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1b 비자 10만불

2025.09.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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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55

그것도 매년 10만불.

그렇지 않아도 추첨제 비자 슬랏이 한없이 바늘구멍이었는데.

기업에서 펀딩을 받을거면 매년 10만불어치 가치를 추가로 증명하거나.
그게 아니면 자비로 매년 10만달러를 내라는 얘긴데.

이건 뭐 유학갔다고 해도,
현지에 남을수 있는 가능성의 싹을 잘라버리는 수준이네요.

아직 법률적 단계는 남아 있다지만
공화당이 계속 집권하는 한 이런 기조가 쉽게 바뀌진 않을것 같고.

유학의 난이도가 다시 70,80년대로 회귀하는것 같네요.



댓글 9개

2025.09.20

진짜 아찔합니다...

2025.09.20

Niw로 가야죠.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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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1

이제 미국유학 메리트가 별로 없는것 같아요
만만한 토마스 홉스*

2025.09.21

하... 곧 한국에 공개강의하러 가는데 망했네요ㅠ 뱅기기표랑 숙소 다 예약해놨는데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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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09.25

작년에 H1B비자로 연구원(겉은 포닥)으로 나와서 Top 20 학교에서 연구 잘 하고 있는 사람인데,
대학이나 내셔널랩의 연구원으로 H1B 비자 받고 가는건 추첨제 아니에요. 4월에만 뽑는 그 인원 정해진 룰렛 안따르고, 아무 시점에서 다른 서류전형으로 H1B 받아요.
저때는 2500불 내면 15일만에 결정 결과 알려주는 프리미엄 시스템(미국 학교에서 내줌)으로 받아 왔구요.
그리고 학교에서는 주인가 연방인가에 2500불 본인들이 낸거 환급 받는 절차 진행해서 나라에서 받더라구요.

10만불 오른건 충격이긴 합니다.. 그런데 일반 회사의 H1B 말고 연구원 H1B는 미국에서도 나라에서 지원을 해줬었는데 그것도 막힌걸지는 모르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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