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런 해외박사 간 경우는 어떤경우인가요??
2021.01.06

학교다니면서 아는 선배가 있었음.
선배가 진짜 전공에대해서 아는것이 아무것도 없음. 맨날 수학 어렵다 하고 핵심전공수업을 도저히 못따라감.
뭐부터 공부해야하냐고 물어볼 정도.
그런데 더 공부하겠다고 자대 석사를 갔음.
그때는 속으로 '저 실력으로 석사가면 뭘 할수가있지??' 생각했음.
그런데 얼마전 보니까 자대석사 마치고, University of Texas로 박사유학을 감.
석사시절 2년동안 득도했다고는 도저히 생각이 들지 않는데,
어떻게 탑스쿨로 유학을 갔는, 이런경우는 어떤경우인가요?
선배가 진짜 전공에대해서 아는것이 아무것도 없음. 맨날 수학 어렵다 하고 핵심전공수업을 도저히 못따라감.
뭐부터 공부해야하냐고 물어볼 정도.
그런데 더 공부하겠다고 자대 석사를 갔음.
그때는 속으로 '저 실력으로 석사가면 뭘 할수가있지??' 생각했음.
그런데 얼마전 보니까 자대석사 마치고, University of Texas로 박사유학을 감.
석사시절 2년동안 득도했다고는 도저히 생각이 들지 않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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