾸 부정적인 생각에 의욕도 떨어지게 되고 여러모로 잡생각이 많아지게 되네요.
박사는 롱런이니 조급해하지 말라는 말도 많이 들었고, 제 스스로도 이를 알고 있지만, 마음 속 깊은 곳에서는 그렇지 못한 것 같아 힘이 듭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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