성공적인 미국 대학원 유학, 그 첫번째 교육인 [김박사넷 유학교육 밋업]에 초대합니다

2026.0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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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국 유학을 준비하며 어디서부터 시작해야 할지 막막하신가요?
수많은 정보 속에서 나에게 꼭 맞는 길을 찾고 싶으신가요?

자난 6년간 검증된 최고의 합격률을 자랑하는 김박사넷 유학교육,
왕도가 있는것이 아니라, 교육을 받고 꾸준히 성장하는 것만이 정답이었습니다.

컨설팅 몇 번에 마법같이 합격하는 일 따윈 일어나지 않습니다.

🌟 이런 분들께 강력 추천합니다!
✅ 미국 대학원 유학을 처음 준비하는 분
✅ 유학 준비 과정 전반에 대한 명확한 가이드라인이 필요하신 분
✅ 본인의 탈락 이유를 알고 싶은 미국 대학원 재도전자
✅ SOP, CV 등 서류 준비에 대한 효과적인 방법을 얻고 싶으신 분
✅ 비슷한 목표를 가진 학생들과 교류하며 함께 합격을 위해 준비할 분
✅ 무엇보다, '합격하는 유학'을 하고 싶은 모든 분

☑️1월 밋업 일정 (택일)
- 오프라인: 1/31(토) 12:00
- 온라인: 2/1(일) 12: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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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세한 커리큘럼 및 신청 방법은 아래 김박사넷 유학교육 공식 홈페이지에서 확인하실 수 있습니다. 지금 바로 신청하여 합격에 한 걸음 더 가까워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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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4개

2026.01.12

[질문] 추천서는 어떻게 부탁드려야 할 지, 만약 지도교수님께 받을 수 없는 상황이라면 차선으로 어떻게 대비해야 할지 궁금합니다.

2026.01.30

[온] GRE 시험을 준비하는 것이 토플 시험 준비에도 도움이 되는지 궁금합니다.

2026.01.30

[질문] 평범하게 학부연구생 / 석사를 한다면, 이후 추천서를 써 주실 수 있는 분이 소속 연구실의 교수님 1명 외에 없을 것 같은데, 2명 이상 확보는 보통 어떻게 하는지 궁금합니다.

2026.01.30

[질문] 인공지능 분야 대학원 진학을 희망하는 학생입니다. 학부 동안 많은 관련 대회에도 참가했고, 논문 쓰기도 시도했지만 전부 예선 탈락 / 논문 Reject를 받아 가시적인 성과가 없어 걱정입니다. 실패한 프로젝트에서도 배운 점과 앞으로의 계획 등을 어필하면 된다는 말은 흔히 들었고, 김박사넷과 미국 대학원 합격하기 책에서는 '스펙' 위주의 세계관에서 빠져나오라는 말도 보았습니다. 하지만 전 세계에서 경쟁자가 몰리는데 현실적으로, 성공 경험이 없이 어떻게 합격할 수 있을지 막막합니다.

2026.01.30

[온]
1. MENG 석사 코스로 진학한 케이스가 있는지?
2. 석사 입학의 경우에는 합/불 결정은 입학 위원회에 의해 결정되어서 사전 컨택이 불필요하다는 얘기를 들었는데 맞는지?

2026.01.31

[온] 현재 학부연구생 신분으로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2027년 가을학기 입학을 목표로 한다면 대학원 진학에 도움이 되기 위해 논문 또는 초록 작성과 학회 제출을 어느 시점까지 완료하는 것이 좋을지 궁금합니다.

2026.01.31

[질문] 추천서를 쓸 수 있는 최소 자격이나 직급이 있는지(포닥, 조교수, 부교수, 교수 등), 추천서 작성과 제출하는 절차는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2026.01.31

[질문] 미박 합격에 정량적 성과가 중요한지, 아니면 연구 핏과 커리어패스가 잘 일치하고 이를 잘 어필할 수 있다면 합격할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2026.01.31

[질문]1전공이 아닌 경제학 대학원을 희망합니다. 이중전공을 하여 경제학사를 취득하는 게 유리할지, 부전공으로 내리고 선형대수 같은 핵심 과목을 더 챙기는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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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31

[질문] 미국 유학생 최근 상황은 괜찮은지 (펀딩, 비자 문제 없는지) 궁금합니다. 또한 박사 가신 분들 학위 취득 후 진로가 어떻게 되는지 궁금합니다. 그리고 최소 GPA가 풀브라이트와 같다고 했는데 해당 GPA 넘지 못하면 지원 불가한지 궁금합니다.

2026.01.31

[질문] 미국에 계시는 교수님들께 컨택 이메일 전송을 포함하여서 이메일을 주고 받을때 어느 정도 간격으로 리마인더 요청 또는 지원서 제출 후에도 교수님들께 이메일을 전송 드리는 부분이 괜찮을지 조언을 여쭤봅니다.

2026.01.31

[질문]
1. non thesis 석사 진학의 경우에도, level-up반 수강에 적합 한지 궁금합니다.
2. SOP나 PS에 적을만한 content나 경험이 6~7월 정도부터 더 생길거 같은데, 그 때 부터 level-up반에 수강이 가능한지, content가 부족해도 일찍 수강(연초)하는 것이 더 도움이 된다고 생각하시는지 궁금합니다

2026.01.31

추천서를 직장상사 또는 CEO에게 받아도 될까요?

2026.01.31

[질문]
1. 추천서 관련 질문
현재 연구는 서울대와 일리노이 주립대와 한국에서 같이 논문작업을 하고 있으며, 미국에 인디애나대 블루밍턴에서 인턴을 동시에 하고 있습니다.
일단 추천서를 강하게 써주실 수 있는 교수님은 저희 학교에 있는 지도교수님 한분과 저희 학교에 공동 연구 진행하셨던 교수님, 그리고 일리노이 주립대 교수님 두분 계시고, 인디애나에서 일하는 교수님은 추천서를 잘 써주실 수 없을 것 같습니다(열심히 해보고 싶었는데 지도 박사가 도망가고, 아예 지도를 받을 수 없는 상태)
추가적으로 가고 싶은 조지아텍 연구실이 있는데, 그 조지아텍 포닥 출신 교수님과 같이 6월쯤에 연구를 하려고 하는데 그분께 받을 계획은 있습니다
이렇게 받으면 괜찮을까요?
2. 학부 연구생인데 바로 박사를 하고 싶습니다.
현재 제 학점이 학점 스크리닝 당할 정도의 성적인데, 한국에서 석사를 하고 갈까요 아니면 현재 제가 연구 실적이 좀 많은데 그걸 바탕으로 바로 써서 탑스쿨에 도전해볼까요?
3. 외국 인턴 기회를 여름방학때 가져보고 싶은데 지금 제가 가고 싶은 대학의 교수님들에게 빨리 컨택 메일을 보내보는게 좋을까요?

2026.01.31

[질문] 전자공학 전공이고 석사 진학을 희망합니다. 학점은 3.8/4.3입니다. 졸업학점은 얼마 남지 않았는데 전공 수업을 더 들어서 학점을 올리는데 집중을 하는 것이 좋은지 아니면 연구활동에 집중하면 좋을까요?

2026.01.31

1. 병원 연구원으로 1년정도 일을 하고 연구경험은 있지만 실질적으로 나온 논문은 없습니다. 현재 제출예정인 SCIE급 1저자 논문은 있지만 언제 실제 엑셉이 될지는 알 수 없는 상황입니다. 좀 저널 레벨이 낮아져도 1저자 논문 실적을 넣는게 나을지 궁금합니다.
2. 추천서의 경우 지도교수님 외에 나머지 2개는 같이 연구경험은 없지만 학부때부터 수업을 많이 들었던 교수님들께 부탁드릴 예정인데 괜찮을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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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01

[온] 경력 공백이 다소 있는데 미국에서는 이를 중요하게 보는지 궁금합니다. 또 이를 얼마나, 어떻게 SOP에서 설명하는 것이 좋을지도 궁금합니다.

2026.02.01

[온]
1. 천문학과를 지원하려고 하는데, 한국에서의 풀이 너무 작아서 관련 정보를 어디서 얻어야하는지 모르겠습니다.
2. 현재 미국에서 교환학생을 하고 있습니다. 연구를 진행하고 있는데, 교환 이후에도 잡 오퍼를 받아 11월까지 연구를 하게 되었습니다. 미국에서의 이러한 연구 경험을 어떻게 잘 살릴 수 있을지 궁금합니다.
3. 그 기간동안 미리 연구실들을 알아보고 직접 희망 대학의 연구실, 교수님이나 phD에게 컨택해 대면으로 만나는 보는 것이 좋을까요?
4. 논문이 없거나 1개 정도 준비될 것 같습니다. 연구 실적이 많이 부족한데 이를 어떻게 보완하면 좋을까요. (국내 연구소 인턴을 한다던가, 교내 학부 연구를 진행한다던가 할 생각이지만 남은 시간 안에 유의미한 결과를 볼 수 있을지 모르겠습니다...), 논문 출판이 부족한 학부 졸업생이 다이렉트 박사 유학을 가려면 무엇을 준비해야하나요?
5. 어느 정도가 높은 목표이고 어느 정도를 하향 지원으로 생각해야하나요?
6. 이왕이면 전공 순위에서 탑스쿨을 노려보고 싶은데 남은 학사 2년 동안 무엇을 더 준비하면 가장 좋을지 궁금하다.
7. 추천서는 연구를 봐주시는 미국 내 교수님께 1장 / 한국 교수님께 2장을 생각 중인데 남은 시간 동안 잘 해서 미국에서 2장을 받는 게 좋을지 궁금합니다.

2026.02.01

[온] 지도 교수님 외 추천서는 어떤 분께 받는게 유리할지 궁금합니다. 모두 수업시간 뿐 아니라 그외 만남에서 좋은 인상을 남겨 강한 추천을 해 주실 분들이지만 어떤분께 받는게 유리할지 궁금합니다.

1. 연구분야 관련 전공 교수님 ( 연구 관련 접점은 없으나 수업시간에 열심히 참여하였으며 좋은 인상을 남겼으며 해당 강의마다 우수한 성적 달성)

2. 과거 짧게 학부연구생 컨택했던 교수님 ( 약 4년 전 학부연구생으로 3개월간 연구했던 연구실 교수님, 희망 분야는 해당 교수님 연구와 다름)

3. 연구분야 연구 연관 교수님 (이번 제출 논문에 공동연구로 올라가실 교수님)

4. 지도교수님 지인 박사님 ( 기록으로 함께 한 기록은 없음. 함께 실험실 장비 셋업 및 창업 관련 연구업무 보조 진행, 컨택하고 싶은 대학 교수님과 친하심)

2026.02.01

[온] 추천서 3분 중 2분은 확보해둔 상태입니다. 남은 한 분을 어떤 분에게 받는 것이 더 나을지 고민입니다.
1. 1년 반 동안 함께 연구한 사수님 (최근 박사 학위 취득, 제가 공저자로 들어간 논문의 일저자, 저에 대해 무척 잘 아시고 좋은 내용을 자세하게 써주실 것이 분명한 분)

2. 해외 교환학생 시절 수업을 들었던, 현재까지 종종 연락을 주고 받는 명예 교수님 (다만 제가 전공하고자 하는 분야와 약간 다른 분야에 계심, 그러나 명예 교수님이신 만큼 학계 내에서 권위가 높으신 분)

2026.02.01

[온] 현재 학부생이고 대체복무로 군휴학 중입니다. 한국에서 랩 인턴을 하면서 연구 경험/실적을 쌓다가 박사 지원을 하려고 계획하고 있습니다. 추천서에 대해 고민이 많은데, 이전에도 랩 인턴을 한 경험은 있지만 대학원생 한 분과 하는 방식이어서 교수님과 직접 소통을 많이 하지는 못했고, 다른 랩에서 이후에 랩 인턴을 하면 받을 수 있는 분이 한 분 생기겠지만 3개의 추천서를 받으려면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이 많습니다. 추천서를 받을 수 있는 분을 얻으려면 어떻게 하는 게 좋은가요?

2026.02.01

[온] 컨택을 할 때 보통 어느정도의 길이로, 어떤 내용들을 담으며, 언제 하는게 가장 적절할까요? 보통 SOP나 CV도 같이 첨부하는지 궁금합니다. 추가로, 많은 컨택 메일들 중에서 내 메일이 돋보이기 위한 팁들이 있는지 궁금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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