졸업후에 석사로 유학을 계획중입니다. 부모님이 지원해주실 형편은 된다 하지만 전 많아도 30프로까지만 지원받고 가고싶습니다. 지원때문에 부모님 눈치보면서 하잖니 의욕적으 하려해도 안되더라구요. 그래서 때마침 작년에 알바로 우연히 들어간 식당에서 생각보다 일을 잘해서 사장형들이 주방 매니저까지는 시켜줄 수 있다 하더라구요. 그래서 그렇게 일하면서 돈 모으면서 준비하는건 어떨지 고민중입니다. 생각보다 마감시간도 일러서 편한점도 있구요. 몸이 힘들더라도 부모님 눈치보는라 받는 정신적인 스트레스는 덜한점도 있구요. 물론 이렇게 해서 모으는게 시간은 오래 걸리더라도 이렇게라도 해서 가고 싶습니다. 글고 보니까 때마침 저 식당도 사장들이 직장다니고 식당 단기 알바 뛰고 하면서 모은돈 가지고 차린 가게더라구요. 저도 형들이 자기 돈 모아서 가게 차린것처럼 제가 스스로 모아서 유학가면 어떨까 싶습니다. 물론 생각보다 늦어질수도 있지만요... 몸도 힘들고 시간이 걸리더라도 해냈을때의 성취감은 클거 같기도 하구요.. 안그래도 제가 원래 대학갈 생각 없었으면 하고팠던게 제 식당 운영하눈 거였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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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1개
2024.01.11
마음은 기특하지만 적당히 생활비 정도 모으고 장학금 등을 알아보는것이 더 좋을 것 같은 생각이 드네요
2024.01.11
대댓글 2개
2024.01.12
대댓글 1개
2024.01.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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