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리젝 예상..

2026.02.15

14

3157

T5~T70정도까지 두루두루 썼는데 아직 인터뷰 오퍼조차 하나 없고.. 멘탈이 매일매일 깨지네요.

금요일에 지도교수님께서 미팅 마친후에 제 상황 물어보시고 좋은 말씀 해 주시길래 아 이제 낙관적으로는 기다리는건 힘들고, 올리젝 받겠구나 느꼈습니다.

연구도 2주전에 손 놓은상태에서 진척이 안되네요. 환기를 어떻게 시켜야 할까요?

마음이 너무 답답해서 하소연 해봤습니다.

댓글 14개

2026.02.15

저도 이번에 25개 쓰고 올리젝 같습니다… 힘내세요…
그리고 3월까지는 결과가 나올 수 있지 않나요?

대댓글 4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6.02.16

다이렉트 박사 지원하신거면 국내 석사 이후 지원해보세요

2026.02.16

학부생인데 논문 하나 쓰고도 올리젝이면 입시를 잘 이해못한 것일 가능성이 높아요.
재도전하기 전에 PI들을 최대한 컨택해서 미국입시에 대해 조금 더 배워보길 바랍니다.

대댓글 4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6.02.20

해외 가는것이 목표라면 rolling 이나 off-cycle 로 지원할 수 있는 곳들도 고려해보셔도 어떨까 싶네요. 호주나 캐나다에는 롤링 베이스가 꽤 있는듯 하고 싱가폴은 1월 입학 cycle 도 있는 것 같습니다.

2026.02.20

미국 학부 나온 사람임. 나도 미박 지원할때 컨택 안/대충하고 박사 올 리젝받음ㅋㅋ. 그래서 대충 석사 생각없이 지원했던거 하나 붙어서 그걸로 들어가서 1년후 박사로 전환해서 다니고 있음.

2026.02.21

컨택의 중요성을 뼈저리게 느끼고 있네요. 다행히도 지난주에 첫 논문이 억셉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아직 리젝이 아닌 학교 교수님들께 컨택하니까 면접 보고 풀펀딩 오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아직 늦지 않았다는게 다행이네요 ㅎㅎ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