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이공계 학부생입니다. 해외에서는 학부 이후 바로 박사로 가는 것이 일반적인가요?
2021.03.08

한국에서 개인적인 사정으로 미국 학부로 편입을 하였습니다. (3학년으로여)
그리고 공부를 더 깊게 해보고 싶어서 박사 학위를 계획 중입니다. 그러나 제가 알고 있는 한국 대학원 과정과 많이 다를까봐 이렇게 여쭈어 보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보통 학사 - 석사 - 박사를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통 석사까지 한국에서 하고 박사를 해외)
미국의 경우에는 학사 이후 박사로 바로 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이야기를 들어서요.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만해도, 새로운 박사생들이 들어오면 홈페이지에 소개가 되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이 CV를 소개할 떄 보면
석사경력은 없고 학사에서 바로 온 것 같더라구요.
이런 경우가 미국에서는 흔한가요?
그들은 석사 과정에서 써야하는 논문 한 편을 학사과정에서 미리 끝내고 오는 경우인가요...?
그리고 공부를 더 깊게 해보고 싶어서 박사 학위를 계획 중입니다. 그러나 제가 알고 있는 한국 대학원 과정과 많이 다를까봐 이렇게 여쭈어 보게 되었습니다.
한국의 경우에는 보통 학사 - 석사 - 박사를 차근차근 밟아나가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보통 석사까지 한국에서 하고 박사를 해외)
미국의 경우에는 학사 이후 박사로 바로 가는 사람들이 많다고 이야기를 들어서요.
제가 다니고 있는 학교만해도, 새로운 박사생들이 들어오면 홈페이지에 소개가 되는데, 대부분의 학생들이 CV를 소개할 떄 보면
석사경력은 없고 학사에서 바로 온 것 같더라구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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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들은 석사 과정에서 써야하는 논문 한 편을 학사과정에서 미리 끝내고 오는 경우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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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03.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