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미나 후기

2026.07.0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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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늘 세미나 정말 유익했습니다. 특히 해외 박사과정을 준비하면서 단순히 스펙을 쌓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연구 주제를 명확히 설정하고 그에 맞는 연구실과 교수님을 찾는 과정이 중요하다는 점이 가장 인상 깊었습니다. 현재 저도 Computational Psychiatry 분야에서 위험예측과 의사결정 연구를 목표로 준비하고 있는데, 앞으로의 방향과 우선순위를 다시 정리하는 데 많은 도움이 되었습니다. 귀한 경험과 조언을 나눠주신 패널분들과 준비해주신 김박사넷 관계자분들께 감사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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