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망스러운 지원 결과와 현지 상황
2025.04.13

저는 공학계열은 아니고 상경계열입니다.
주변에 박사 유학을 지원하는 동료들이 많이 없어서 흘러흘러 여기까지 왔네요.
생각했던 것보다 30-40위권은 이하의 결과를 얻은 것 같아요. 제게는 80위권 대학 두 곳인데 그마저도 펀딩이 불분명합니다. 4월 15일 이후에 second round로 돌겠죠.
근데 결과를 들으시고 부모님은 안 가시길 바라는 눈치세요. 펀딩이 해결된다고 한들 미국 상황이 좋지 않은 것 같은데 유학을 가야하는 게 맞냐고 하시네요. 저는 대학 공부를 시작한 이래로 쭉 공부만 했고 박사과정은 당연히 가는 걸로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미국 현지에서는 어떤가요? 올해 펀딩을 받더라도 내년에 없어질 수 있을까요? 다들 펀딩 끊기고 있다고 하셔서요.
제게 주어진 선택권은
1) 80위권 대학을 accept를 하고 부분 펀딩이라도 기대해보기
2) 미국 유학을 접고 한국에서 공부를 마치기
정도인 것 같네요. 여긴 다들 탑스쿨 탑랩실 공학계열 위주의 이야기가 많이 나오는 것 같은데 한번 껴봅니다. 다른 분들은 어떻게 생각하시나 궁금해서요. 요즘 매일이 가시밭길이라 비빌 데가 필요합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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