학사 졸업 후 해외 박사 지원과 관련에서 고견 듣고 싶습니다!

2026.03.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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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9개

2026.03.12

Ut austin이면 탑스쿨이죠...
그리고 호주대학들 qs 랭킹 높은거는 버블이 좀 많이 꼈어요

2026.03.13

저도 중하위권 지거국 출신으로 미국 top5 박사 중입니다. 남들이 기를 쓰고 미국 나가려는데는 이유가 있습니다. 그리고 ut 어스틴은 탑스쿨이라 skp 학석하고도 떨어지는 사람들이 한 트럭입니다. (미국박사 입시는 qs가 아닌 전공별 us ranking으로 보셔야 합니다. 학교 추천해주셨다는 교수님이 얼마나 미국 입시를 아시는지 모르겠네요.) 덧붙이자면 요즘 입시 정말 어렵습니다. 저희 과만 해도 미국 대가 랩 인턴 하면서 탑저널 공1 들고온 인터 학생도 노인터뷰 리젝 받았습니다. 한국 좋은 랩에서 석사까지 하시고 퍼블리케이션 보강하신 뒤 미국 입시 도전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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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UT Austin은 화공에선 탑스쿨로 분류 될텐데요 특히 텍사스가 석유 산업이 커서. 애초에 qs 랭킹은 대학원 박사 과정에서는 별 의미 없습니다.

그리고 영어점수 아직 시간 있으니 토플 기준 100 넘기세요. 말이 미니멈이 토플 80점, 아이엘츠 6.5점이지 TA 강의조교로 풀펀딩 나오는 조건이면 점수 (특히 스피킹) 더 높아야합니다. 그리고 100은 넘겨야 어느 학교를 생각하든 영어 점수 가지고 발목 안잡히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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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저도 윗분과 동일하게 아이엘츠 6.5점으로 만족할 분이 없지않을까 싶습니다. 제 와이프가 간호사라 미국같이 넘어올때 아이엘츠 보고왔지만 6.5면 사실 절대 높은건 아니라고 생각합니다. 대다수가 토플로 짐작하지않을까 싶습니다. 윗분들이 오스틴 및 ASU를 언급하셨지만, 여튼 지금 성과로는 미국 us ranking기준으로 t50-60도 절대 쉽지 않을것같습니다. SCI 1저자가 어느저널인지에 따라서 인식이 확 바뀔수도있을것 같기는 합니다.
여튼 싱가폴/호주는 제가 입시를 못겪었지만, 이미 오픈마인드신거면 캐나다도 같이 지원해보세요. UBC/UT/워털루/맥길/알버타 등등 다들 충분히 좋은학교로 분류됩니다. 거기 입시를 쉽게 통과할수있다는건 아니지만, 그래도 폭넓게 지원해보시는걸 추천드립니다. 컨택은 꾸준히 해보시는게 좋고, 안되더라도 그냥 지원해보는것도 좋습니다.
여러가지로 저라면 한국에서 석사학위받으시면서 연구실적 늘리시고 영어성적도 내시고, 또한 학회참석해서 여러 사람들이랑 교류하면서 2-3년 이후에 지원하는게 현명하지 않을까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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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3

1. 사람들이 다들 미국으로 가려는건 이점이 다른 곳보다 크기 때문에 가는겁니다. 굳이 돌아 갈 필요 없습니다. 연구원 또는 교수로 일하고 싶다고했는데 미국이 훨씬 기회가 많습니다. 그리고, qs대학 순위는 아무런 의미 없습니다. 만약 싱가폴, 호주로 가셔서 우리 학교 QS랭킹높다 이런 얘기하시면 비웃음 당합니다.
2. 그냥 박사로 지원하세요. 석사는 펀딩 기회가 매우 제한적입니다. 인터넷에 석사도 펀딩 가능하다라는 얘기있는데... 미국 와보니 그런 학생은 매우 제한적이고 (거의 없음), 박사과정도 있던 펀딩 없어지는 시기입니다. 좋은 학교 욕심만 버리면 지금 스펙으로 미국 TOP100안으론 충분히 어드미션 나올 겁니다.
3. 언제하든 상관없습니다. 대부분은 여름 넘어서 많이들 하고, 관심 있는 지원자는 컨택 메일 보내면 교수님께서 알아서 연락을 주실 겁니다. 그리고 전 세계에서 지원자가 몰리기 때문에 굳이 글쓴이 분에게 확답을 줄 가능성은 매우 낮을 겁니다. 결국 커미티 뚫는 싸움이 될 가능성이 크구요.

학부생이 논문 2편 작성 해본 경험이면 매우 훌륭합니다. 그러나 학부생의 경험에선 훌륭하지만, 경쟁자는 전세계 유명대학+석사학위자들 입니다. 그 사람들은 작성자 분 보다 훨씬 더 많은 연구 경험과 페이퍼가 있을 가능성이 큽니다. 제 주위 기준으론 다이렉트 박사로 온 케이스는 10명중 1명도 안됩니다.이 사람들과 어떻게 경쟁해서 우위를 점 할지 생각해보시길 바랍니다.

그러나 열심히 살아오신거 같습니다. 자신감 가지고 미국 도전 해보세요. 미국은 스펙 줄 세우기로 학생 뽑지 않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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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3.14

미박 쌉 가능입니다. 열심히 살아오신것도 있지만 그만큼 유학가기 쉬워졌기 때문입니다. 장/단점이 있는 것 같아요. 그만큼 와서도 새로운 경쟁의 시작입니다. 좋은 연구하길 바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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