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유학 고민
2025.07.10

안녕하세요 yk 화학쪽의 학부생입니다.
원래는 반도체 공정 쪽 취업을 생각하고 화공 복전 중이었는데, residual property와 같은 자연과학과의 차이점이 저랑 약간 안 맞는다는 것도 느끼고 해외에서 터를 잡아보고 싶단 생각도 들어 미국 유학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3-1을 마친 시점인데, 결정이 빠른 편은 아닌터라 연구경험 전혀 없고, 학점은 4.1/4.3입니다. 영어도 부끄럽지만 아직 준비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저 학부 공부만 한 터라 추천서를 부탁드릴만한 친분이 있는 교수님 또한 없습니다.
사실 원래 간다면 자대 석사 후 미박을 생각한터라 토플은 여유를 가지고 생각 중이었고, gre는 필요 없는 학교가 많다고 들어서 생각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학과장님께 메일로 요청을 드려 면담을 하게 되었는데, 다이렉트 지원을 추천하시더라고요. 그분께서는 토플 110 이상으로 올리고, gre도 옵셔널일텐데 필요없단 얘기가 아니니 고득점하면 이점이 된다며 gre 상위 5%까지 준비해서 지원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제가 연구경험은 없으니 추천서나 sop는 도와주신단 말씀보단, 제 역량껏 알아서 잘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하기엔, 제가 붙을만한 경쟁력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대학원 자체에도 결정이 확고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나날히 발전과 성장을 할 수 있는게 성향 상 좋은데, 이러한 점에서 국내 기업체 취직보다 대학원이 나을것 같으나 연구가 맞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우선 이번 2학기부터 자대 랩 인턴을 시도해볼 예정입니다.
다이렉트 미박이 가능할지, 기타 고민들에 대해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감사합니다.
원래는 반도체 공정 쪽 취업을 생각하고 화공 복전 중이었는데, residual property와 같은 자연과학과의 차이점이 저랑 약간 안 맞는다는 것도 느끼고 해외에서 터를 잡아보고 싶단 생각도 들어 미국 유학을 생각하게 되었습니다.
지금 3-1을 마친 시점인데, 결정이 빠른 편은 아닌터라 연구경험 전혀 없고, 학점은 4.1/4.3입니다. 영어도 부끄럽지만 아직 준비가 전혀 되지 않았습니다. 또한 그저 학부 공부만 한 터라 추천서를 부탁드릴만한 친분이 있는 교수님 또한 없습니다.
사실 원래 간다면 자대 석사 후 미박을 생각한터라 토플은 여유를 가지고 생각 중이었고, gre는 필요 없는 학교가 많다고 들어서 생각 안 하고 있었습니다.
그러던 중 학과장님께 메일로 요청을 드려 면담을 하게 되었는데, 다이렉트 지원을 추천하시더라고요. 그분께서는 토플 110 이상으로 올리고, gre도 옵셔널일텐데 필요없단 얘기가 아니니 고득점하면 이점이 된다며 gre 상위 5%까지 준비해서 지원해보라고 하셨습니다.
물론 제가 연구경험은 없으니 추천서나 sop는 도와주신단 말씀보단, 제 역량껏 알아서 잘 준비하라고 하셨습니다.
근데 제가 생각하기엔, 제가 붙을만한 경쟁력이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사실 대학원 자체에도 결정이 확고하지 않은 것 같습니다. 나날히 발전과 성장을 할 수 있는게 성향 상 좋은데, 이러한 점에서 국내 기업체 취직보다 대학원이 나을것 같으나 연구가 맞을지는 모르겠습니다.
우선 이번 2학기부터 자대 랩 인턴을 시도해볼 예정입니다.
다이렉트 미박이 가능할지, 기타 고민들에 대해 의견을 구하고자 글을 올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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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7.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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