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언 부탁드립니다. 미국 석사유학 박사유학 해외취업 vs 설치 치과의사
2024.03.02

안녕하세요, 어그로가 아니라 선배님들의 진지한 고견 여쭙고자 글 올리게 되었습니다. 진지한 제 고민 상황입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아랫공 4학년 마친 상황이며, 초과학기 졸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쭙고 싶은 내용은 3번에 있으니, 꼭 끝까지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 공대 해외석사 해외박사 해외취업
: 학점 4.1초반, 인공지능 연합전공, 랩인턴 3+회(AI/데이터쪽, 논문은 아직 없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 및 공모전, EC 경험 있습니다.
- 원래 이 길만을 바라보며 살아왔습니다. 공부하는 것이 적성에 맞는 사람 같습니다.
- 해외 '석사' 유학을 생각중입니다. 그러나 탑스쿨을 가고 싶어서 AI쪽이 아닌 주전공 쪽으로 눈을 돌리다보니 딱히 가슴이 뛰는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분야를 고민중입니다...
- 연구에 흥미가 있지만, 나는 self-motivated 되는 사람이 아니고 누가 시켜야 하는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 이쪽으로 지원한다면 논문 실적이 필수적인데 1년 동안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
- 석사 유학을 가게 된다면 자연스레 석박도 미국에서 하게 될 생각입니다. 석사를 미국에서 하면 석박 가기가 상대적으로 쉽다고 해서 탑스쿨 생각중입니다.
- 저희 집안이 여유가 있는 편이라 (부자는 아니고 부모님이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제가 해외 석사를 나가게 된다면 부모님께서 Green Card(미국 영주권) 신청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 영주권 tax 가 현재 90만불인데... (약 12억 트럼프 대통령 되면 오를수도) 제 몫으로 빼둔 것이 있어서 그걸로 내라고 하셨습니다
- tax가 정말 아깝지만 언젠가는 꼭 미국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도 있는데,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2. 설치전 지원
: GPA 98.2
: 영어는 노베 토플 110 이고, 국어는 낫뱃 정도 인 것 같습니다
: AI/데이터쪽 랩인턴 경험 3+회 (논문X), 봉사시간 없습니다
: 엠디트 : 화생 노베입니다. ㅠㅜ
: 학교에서 다양한 학생회/학술 동아리, 2천 정도 장학금 경력 있습니다.
- 유학 준비하면서 분야와 연구에 대한 확신이 없어진 상황에 치전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손재주가 좋은 편입니다. 치대생 친구들이 실습한 내역 보고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 공부에 잘 맞는 편인 것 같습니다.
- 돈을 많이 벌고 싶습니다.
- 제가 거의 5년동안 공부하던 내용에서 갑자기 노선을 틀게 된다면, 적응하는 데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3. 질문
-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전 아직 제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너무 헷갈리는 것 같습니다. 외국 큰 물에서 활동하고 싶은 마음과, 국내에서 쌓은 모든 인간관계와 네트워크를 포기하고 외국에 혼자 가서 살기 두려운 마음이 혼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현재 서울대학교 아랫공 4학년 마친 상황이며, 초과학기 졸업을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쭙고 싶은 내용은 3번에 있으니, 꼭 끝까지 읽어주시면 정말 감사하겠습니다.
1. 공대 해외석사 해외박사 해외취업
: 학점 4.1초반, 인공지능 연합전공, 랩인턴 3+회(AI/데이터쪽, 논문은 아직 없습니다), 다양한 프로젝트 및 공모전, EC 경험 있습니다.
- 원래 이 길만을 바라보며 살아왔습니다. 공부하는 것이 적성에 맞는 사람 같습니다.
- 해외 '석사' 유학을 생각중입니다. 그러나 탑스쿨을 가고 싶어서 AI쪽이 아닌 주전공 쪽으로 눈을 돌리다보니 딱히 가슴이 뛰는 분야가 아니라고 생각해서 분야를 고민중입니다...
- 연구에 흥미가 있지만, 나는 self-motivated 되는 사람이 아니고 누가 시켜야 하는 사람이구나 라는 생각을 좀 했습니다.
- 이쪽으로 지원한다면 논문 실적이 필수적인데 1년 동안 많은 노력이 필요합니다 .
- 석사 유학을 가게 된다면 자연스레 석박도 미국에서 하게 될 생각입니다. 석사를 미국에서 하면 석박 가기가 상대적으로 쉽다고 해서 탑스쿨 생각중입니다.
- 저희 집안이 여유가 있는 편이라 (부자는 아니고 부모님이 교육을 중요하게 생각하십니다) 제가 해외 석사를 나가게 된다면 부모님께서 Green Card(미국 영주권) 신청을 하라고 하셨습니다.
- 영주권 tax 가 현재 90만불인데... (약 12억 트럼프 대통령 되면 오를수도) 제 몫으로 빼둔 것이 있어서 그걸로 내라고 하셨습니다
- tax가 정말 아깝지만 언젠가는 꼭 미국에서 살고 싶다는 마음도 있는데, 저도 제 마음을 모르겠습니다.
2. 설치전 지원
: GPA 98.2
: 영어는 노베 토플 110 이고, 국어는 낫뱃 정도 인 것 같습니다
: AI/데이터쪽 랩인턴 경험 3+회 (논문X), 봉사시간 없습니다
: 엠디트 : 화생 노베입니다. ㅠㅜ
: 학교에서 다양한 학생회/학술 동아리, 2천 정도 장학금 경력 있습니다.
- 유학 준비하면서 분야와 연구에 대한 확신이 없어진 상황에 치전 지원이 가능하다는 것을 알게 되었습니다.
- 손재주가 좋은 편입니다. 치대생 친구들이 실습한 내역 보고 재미있다고 생각했습니다..
- 누군가가 시켜서 하는 공부에 잘 맞는 편인 것 같습니다.
- 돈을 많이 벌고 싶습니다.
- 제가 거의 5년동안 공부하던 내용에서 갑자기 노선을 틀게 된다면, 적응하는 데 조금 힘들 것 같습니다.
3. 질문
- 선배님들이라면 어떻게 하실 것 같나요? 전 아직 제가 어떤 삶을 살고 싶은지 너무 헷갈리는 것 같습니다. 외국 큰 물에서 활동하고 싶은 마음과, 국내에서 쌓은 모든 인간관계와 네트워크를 포기하고 외국에 혼자 가서 살기 두려운 마음이 혼재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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