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OP, PS, GPA 보다는, 컨택 인터뷰가 제일 중요한 것 같습니다.

2026.0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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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만, 컨택 후에 답장이 올만한 실적을 갖추긴 해야하죠.
또한, 인터뷰때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가장 중요한 것 같습니다. 아무리 좋은 실적을 가져도, 커뮤니케이션 및 자기 PR이 부족하면 떨어지더라구요.

이상 2년전 지방 사립대에서 분야 top 20간 사람..

댓글 9개

2026.03.04

인정합니다

2026.03.04

이런걸 미리 알았더라면.. 제가 입시할땐 SOP를 다들 너무 강조하더라구요.

대댓글 1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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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한국교수들의 추천서 파워문제가 흔하게 대두되면서 한국 학생들이 유독 추천서를 다른것보다 후순위에 놓는 경우가 있는데, 추천서가 제일중요합니다.
좋은 실적을 갖출 정도면 커뮤니케이션 능력은 어느정도 수준은 됩니다. 어쨌든 논문으로 다른사람을 설득시키는 과정을 거쳤으니까요. 질좋은 추천서를 받으려면 자기 pr도 필수입니다. 수업때 성적 1등한 교수님께 성적표 보내면서 나 똑똑해요 추천서 써주세요 해봤자 아무의미없는 종이 한장 더 나올 뿐입니다. 추천서 질을 높이려면 본인 강점,경험등을 어필하여야 합니다. 거기다가 교수님이 학생에 대해 판단하고 적어주시는 내용도 중요하구요.
대학들 보면 유학 잘 보내는 교수님들이 있습니다. 그 랩 학생들이 유독 특출나서 해외로 잘나갈까요?

대댓글 2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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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05

커미티가 1차로 보는 곳이면 SoP나 CV, 레터가 중요한데, PI가 주도적으로 뽑는 곳이라면 사전 컨택+인터뷰가 훨씬 중요한듯요.
제 경험상은 개별 PI들이 SoP나 CV를 꼼꼼히 보지는 않는 것 같았습니다. 워낙 지원자가 많다보니 ㅋㅋ..

2026.03.05

인정합니다 저희 교수님은 CV만 보고 인터뷰로 전부 파악하시더라고요. SOP는 제거포함 읽지도 않으시는거 같습니다. 사실상 SOP는 별로 안중요한거같고 대충 어느수준의 지원자인지 파악이 가능할만한 CV, 그리고 인터뷰에서 본인 역량을 어필하는 이것들이 가장 중요하지 않을까 싶네요 추천서는 당연하니 제외시킨다면

2026.03.06

인맥 제일 깡패 같습니다. 아는 교수가 따로 연락 넣어주고 보내주는 학생이면 ㄹㅇ 진짜 커미티에서 반대할 심각한 결격 사유 있는거 아니면 합격이더라구요. 그래서 그런가 비슷한 이유로 요즘 미국도 자대 학부 출신들 뽑네요. 제가 지원했던 어떤 학교는 아예 자대 학부 출신이면 추천서 한장만 내면 된다 그러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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