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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ci급 2저자 취업 도움

2026.06.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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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4개

2026.06.10

아는만큼, 실력이 도움되는 겁니다. 실적은 실력을 표현하는 수단이죠. 2저자든 1저자든 논문 실적을 보여줄 수 있는 면접현장에서는 질문을 받을 수 있으니 그때 뭘 보여주면 됩니다.

논문 실적을 점수화하는 취업 현장은 교수 채용 및 정출연 연구원 채용 밖에 못봤고, 이땐 1저자나 교신저자와 같은 주저자만 점수에 들어가고, 6건 정도 채우면 최대점수를 받아 그 이상 더 필요로 하지 않습니다. 석사 채용에 논문점수가 필요한 경우는 정출연 연구원 포지션으로 취업하시려 할 때 필요하겠습니다. 석사 정출연 채용 시, 본인 주저자 1건만 있으면 아무튼 서류요건은 통과입니다.

1저자 6건만 채우고 나면 2저자도 논문 1건입니다. 최소점수 채우고 나시면 오히려 2저자 3저자와 같이 쉽게 채울 수 있는 공저자 건수와 총 인용 수 등이 훨씬 절실해질 겁니다.

2026.06.10

1) 2저자가 공저자입니다.
2) 본인이 맡았던 역할을 잘 설명할 수 있다는 전제 하에 도움은 될 겁니다.

서류 제출해보고 면접 보다 보면 느끼실 텐데, 와 이 사람 논문이 있네 뽑아야지 이러진 않습니다. 다만 면접 들어가서 할 이야기가 생기는 거죠. 박사들의 경우 보통 본인의 대표 연구를 묻기 때문에 2저자인 논문을 묻진 않습니다. 하지만 석사들의 경우 보통 대표 논문이 없기 때문에 프로젝트 경험이나 공저자로 들어간 논문이 있다면 거기서 어떤 역할들을 했었는지 묻곤 합니다.

2026.06.10

- 논문 없는것보다 나음
- 원래 공저자, 특히 2저자 정도는 님이 한 일 정도는 해야 2저자를 받음. 즉 님은 일한 대가를 공정하게 받은거임.
- 지금 상황에서 1저자가 자료 해석하고 그림그리고 아이디어 내고 글 다 적었는데 님은 공동1저자를 가지면 그게 오히려 연구윤리 위반
- 공저자는 실적이긴 해도, 실적 그 자체보다 논문을 쓰는 법을 직접 체험해보면서 배우는 과정임. 다음에 님이 1저자로 쓸 때 이 경험이 도움 많이 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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