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이 수정되지 않는 박제글입니다.

올리젝 인것 같은데…

2026.02.2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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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곳 지원했고 2곳에서 칼리젝 1곳은 교수가 펀딩정도 알아보겠다 하고 깜깜 무소식… 이네요

대기자에 있다는 메일도 없고…

어쩌죠…

댓글 7개

2026.02.20

아직 결과 안나온곳이 절반 이상이라는 것 같은데 더 기다려봐야죠.. 그리고 이 길이 전부가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각자 자기 맞는 길이 있다봅니다.

2026.02.20

해외 가는것이 목표라면 rolling 이나 off-cycle 로 지원할 수 있는 곳들도 고려해보셔도 어떨까 싶네요. 호주나 캐나다에는 롤링 베이스가 꽤 있는듯 하고 싱가폴은 1월 입학 cycle 도 있는 것 같습니다.

2026.02.20

더 많이 지원하셨어야..

2026.02.21

올리젝이지 뭐

2026.02.21

저라면 적극적으로 컨택을 더 해볼 것 같습니다! 25곳 지원해서 2월 15일까지 리젝만 받다가 (17 리젝) 다행히도 지난주에 첫 논문이 억셉되었고 이를 바탕으로 아직 리젝이 아닌 학교 교수님들께 컨택하니까 면접 보고 풀펀딩 오퍼를 받을 수 있었습니다.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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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22

저랑 지금 완전히 똑같은 상황이에요..!! 6곳 지원해서 2곳 리젝... 1곳 펀딩..으로 인해 불확실 ㅠ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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