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년 가을 미국 지원자분들

2025.02.27

19

3357

다들 아직 under review이신가여.. 매일 메일 업데이트만 기다리고 있는데
이정도면 걍 reject이 마음이 편할 것 같기두,,,,
다들 상황이 어떠신지요

댓글 19개

2025.02.27

작년 올리젝, 올해는 다행히 탑스쿨 3개 되었어요...

작년 이맘때 말그대로 서서 죽는 기분이었는데 시간 엄청 빨리가네요.

대댓글 3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5.02.27

저는 20개 지원했는데 5개 결과 나왔어요!

2025.02.27

15개 중 4개 나왔으요 ㅠ

2025.02.27

저도 아직 under review에요. 마음이 조급해지네요

2025.02.27

12개 지원
1 개 풀펀딩 오퍼
2개 탈락
9개 대기중

2025.02.28

18개 지원
3 오퍼
6 리젝
9 펜딩
3-6-9 네요

2025.02.28

5개 지원 1오퍼 1어드미션 + 펀딩 펜딩 2리젝 1펜딩

2025.03.04

해외 지원은 처음이라 잘 모르는데, 일반적으로 이렇게까지 오래걸리는게 정상인가요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5.03.04

저는 아직 아무 소식이 없어요 ㅋㅋㅋ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5.03.04

기다림이 길어질수록 마음이 지치는 것 같아요. 저도 언젠가부터 거절이 편하다는 생각을 했네요

2025.03.04

방금 리젝된거 확인했습니다. 오늘 아침까지만 해도 차라리 불합이라도 결과 빨리달라는 마음이었는데, 막상 불합 뜨니까 차라리 아무것도 몰랐던 오늘아침으로 돌아가고싶다는 생각이 드네요..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5.03.06

저도요 매일 기다리느라 힘드네요

대댓글 1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