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석사 지원 학점
2024.07.12

안녕하세요. 현재 인서울 사회과학학부 2학년입니다.
재수없이 운좋게 학교에 들어와 뭣모르고 정신이 다소 팔린 1학년 신입생 2학기 후반부터 유학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다가 올해 초 미국 유학에 대해 부모님께 진지하게 말씀드려보았습니다.
마음으로는 석사, 박사 모두 미국에서 하고 싶다고 말하였지만 금액적 문제에 대해 부모님이 우려하실까봐 최대한 장학금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저의 얘기를 듣고는 돈걱정은 할 필요도 없다면서 공부나 더 하고 유학 준비해도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방에서 살아 부모님 각각 두 세채 정도의 건물과 올해로 제 명의 아파트 두 채가 있습니다. 거주하는 집은 어머니 명의시며 그 외에 토지 등을 보유하셨습니다.)
그러나 자식된 도리로써 년에 1억은 드는 거금을 제 교육에만 투자하셔서 국내에서 힘들게 사실 부모님이 걱정되어 망설여집니다. 또한 전체 학점이 4.16/4.5, 전공 학점이 4.5/4.5여서 나쁘지는 않으나 크게 높지 않다는 것도 후보자들 중 배제될까 걱정입니다.
일단 부모님의 말씀과 함께 안하면 후회할 것 같아 계절학기가 끝나는대로 최대한 빨리 유학 준비에 돌입하려고 합니다. 국내의 더 높은 네임벨류의 대학원을 생각 중이었으나 사정상 미국쪽으로만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연애나 화려한 유학 생활을 기대하고 가는 것이 아닌, 고생하더라도 제가 할 수 있는 공부를 위해 가고자합니다. 또한 높은 랭킹의 학교에 가는것도 목표가 아니어서, 전공 수준이 좋고 장학금제도가 잘 마련된 학교였으면 됩니다.. (막말로 인종차별은 당연히 각오하고 생명의 위협만 안 느끼면 되어서..)
혹시 제 학점의 학생들이 많이 도전하는 대학교를 추천해주실 수 있나요?
재수없이 운좋게 학교에 들어와 뭣모르고 정신이 다소 팔린 1학년 신입생 2학기 후반부터 유학에 대해 고민하기 시작하다가 올해 초 미국 유학에 대해 부모님께 진지하게 말씀드려보았습니다.
마음으로는 석사, 박사 모두 미국에서 하고 싶다고 말하였지만 금액적 문제에 대해 부모님이 우려하실까봐 최대한 장학금을 알아보고 있었습니다. 그러나 아버지께서 저의 얘기를 듣고는 돈걱정은 할 필요도 없다면서 공부나 더 하고 유학 준비해도 된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지방에서 살아 부모님 각각 두 세채 정도의 건물과 올해로 제 명의 아파트 두 채가 있습니다. 거주하는 집은 어머니 명의시며 그 외에 토지 등을 보유하셨습니다.)
그러나 자식된 도리로써 년에 1억은 드는 거금을 제 교육에만 투자하셔서 국내에서 힘들게 사실 부모님이 걱정되어 망설여집니다. 또한 전체 학점이 4.16/4.5, 전공 학점이 4.5/4.5여서 나쁘지는 않으나 크게 높지 않다는 것도 후보자들 중 배제될까 걱정입니다.
일단 부모님의 말씀과 함께 안하면 후회할 것 같아 계절학기가 끝나는대로 최대한 빨리 유학 준비에 돌입하려고 합니다. 국내의 더 높은 네임벨류의 대학원을 생각 중이었으나 사정상 미국쪽으로만 갈 수 없게 되었습니다.
연애나 화려한 유학 생활을 기대하고 가는 것이 아닌, 고생하더라도 제가 할 수 있는 공부를 위해 가고자합니다. 또한 높은 랭킹의 학교에 가는것도 목표가 아니어서, 전공 수준이 좋고 장학금제도가 잘 마련된 학교였으면 됩니다.. (막말로 인종차별은 당연히 각오하고 생명의 위협만 안 느끼면 되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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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07.1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