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Awaiting Decision - Under Program Review 이 상태는 in review와 같은건가요?

2025.03.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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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롭니다! 저는 25년 가을 미국 다이렉트 박사를 지원했는데요
희망 회로일 수 있지만, 위의 글 처럼 Awaiting Decision - Under Program Review 이렇게 바뀐것 같아서요 (정확하지 않음)

혹시 이 상황은 가능성이 있는건가요?

댓글 13개

2025.03.20

그냥 말그대로 “우리가 게을러서 이제 너거 들여다보고 있어“라는 의미입니다. 합격확률은 아무도 모르죠.

2025.03.21

이번 정부로 펀딩도 불확실한 상황이라 이미 어드미션 날릴곳은 다 날렸습니다. 날린걸 철회하는 학교들도 속속 등장하고 있고요. 대부분의 학교에서 봄방학도 끝나가는 와중에 비지팅은 3월 초에 다 끝났습니다. 이제부터 오는 어드미션은 다른 누군가의 빈자리를 채우는 웨잇리스트이며, 그것도 긍정적인 메일이 왔을 경우에 해당합니다

2025.03.21

안타깝지먼 현실적으로 리젝입니다

2025.03.21

이미 합격은 1월 초부터 2월 중순까지 다 나온 것 같네요 지금부터는 빨리 랩인턴이라도 구해서 내년 사이클 준비해야할 듯 합니다.

2025.03.23

먼저 상황을 객관적으로 말씀드리면, 현 시점은 원래 대부분의 대학들이 이미 진작 오퍼를 준 상황이고요, 이미 앞순위 waitlist 에게도 이미 연락이 간 상황입니다. 대부분의 대학이 최종 결정을 기다리며, 모든 대학 공통의 final deadline이 채 한달조차 남지 않은 상황입니다.

대부분의 대학들은 빠르면 1월 초부터 오퍼를 주며, 아무리 늦어도 2월말정도에는 첫번째 오퍼를 뿌리는 상황입니다. 이미 3월 말이 된 시점에 갑자기 패키지 리뷰를 시작하는게 이상하나, 그나마 가능한 상황을 상상해 보자면, 원래 waitlist에 학생분이 없었는데, 생각보다 앞순위 학생이 offer를 많이 거절 (decline) 해서 모든 waitlist에게까지 연락이 갔고 그리고도 인원이 채워지지 않아 추가 검토를 돌리고 있는거 같습니다.

보통의 경우는, 그정도로 학생이 채워지지 않으면 그냥 모집을 중단하는 경우가 많은데, 특정 랩에서 반드시 학생을 뽑아야해서 급하게 새로운 학생 리뷰를 하는거 같습니다. 저도 예전에 지원할때, 몇몇곳에서 3월말 4월초 데드라인 임박해서 1~2일정도 시간준채로 바로 결정해달라 하는 오퍼를 받은적이 있습니다. 따라서 가능성이 아예 없다고 볼 순 없을거 같습니다만, 지금 미국 대학내 사정이 좋지 않아서, 대부분 오퍼주는 것을 중단하고 있고, 또 뿌린 오퍼 중에서도 아직 수락하지 않은 오퍼는 철회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그래서 큰 기대 마시고, 빨리 planB를 실행하는것을 추천드립니다.

대댓글 5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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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3.24

다들 감사합니다! 좋은 하루 되시길

2025.03.27

저도 아직 결과가 안나와서 교수님께 문의 드렸더니 합격발표 1st wave가 저번주에 끝났고, 곧 2nd wave 합격발표를 할거라고 오늘 연락받았습니다. 아직 모든 학교가 나온건 아니니 아직은 희망을 가지셔도 될 거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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