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석사 중 탑스쿨 방문연구원 시기 문의 (미국박사 목표)

2025.0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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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2025학년도 1학기 공학분야 석사과정생 입학생입니다. 추가적인 정보로, 현재 SCI급 저널 1편을 준비하고 있고, 특허 한개 등록 실적이 있습니다.



풀펀딩 조건으로 제 분야 탑스쿨 대학원 (Top1) 에 최소 6개월 ~ 최대 1년 동안 방문연구원을 갈 수 있는 기회를 얻었습니다.



제가 들은 정보로는 해외유학 장학금에 선발되어서 펀딩을 미리 확보하거나, 미국교수의 추천서가 있으면 더욱 돋보일 수 있다는 얘기를 들었습니다.



다만, 입학후 1년동안은 코스웍과 논문작업에 힘쓰고 싶어서 2학년 1학기 혹은 2학년 2학기에 방문연구원을 가야 할 것 같은데요,



미국 현지에서 석사 졸업준비도 가능한 것으로 확인하여서 1년 혹은 6개월을 갈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제가 가능한 옵션은 다음과 같이 있는 것 같은데요,



1. 방문연구원 포기

2. 2학년 1학기부터 6개월

3. 2학년 1학기부터 1년

4. 2학년 2학기부터 6개월



제 나름대로 옵션들의 각각의 장단점을 나열해보면,



1. 장: 해외유학 장학금 신청 가능, 단: 선발된다는 보장 없음, 미국교수 추천서 불가

2. 장: 적당한 시기에 다녀옴, 단: 해외유학 장학금 지원 불가 (면접 못 봄), 가시적인 실적을 내기는 어려워보임

3. 장: 방문연구원 중 실적을 낼 수도 있음, 단: 해외유학 장학금 지원 불가

4. 장: 박사 지원시 필요한 과정 모두 준비 후 출국가능, 단: 해외유학 장학금 지원 불가 (오리엔테이션 등 일정 겹침)



어떤 선택을 해야 합격 가능성이 가장 높아질지 도저히 모르겠어서 인생선배님들의 조언을 여쭙고자 합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댓글 4개

2025.03.09

2학년 2학기부터 가는건 의미 없어보이네요. 미국 박사 지원을 위해서는 11월까지 추천서 확보해 놔야 하는데 그러면 교수님이랑 일 해 볼 후 있는 기간이 고작해봐야 2달이니까 의미있는 추천서 받는건 어렵습니다.

2025.03.10

무조건 1년이죠. 6개월은 너무 아쉽고, 1년이면 장학금 못받아도 충분히 가치있습니다.

2025.03.10

교수님이랑 충분히 상의해보셨나요?

2025.03.10

2학년 1학기부터 1년(옵션3) 추천함, 탑스쿨 교수 추천서 및 실적 확보가 박사 지원에 가장 유리함. 해외유학 장학금보다 현지 성과가 중요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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