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대 석사 후 미국 유학
2025.01.02

박사까지 생각이 있으며, 자대 교수님이 아래 이유들을 바탕으로 자대 석사 후 미국 유학을 권유하시는데, 여러분들의 생각이 궁금합니다. 많은 분들의 고견 부탁드립니다.
1. 박사 유학을 나갈 경우 석사 학교 네임벨류보다 어떤 연구를 수행했고 논문 실적이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물론 상위권 학교의 인기랩으로 조인하여 최첨단 연구를 수행하며 좋은 논문 실적을 내면 좋겠지만, 상위권 학교 인기랩은 석박통합 위주로 학생을 뽑기 때문에 석사 후 박사 유학을 지원하는 학생을 뽑지 않을 확률이 높다. 인기랩은 아니더라도 상위권으로 진학하더라도 석사 과정 동안 논문 출판까지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자대로 진학한다면, 학부연구생 때 진행했던 연구 내용을 확대하여 결과를 더 내면 논문 출판이 충분히 가능하며 자대 교수님께서 잘 도와주실 수 있다고 하십니다.
2. 국내에서 박사까지 하면 진로가 국내로 제한될 가능성이 높으니, 잡 마켓이 가장 큰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게 좋다. 미국에서 학위 후 추천하지는 않지만 원하면 한국으로 바로 와도 되고,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잡 마켓이다. 좋은 기회가 훨씬 더 많기 때문에 미국으로 박사 과정을 나가는게 유리하고, 그러기 위해선 자대에서 석사를 하며 잘 준비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박사 후 진로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연구를 계속 하고 싶은 마음만 있습니다.
3. 유학 지원 시 추천서가 매우 중요한데 석사 과정 동안 열심히 잘하면 추천서를 강하게 잘 써주실 수 있다.
4. 자대 교수님의 연구분야가 최첨단 분야는 아니지만 석사 과정 동안 배우는 연구 경험들이 결국 박사 과정에서 수행할 연구 분야의 기본이 되는 부분들과 많이 겹쳐서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논문과 관련해서 연구를 어떻게 시작하고 방향을 어떻게 설정하고, 문제점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해결하고, 논문 그림을 어떤 식으로 구성하는지 등의 중요한 부분들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박사 연구 수행 시 도움이 많이 된다.
인기랩은 아니지만 ist와 자대에 합격한 상황에서 고민이 너무 많은데 최대한 빨리 결정해야 할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부모님을 포함한 주변에서는 무조건 ist로 진학하라고 말씀하시네요..
ist 교수님은 부임하신지 10년이 넘으셨고, 현재 박사 5, 석사 5이고, 1년에 평균적으로 논문이 8-10편 정도 나오는 연구실입니다.
자대 연구실은 4년 정도 된 연구실이며, 박사 0, 석사 6이고, 1년에 평균적으로 논문이 6-8편 정도 나오는 연구실입니다.
그럼 고견 부탁드립니다.
1. 박사 유학을 나갈 경우 석사 학교 네임벨류보다 어떤 연구를 수행했고 논문 실적이 있는지가 더 중요하다. 물론 상위권 학교의 인기랩으로 조인하여 최첨단 연구를 수행하며 좋은 논문 실적을 내면 좋겠지만, 상위권 학교 인기랩은 석박통합 위주로 학생을 뽑기 때문에 석사 후 박사 유학을 지원하는 학생을 뽑지 않을 확률이 높다. 인기랩은 아니더라도 상위권으로 진학하더라도 석사 과정 동안 논문 출판까지는 매우 어려운 일이다. 자대로 진학한다면, 학부연구생 때 진행했던 연구 내용을 확대하여 결과를 더 내면 논문 출판이 충분히 가능하며 자대 교수님께서 잘 도와주실 수 있다고 하십니다.
2. 국내에서 박사까지 하면 진로가 국내로 제한될 가능성이 높으니, 잡 마켓이 가장 큰 미국으로 유학을 가는게 좋다. 미국에서 학위 후 추천하지는 않지만 원하면 한국으로 바로 와도 되고, 미국을 포함한 전 세계가 잡 마켓이다. 좋은 기회가 훨씬 더 많기 때문에 미국으로 박사 과정을 나가는게 유리하고, 그러기 위해선 자대에서 석사를 하며 잘 준비하면 충분히 가능하다. 박사 후 진로는 아직 확실치 않지만 본인이 좋아하는 연구를 계속 하고 싶은 마음만 있습니다.
3. 유학 지원 시 추천서가 매우 중요한데 석사 과정 동안 열심히 잘하면 추천서를 강하게 잘 써주실 수 있다.
4. 자대 교수님의 연구분야가 최첨단 분야는 아니지만 석사 과정 동안 배우는 연구 경험들이 결국 박사 과정에서 수행할 연구 분야의 기본이 되는 부분들과 많이 겹쳐서 도움이 될 것이다. 또한, 논문과 관련해서 연구를 어떻게 시작하고 방향을 어떻게 설정하고, 문제점에 직면했을 때 어떻게 해결하고, 논문 그림을 어떤 식으로 구성하는지 등의 중요한 부분들을 배울 수 있기 때문에 박사 연구 수행 시 도움이 많이 된다.
인기랩은 아니지만 ist와 자대에 합격한 상황에서 고민이 너무 많은데 최대한 빨리 결정해야 할 것 같아 고민이 많습니다. 부모님을 포함한 주변에서는 무조건 ist로 진학하라고 말씀하시네요..
ist 교수님은 부임하신지 10년이 넘으셨고, 현재 박사 5, 석사 5이고, 1년에 평균적으로 논문이 8-10편 정도 나오는 연구실입니다.
자대 연구실은 4년 정도 된 연구실이며, 박사 0, 석사 6이고, 1년에 평균적으로 논문이 6-8편 정도 나오는 연구실입니다.
그럼 고견 부탁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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