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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원래라면 기존 지도교수를 교신저자로 다는 게 연구윤리 상 맞죠. 분야도 다르고, 지도도 거의 안 해 줬으니까요. 말 그대로 현 교수가 님 연구에 대해 아는게 없을텐데 교신저자로 넣는 게 이상한 상황입니다.
문제는 어찌됐든 님이 석사 입학 이후 소정의 인건비를 받으면서 기존 연구를 마무리했을텐데, 어찌됐든 현 연구실의 펀딩도 약간이나마 들어가 있는 상황이라 현 지도교수가 욕심을 내는 상황인겁니다.
제 생각도 원래라면 공동교신으로 들어가는 것이 적절하게 보입니다만, 님 앞으로의 학위 생활을 고려하면 현 지도교수 말 대로 하는 게 편하게 가는 방법일 수 있습니다.
원래는 그래서 기존에 하던건 말하지 말고 병행해서 따로 마무리 지어야 하는건데, 상황이 골치아프게 됐네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8 - 댓글이 정신나간 소리하고 있네... 현재 소속이 어딘지. 정신 차리고 직시하세요.
모든 권한은 현재 직장에서 관리합니다.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18 - 넵! 당신 말이 맞습니다!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7 - 감사합니다 사실 저 글은 과장이라기보다 관찰에 가깝습니다. 이해한 사람은 바로 알아보고 찔린 사람만 불쾌함을 논점처럼 가져오니까요 ㅋ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13 - 넵! 당신 말이 너무나도 맞습니다!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8 - ㅋㅋㅋ 그런데 그게 대다수라고 주장하려면, 최소한 어떤 질문이 왜 자명한지 어떤 논점이 왜 scope 밖인지 구체적으로 말해야 함 근데 님은 또 추상명사만 던짐. object, scope, 편협. 정작 명제는 없음. 본문이 비판한 그 말버릇 그대로 ㅋㅋ 재현 ㄱㅅ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10 - 학자금 대출 + 생활비 대출 받아서 자취해라
배부른 소리 처하고 있네
석사 할때 한달에 월급 50만원 받으면서 자취하고 밥먹고 핸드폰비 내고 다 했어 임마
서울 월세 너무 비싸서 슬프네요
7 - 애초에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으로 보이는데요? 잘못하면 법적으로 절도죄로 걸릴 수도 있는 문제입니다. 산업 스파이도 그럼 정당한 걸까요? 잘못하면 그렇게 보일 수도 있어 보입니다.
원칙적으로 모든 연구 결과를 두고 나왔어야죠. 논문도 그쪽에서 내고요.
다만 기여를 인정해서 마무리할 수 있게 해준 건데 아예 강탈하려는 상황 아닌가요?
물론 글쓴이도 업무 이후 따로 작업하는 게 맞긴 했겠죠. 그래도 연구 결과가 이전 연구실 것이라는 게 법적으로도, 윤리적으로도 맞아 보이네요.
지도교수가 두명일때 교신저자는 누가 될 것인가에 관해서
8 - 1) 무시한다.
- 아무도 반박을 안하니 내 말이 맞구나!
2) 동의한다.
- 역시 내 말이 맞구나!
3) 반박한다.
- 괜히 찔려서 오는 걸 보니 내 말이 맞구나!
저능한 님들의 공통점은 노력 부족이 아니라 사고 자체를 안 한다는 거임 ㅋㅋ
7 - 승인한 교수도 답없네요
각 애인이 허락했는지도 모르지만 흔한 경우는 아닙니다..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7 - 인정합니다. 현재 교수님의 대학원생 상대로의 권력이 너무 강해요
인건비 지급 주체를 지도교수가 아니라 대학으로 해야 함
11 - 모든 상황이 거짓 혹은 어그로이길 빕니다만
그리고 글쓴님의 관계에서의 진심이 느껴져서 안타깝지만
온라인상이기에 선넘은 의견을 드려본다면 저라면 연을 끊겠습니다. 뒤도 안돌아보고요.
이모든일이 사실이라면 그동안 만난 기간 시간
돈보다 이런 사람과 평생 지내면서 받을 시간과 돈 뿐만아니라 정신적인 괴로움이 더 클 것 같아서요.
마음아프겠지만 조상이 도운 기회라고 생각됩니다.
해외출장 시 남녀 합숙, 흔한가요?
7 - 그건 님생각.
연구실 일에서 일 떠안는게 그 사람때문이 아니라 교수때문인건데 교수한테 아무말 못하고 왜 그 사람 잡도리하냐?
교수가 그 사람이 일인분 못하게 개ㅈㄹ 했는데 팀원 생각해서 참고 해라? 말이되냐 ㅋㅋ
잠수타는 회피형은 진짜 대학원 오지마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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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너지공대는 문제 없다.
2023.05.18

"정부는 한전의 에너지 공대 출연 축소를 검토하고 있지만, 작년 말 국회 예산 심의를 거쳐 결정된 올해 310억 원의 중앙정부 출연 부분은 예정대로 집행할 방침입니다."
당해년도 예산은 전년도부터 편성하는거다. 마음대로 고무줄 잡아 늘리고 줄이듯이 바꿀 수 없다.
일부 건축에 들어가는 비용은 삭감되겠지만, 학교의 운영과 학생들 장학 혜택은 전혀 문제가 없다.
과기부에는 4대과기원이 있지만, 산자부에는 켄텍 하나가 유일한 연구중심 대학이다. 특별법 + 산자부 소속 대학이니 학교 하나 먹여 살리는 것은 어려움이 없다.
그리고 서울 낮공, 연고공급 학생들이 전국에서 모여들어 공부하고 있다.
정치적 논리에만 휩싸여 학교 폐교되라 저주거는 인간들아 마음 곱게 쓰길 바란다.
너네 학교가 소중하듯이 우리학교도 소중하다.
한전이 이렇게 신음하는 이유가 전정권부터 동결해온 전기세가 문제인 것은 전국민이 다 아는 사실이다.
그리고 산업용 전기 싸다고 하는데 (물론 나도 격렬히 동의한다.) 산업용 전기 올리면 기업들의 마진이 줄어들기 때문에 물가는 자동적으로 오른다.
한전 적자가 그 동안 우리 물가를 탱킹하고 있었던 것이다. 산업용 전기세 올려야 하지만, 그 만큼 또 우리가 올라간 물가로 체감해야 한다.
우리가 공격하고 감시해야할 대상은 전기세 동결로 자신들의 지지율 유지하려는 정치인들이다.
서연고서성한 포기하고 큰 꿈을 가지고 공부하는 젊은 학생들을 위해서라도 에너지공대에 대한 저주는 그만두길 바란다.
(그리고 켄텍과 한전 취업은 전혀 무관하다. 공기업에서 특정 대학에 취업 특혜 주는 것 자체가 불법이다. 그만 선동들 하길 바란다.)
대학원생 예절에 대해 쓴 글 보고... 명예의전당 211 12 41099
박사 8학기 자퇴... 2년뒤 후기 명예의전당 577 46 101369
미국빅테크 vs 인서울교수 명예의전당 22 84 404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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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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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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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05.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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