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학 미국교수 추천서의 영향력이 어느정도인가요?

2022.07.11

22

3359

유학 갈때 미국교수 추천서가 얼마나 강력한 영향을 미치나요?
(탑컨퍼 1편 + 2티어이상 1편 + 한국교수 추천서) vs (탑컨퍼 1편 + 미국교수 추천서) 중에 어느게 더 좋은가요?
그리고 미국 교수 경험 있으신 한국 교수님 추천서면 미국교수 추천서로 쳐주나요?

분야를 두 개 고민 중인데,
첫번째 분야는 뭐 나름 익숙한 분야고,
두번째 분야는 미국 교수님과 공동연구가 가능하지만 제가 좀 자신 없는 분야입니다.

첫번째 분야 연구를 해서 2티어 이상급의 논문을 쓰는게 좋을까요? 아니면 두번째 분야를 해서 논문 출판까지는 실패하더라도 미국 교수님과 친분을 쌓는게 좋을까요?

댓글 22개

재치있는 장자크 루소*

2022.07.11

교수 국적이 중요한게 아니고.. 학계에서 그 교수의 영향력이 중요한겁니다. 미국 탑스쿨 교수들이 일반적으로 유명할 가능성이 높은거구요.

대댓글 5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팔팔한 버지니아 울프*

2022.07.11

개인적 생각으로는 1저자 논문 > 대가 추천서 (노벨상 수상자가 아닌 이상....)
애초에 추천서랑 실적은 비교대상이 아님

대댓글 7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2.07.12

실적이랑 추천서는 비교 불가능한게 맞는데, 그건 한 쪽이 더 중요해서 그런게 아니라 커버하는 영역이 다르기 때문에 그렇습니다. 실적은 그저 결과에 불과한거고, 정성적인 역량이나 논문에 나오지 않는 것들은 "전부" 추천서에서 커버한다고 보시면 됩니다.

일반적으로는 교수님의 국적이나 학계 역량보다도, 본인에 대해 얼마나 잘 알고 얼만큼 잘 써줄 수 있느냐가 훨씬 중요합니다. 왜냐하면 추천서는 분량도 중요하거든요. 아무리 대가여도 써줄께 없으면 못 받느니만 못합니다. 하지만 만약에 나에 대해서 둘다 잘 아는데 한 명만 골라야 한다, 그렇다면 미국 교수를 고르는게 나읍니다. 이유는 그 교수님을 아는 교수님이 심사를 하게 될 경우, 추천서의 신뢰도가 올라가기 때문입니다. 하지만 한국인 교수가 학계에서 굉장히 잘 알려지신 분이라면 얘기가 다르겠습니다.

대댓글 3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2.07.12

교수 국적은 안 중요하고 교수 인맥이 더 중요합니다. 미국 교수가 더 진실된 ~~ 이런 얘기는 믿지마세요, 사실이 아닙니다. 그리고 탑티어 논문 1편은 요즘 미국 박사 지원에 기본입니다. 무조건 논문 써야된다 생각하고 하세요.

대댓글 2개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해당 댓글을 보려면 로그인이 필요합니다. 로그인하기

2022.07.12

미국에서 학위마치고 연구소 다니다가 지금 현직 교수임.

추천서가 더 중요함. 친하고 믿을만한 리서처가 강추하면 1저자 논문 없어도 당연히 뽑음. 1저자 논문있어도 부정적인 이야기 (일하는 스타일 콜라보 스타일) 들으면 절대 안뽑음. 근데 지인 리서처가 잘하지 못하는 사람을 강추할리는 당연히 없음.

댓글쓰기

게시판 목록으로 돌아가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